목포해경, 해상 복합조난 세일링요트 긴급구조
목포해경이 해상에서 좌주, 부유물 감김, 침수 등 복합 조난을 당한 세일링 요트를 긴급 구조했다. 10일 목포해경에 따르면 지난 9일 낮 12시 45분께 전남 영광군 송이도 인근 해상에서 항해 중이던 세일링 요트 A호(5.05톤, FRP, 승선원 5명)가 좌주 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해경은 경비함정을 현장에 급파해 승선원(5명) 전원 구명조끼 착용 등을 지시했다. 신고 접수 18분 만인 오후 1시 3분께 현장에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