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명품 주거단지 탈바꿈 속도…청량리, 이문·휘경 일대 주목
올해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눈 여겨봐야할 곳은 동대문구다. 청량리에 초고층 주상복합이 입주를 시작하고, 이문·휘경 뉴타운에선 브랜드 대단지 약 1만5000가구가 공급을 앞뒀다. 2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청량리에서는 주상복합 4개 단지가 잇단 집들이에 나선다. '청량리 해링턴 플레이스'가 최근 입주에 들어갔고,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순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