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부산서 재건축·재개발 수주 경쟁 '후끈'
경기 안산과 부산에서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수주 경쟁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1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경기 안산 중앙 주공6단지는 오는 23일 재건축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연다. 앞선 지난 4일 시공사 선정 입찰에 대우건설과 포스코이앤씨가 참여하면서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이 단지는 1986년 용적률 117%, 최고 5층, 17개동, 590가구 규모로 지어졌다. 재건축 사업을 통해 용적률 270%, 최고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