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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회부 법조팀 정민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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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인 30일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25도 이상 올라 덥겠다. 이날 기온은 평년(최저 12~17도, 최고 22~28도)과 비슷하겠다. 지역별 기온(오전 7시 기준)을 보면 △서울 17.4도 △인천 17.3도 △수원 17.1도 △광주 18.1도 △속초 18.7도 △대구 17.5도 △부산 18.1도 △제주 17.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2~28도로 예보됐다. 오전까지 전남권과 경남서부내륙을 중심으..
"오전 6시 30분에 1등으로 도착해 기다렸는데 가장 먼저 입장 팔찌를 받으니 힘든 기억이 싹 사라지는 기분입니다." 29일 오전 11시 20분께 서울 시내 A대학 100주년 기념비 앞에서 만난 대학생 박재윤씨(20)는 이날 축제 무대에 오르는 잔나비, 데이식스(DAY6)의 공연을 보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이 곳을 찾았다고 했다. 다른 대학에 재학 중인 박씨는 모교 축제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이날 오전 6시 30분께 입장 팔찌 배부처에 도착했..
"오전 6시 30분에 1등으로 도착해 기다렸는데 가장 먼저 입장 팔찌를 받으니 힘든 기억이 싹 사라지는 기분입니다." 29일 오전 11시 20분께 서울 시내 A대학 100주년 기념비 앞에서 만난 대학생 박재윤씨(20)는 이날 축제 무대에 오르는 잔나비, 데이식스(DAY6)의 공연을 보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이 곳을 찾았다고 했다. 다른 대학에 재학 중인 박씨는 모교 축제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이날 오전 6시..
수요일인 29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일교차가 매우 크겠다. 이날 기온은 평년(최저 11~16도, 최고 22~27도)과 비슷하겠다.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5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다. 특히 아침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10도 내외(강원산지 5도 내외)로 떨어져 쌀쌀하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경북내륙 중심 20도 이상)로 매우 크겠다. 지역별 기온(오전 7시 기준)을 보..
2019년 벌어진 '버닝썬 사태'로 알려진 윤규근 총경(54)이 올해 초 서울 송파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으로 근무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자 경찰청이 윤 총경을 인사발령을 냈다. 28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청은 이날 윤 총경을 서울경찰청 치안지도관으로 발령 조치했다. 치안지도관은 파견에서 복귀 후 보직을 받지 못했거나 퇴직을 앞둔 이들이 대기하는 성격의 자리다. 윤 총경은 2019년 클럽 버닝썬 사태 수사..
10대 청소년들에게 경복궁 담벼락에 낙서를 지시한 혐의로 구속된 일명 '이 팀장' 강모씨가 28일 경찰 조사를 받다가 도주해 2시간여 만에 검거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강씨 도주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가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에서 조사를 받던 중 오후 1시 50분께 도주했고, 가용 인원을 동원해 수색한 결과 오후 3시 40분께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이날 서울청 사이버수사과 1층..
[속보] 경복궁 낙서 사주 '이 팀장' 경찰 조사 중 도주
윤희근 경찰청장이 최근 고위험 운전자에 대한 조건부 운전면허 정책 혼선과 관련해 지휘부에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지시했다. 28일 경찰청에 따르면 윤 청장은 전날 주간업무 회의에서 경찰청 교통국의 조건부 운전면허 등 정부의 정책 혼선 사례를 언급하며 정책 사전점검 강화를 당부했다. 윤 청장은 "국민 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임에도 사전 수립, 홍보, 시행 단계에서 세부적인 내용을 꼼꼼하게 살피지 않을 경우..
화요일인 28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쌀쌀하겠다. 이날 기온은 평년(최저 12~16도, 최고 22~27도)과 비슷하고, 내륙을 중심으로 10도 내외(강원산지 5도 내외)로 떨어지겠다. 낮 기온은 차차 올라 서쪽을 중심으로 25도 이상 오르겠다. 강원영동과 경상권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20도 내외로 낮겠다. 지역별 기온(오전 6시 기준)을 보면 △서울 14.3도 △인천 14.9도 △수..
경찰이 전 프로야구 선수 오재원(39·구속)에게 대리 처방받은 수면제를 전달한 혐의로 수사 선상에 오른 전·현직 프로야구 선수 13명의 조사를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은 27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전·현직 프로야구 선수) 13명 조사를 마쳤고, 추가 혐의자가 있는지 현재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오재원은 2022년 11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총 11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하고 2023년 4..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이 음주 뺑소니 등 혐의로 구속된 트로트 가수 김호중씨의 사건과 관련해 "범죄 중대성과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은 27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김씨의 구속영장 신청 배경을 묻는 질문에 "여러 관련 자료를 확보했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정도로 범죄 중대성과 구속 필요성,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우 본부장은..
월요일인 27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찬 공기의 영향으로 낮 기온이 20도 내외로 낮겠다. 이날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낮 기온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20도 내외를 기록하겠다. 지역별 기온(오전 7시 기준)을 보면 △서울 14.5도 △인천 15.5도 △수원 15.9도 △광주 16.5도 △강원 속초 19.2도 △대구 18.7도 △부산 20.9도 △제주 18.5도 등이다. 낮 최고..
"경찰을 기다리는 신고자에게 1분 1초라도 더 빠르게 가야 합니다." 최근 경찰이 전국으로 확대 설치를 추진하는 '공동현관 프리패스 시스템'은 신고자의 위험을 걱정한 두 경찰관의 세심한 마음에서 비롯됐다. 시스템 최초 제안자인 서울 중부경찰서 김수향 경사(33·여)와 김현돈 경장(30)은 "긴급상황 발생 시 출동한 경찰이 아파트 1층 공동현관문을 여는 데 시간을 소비한다면 초기대응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며 "경찰이 신속하게 출동하지 못해 골..
'경찰을 기다리는 신고자에게 1분 1초라도 더 빠르게 가야 한다.' 최근 경찰이 전국으로 확대 설치를 추진하는 '공동현관 프리패스 시스템'은 신고자의 위험을 걱정한 두 경찰관의 세심한 마음에서 비롯됐다.시스템 최초 제안자인 서울 중부경찰서 소속 김수향 경사(33·여)와 김현돈 경장(30)은 "긴급상황 발생 시 출동한 경찰이 아파트 1층 공동현관문을 여는 데 시간을 소비한다면 초기대응에 어려움을 겪을..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서울역에서 칼부림하겠다'는 글을 올린 3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25일 서울 종암경찰서는 이날 오후 협박과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A씨(33)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 22일 디시인사이드에 '서울역에서 24일 칼부림을 할 것이고 50명을 죽이겠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한 혐의(협박)를 받는다.경찰은 디시인사이드 본사에서 작성자의 인터넷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