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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회부 법조팀 정민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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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이어 공수처도 미제사건 '산더미'…52%가 장기사건
[검사수첩] 친동생 죽음 뒤 감춰진 수년간 학대…檢 보완수사가 찾아낸 '5000쪽 일기'
마약류 사범 매년 느는데…보완수사 폐지에 檢 고심
종합특검, 한동훈 12일 참고인 출석 통보
'보완수사 폐지' 형소법 국회 통과에…구자현 檢총장 직무대행 전격 사의
31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 화성시 소재 일차전지 업체 아리셀이 국내 최대 로펌 김앤장을 변호인으로 선임했다. 2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아리셀은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해 경찰 수사에 대응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전날 아리셀 공장 및 박순관 아리셀 대표 자택 등에 대한 경찰과 고용노동부의 압수수색 당시에도 변호사들이 현장에 입회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남부경찰청 아리셀 화재 사고 수사본부는 전날..
장동언 기상청 차장(59)이 신임 기상청장에 27일 내정됐다. 장동언 신임 기상청장은 1965년 서울 출신으로 서울대 대기과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대기과학 이학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 연구원으로 근무한 후 2001년 기상연구관으로 기상청에 입직해 △수치모델개발과장 △예보연구과장 △세계기상기구(WMO) 파견 △기상서비스정책과장 △기획재정담당관 △기상서비스진흥국장 △지진화산국장..
도로교통공단은 1970년 교통사고 통계관리 이후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전년 대비 6.7% 감소한 2551명으로, 1970년 교통사고 통계관리 시점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대폭 감소하면서 국가 간 교통안전수준 지표인 '인구 10만명당 사망자 수'도 OECD 평균(21년 5.3명)보다 0.4명..
경찰이 화성 아리셀 화재 관련 사망자 3명에 대한 신원을 추가로 확인했다. 경기남부경찰청 아리셀 화재 사고 수사본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사망자 3명의 DNA 대조결과가 통보돼 신원을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0분께 국과수로부터 신원이 확인된 3명은 모두 중국 국적의 여성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신원이 확인된 여성 3명 중 2명의 경우 주거지에서 수거한 생활용품, 1명은 직계가..
[1보] 화성 화재 사망자 3명 추가 신원확인…누적 17명·미확인 6명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경무관 이상 승진한 고위 경찰관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영남권 출신으로 나타났다. 2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윤 대통령이 취임한 2022년 5월 이후 경무관 이상 계급으로 승진한 경찰 공무원 84명 중 영남 지역 출신자(출신 고교 기준)는 40명으로, 전체 47.6%를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영남권 내에서도 대구가 13명으로..
목요일인 27일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매우 강한 장맛비가 쏟아지겠다. 중부지방은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제주도를 비롯해 전남 해안과 경남서부 남해안 등 남부지방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비는 내일 새벽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제주도는 내일 오전까지 빗줄기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 남해안 20~60mm △광주·전남(남해안 제외) 5~10mm △부산·경남 남해안 20~6..
경찰이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와 관련해 사망자 11명에 대한 신원을 추가로 확인했다. 경기남부경찰청 아리셀 화재 사고 수사본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사망자 11명의 DNA 대조결과가 통보돼 신원을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국과수로부터 신원이 확인된 11명은 한국 국적의 여성 1명과 중국 국적 9명(남성 2명, 여성 7명), 라오스 여성 1명이다. 경찰 관계자는 "사망자 유족..
[1보] 화성 아리셀 화재 사망자 11명 신원 확인…내국인 1명·외국인 10명
31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화성 아리셀 화재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사망자 전원이 질식사했다는 구두 소견을 받았다. 경기남부경찰청 아리셀 화재 사고 수사본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전원 화재로 인해 질식사했다"는 시신 부검 구두 소견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현재 사망자 전원에 대한 부검을 실시해 사인을 규명하고 신원 확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망자 23명 가운..
31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를 둘러싼 위법 정황들이 속속 드러나면서 외국인 노동자를 공급한 업체와 아리셀 간 불법파견 정황도 짙어지고 있다. 불법파견 여부를 놓고 아리셀과 업체 간 주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강제수사에 나서는 등 책임자 규명에 속도를 내고 있다. 26일 경찰과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아리셀 화재 사고 수사본부와 경기고용노동지청은 이날 오후 4..
2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26일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기남부경찰청 아리셀 화재 사고 수사본부와 경기고용노동지청은 이날 오후 4시께 경기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 소재 아리셀 등 3개 업체(5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이번 압수수색에는 수사본부 요원 34명과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근로감독관 17명 등 51명이 동원됐다. 경찰과 고용부는 아리셀 사무..
2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26일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기남부경찰청 아리셀 화재 사고 수사본부와 경기고용노동지청은 이날 오후 4시께 경기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 소재 아리셀 등 3개 업체(5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이번 압수수색에는 수사본부 요원 34명과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근로감독관 17명 등 51명이 동원됐다. 경찰과 고용부는 아리셀 사무실 외에도 박관순 아리셀 대표..
31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를 둘러싼 위법 정황들이 속속 드러나면서 외국인 노동자를 공급한 업체와 아리셀 간 불법파견 정황도 짙어지고 있다. 불법파견 여부를 놓고 아리셀과 업체 간 주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강제수사에 나서는 등 책임자 규명에 속도를 내고 있다. 26일 경찰과 고용부 등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아리셀 화재 사고 수사본부와 경기고용노동지청은 이날 오후 4시 아리셀 등 3개 업체에 대해 압수수색..
[속보] 경찰, '31명 사상' 화성 화재 아리셀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