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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성준 기자입니다. 영화 등 연예 분야를 취재중이고, CJ ENM 등 영화 메이저 스튜디오들을 위주로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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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청룡시리즈어워드 대상 수상
파죽지세 흥행몰이 '스파이더맨', 마침내 '호프' 제쳤다
배우 김민하,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단독 사회자 낙점
같은 연기자 두 영화, 할리우드 '배우 가뭄' 심하네
8월 개봉작 편수 올해 최저 수준 그칠 듯, 그 이유는?
기상청이 전 세계 15개국 기상 관련 기관으로부터 받아 분석한 기후 예측 자료를 공공·민간·학계 등 일반에 26일부터 전면 개방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조치로 공개되는 자료들은 학술 연구와 기술 개발은 물론 이상기후에 민감한 곡물·에너지 선물거래 마케팅 등 산업계에서도 요긴하게 활용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세계기상기구(WMO)로부터 다중모델앙상블 예측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 2009년 4월부터 '세계기상기구 장기예..
기상청이 26일을 기점으로 올해 장마가 종료됐다고 이날 오전 수시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장마 종료는 제5호 태풍 '독수리'의 이동 경로가 북편향을 보이며 북태평양고기압이 북쪽으로 확장되고 있는데 의한 것이다.
4년마다 열리는 지구촌 청소년들의 축제 한마당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새만금 잼버리') 개막이 엿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부가 손님맞이 준비를 모두 마치고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다. 주무부처인 여성가족부(여가부)의 김현숙 장관 겸 대회 공동조직위원장은 25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새만금 잼버리'의 의미와 특징, 준비 상황 등을 설명했다. 김 장관에 따르면 다음달 1~12..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25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스카우트 대원 복장으로 브리핑을 마련해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새만금 잼버리')의 준비 상황을 알리고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다. '새만금 잼버리'는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전북 부안군 새만금 잼버리 전용부지에서 열린다.
김현숙 여성가족부(여가부) 장관이 24일 오후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2023 새만금 세계 잼버리') 장소인 전북 부안군을 찾아 준비 상황과 안전 대책을 점검하고 행사의 성공적인 운영을 다시 한번 다짐했다. 여가부에 따르면 이날 김 장관의 현장 방문은 다음달 1일 개막을 일주일여 앞둔 상황에서 전 세계 스카우트 대원들이 사용할 영지 시설물과 영내·외에서 진행될 프로그램 준비 상황 등을 점검..
장맛비가 26일 오후부터 그칠 것으로 보인다. 평년 중부지방의 장마 종료일인 이 때를 기점으로 올해 장마가 끝날 지는 제5호 태풍 '독수리'의 강도와 경로가 좌우할 전망이다. 24일 기상청의 수시 브리핑에 따르면 북태평양고기압의 세력 확장과 남쪽 고온다습한 공기의 유입으로 다시 활성화된 정체전선이 북상하면서 26일 오전 수도권과 강원영서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다. 26일 오전까지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10..
주말인 22~23일 수도권과 서해5도에 50~100㎜의 비가 오겠고, 이 중 경기북부를 중심으로 많게는 150㎜ 이상이 쏟아질 전망이다. 21일 기상청의 수시 브리핑에 따르면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부는 고온다습한 공기와 북쪽에서 내려오는 차고 건조한 공기가 만나 중국 내륙에서 형성된 정체전선과 저기압이 다가오면서 우리나라 대기 하층으로 고온다습한 공기가 다량 유입되는 상황이이번 주말에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여성가족부(여가부)와 신한금융그룹이 함께 추진중인 공동육아나눔터 '신한 꿈도담터'가 기존의 148개소에서 내년 183개소로 늘어난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의 양육 부담을 낮추고 지역 공동체 중심의 돌봄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부모가 이웃과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며 자녀를 함께 돌볼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이다. 21일 여가부에 따르면 '신한 꿈도담터' 지원 대상으로 부산 사하구와..
잠시 소강 상태로 접어든 장맛비가 22~24일 전국에 다시 내릴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다음주면 한달째로 접어들 올해 장마의 종료 시점에 대해 기상청은 "아직은 예측하기 너무 이르다"고 밝혔다. 20일 기상청의 정례 브리핑에 따르면 21일까지 햇볕에 의한 기온 상승과 동쪽 기류 유입으로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33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진 뒤, 22~24일에는 정체전선상 발달한 저기압이 북한을 지나면서 전..
중증장애인 근로자들의 원활한 출퇴근을 돕기 위해 고용노동부(고용부)와 우정사업본부, 카드사가 힘을 합쳐 선불충전 방식의 전용 체크카드를 새로 선보인다. 고용부와 우정사업본부, 마스터카드 코리아는 20일 서울중앙우체국 국제회의실에서 중증장애인 근로자 출퇴근 전용 카드 신규 출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고용부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의 목적은 중증장애인 근로자 출퇴근 교통비 지원 사업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올해 장마가 시작된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8일까지의 전국 평균 누적 강수량이 590.8㎜로 집계됐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 1973년 이후 역대 장마철 평균 누적 강수량 순위에서 네 번째에 해당되며, 같은 기간으로만 따지면 가장 많다. 여기에 오는 주말부터 장마가 재개될 것으로 보이는 등 아직 장마가 끝나지 않아, 올해 장마철 강수량은 역대 최다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역대 장마철..
지구촌 47개국 130여명의 청소년들이 서울에 모여 지속 가능한 미래사회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는다. 여성가족부(여가부)는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7박 8일 동안 서울 강서구 국제청소년센터에서 '2023 글로벌 청소년 정상회담(서밋)'을 개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글로벌 청소년들의 하모니'란 주제로 열린다. 참가자들은 코로나19 이후 시대의 회복 탄력성 확보와 청소년의 건강..
18~19일 남부지방과 제주도(해안 제외)에 100~200㎜의 비가 올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 지역에 많게는 250㎜ 이상, 제주도산지에는 350㎜ 이상의 많은 비가 각각 예보됐다. 장맛비는 19일 오전부터 소강 상태로 들어갈 것으로 보이며, 21일 제주도에서 다시 내리기 시작하겠다. 기상청은 18일 오전 수시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알리며 "18~19일 강원남부와 울릉도, 독도에 30~80㎜의 장맛비가 예상된다...
정부가 공공부문 고위직·관리직의 여성 비율을 장기적으로 40% 가까이 끌어올릴 방침이다. 군인 간부의 여성 비율은 지난해 기준 8.8%에서 오는 2027년까지 15.3%로 대폭 확대된다. 여성가족부(여가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의 '공공부문 성별대표성 제고계획'을 18일 발표했다. 공무원·공공기관·군인·경찰 등 12개 분야 소관 부처의 향후 5년간 관련 이행 방안이 담긴 이번 계획은 공공부문 의사결정의..
장맛비가 잠시 쉬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20~21일이 수해 구조작업과 응급복구의 골든타임이 될 전망이다. 박정민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17일 오전 수시 브리핑에서 "정체전선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18일 새벽부터 아침까지 경기남부와 강원남부내륙·산지, 오후까지 충청에 모두 시간당 30~60㎜ 비가 예상된다"며 "전북과 경북에는 18일 내내 시간당 30~60㎜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전남·경남과 제주는 각각 18일부터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