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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성준 기자입니다. 영화 등 연예 분야를 취재중이고, CJ ENM 등 영화 메이저 스튜디오들을 위주로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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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청룡시리즈어워드 대상 수상
파죽지세 흥행몰이 '스파이더맨', 마침내 '호프' 제쳤다
배우 김민하,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단독 사회자 낙점
같은 연기자 두 영화, 할리우드 '배우 가뭄' 심하네
8월 개봉작 편수 올해 최저 수준 그칠 듯, 그 이유는?
세계 기상·강우 레이더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2023년 국제 기상·강우 레이더 학술회의'가 25~26일 서울 구로구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에서 개최된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기상·강우 레이더 활용 신기술을 교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학술회의에는 미국·독일·캐나다·대만·일본의 레이더 전문가들과 기상청·환경부·국방부 등 국가 레이더 공동 활용기관 및 관련 대학의 국내 전문가 등 80여명이 참..
정부가 중대재해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추락 사고'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섰다.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현장점검의 날'인 25일 추락 사고 발생 위험성이 있는 전국의 사업장에서 예방 조치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추락 사망사고 위기경보'를 발령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용부에 따르면 추락은 끼임·부딪힘과 더불어 '3대 사고 요인'으로 꼽힌다. 지난 2018년부터 올해 6월까지..
#이혼후 양육비 7250만원을 지급하지 않은 채무자 A씨는 지난 2021년 12월 21일 법원으로부터 감치(구치소나 교도소에 최대 30일까지 가두는 것) 명령 결정을 받았다. 그럼에도 채무를 이행하지 않자 채권자 B씨는 올해 3월 A씨에 대해 운전면허 정지처분을 요청했고, A씨는 5개월후 지급하지 않았던 양육비 전액을 지급했다. 명단 공개와 출국 금지, 운전면허 정지 등과 같은 양육비 채무 불이행자 제재조치가..
90여년전 조선 말의 지진 감지 시설이었던 '지진계실'이 새단장을 거쳐 일반에 공개된다. 기상청 국립기상박물관은 기상청의 모태였던 경성측후소의 지진계실 원형을 확인할 수 있는 상설전시실을 새롭게 꾸며, 개관 3주년 다음날인 오는 31일부터 관람객에게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계실은 기상 관측이 시작된 1930년대 초반, 지진 감지 시설의 하부구조를 촥인할 수 있는 국내에서 유일한 장소다. 190..
한국노총이 정부의 노조 회계공시 의무화 방침을 받아들인다.. 한국노총은 23일 "개정 노조법 및 소득세법 시행령에 따른 노조 회계공시 시스템에 회계 결산 결과를 등록하기로 했다"며 "산하 노조 조합원이 세액공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등의 피해를 보지 않게 하기 위해 이처럼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고용노동부는 노조 회계 투명성 강화를 이유로 노동조합법 시행령과 소득세법 시행령을 개정해, 노조가 회계를 공시하지 않으면..
정부가 내년 상반기 장애인 고용정책의 바탕이 될 설문조사에 돌입한다. 23일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은 이날부터 오는 12월 17일까지 '2023년 하반기 장애인경제활동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장애인 고용률과 실업률 등 국가통계지표를 만들고 장애인 고용정책 대상의 정확한 규모를 추정하기 위해, 무작위로 추출된 등록장애인 1만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방식은 태블릿 PC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응시자 중 대학 입학후 다시 시험에 도전하는 '반수생'이 9만명에 육박해,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22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다음달 16일 치러지는 내년도 수능에 도전하는 반수생은 8만9642명으로, 2011학년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모의고사 접수 통계를 공개한 이래 가장 많을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추정은 지난 6월 모의평가에 접수한 재수생과..
임신중인 근로자의 유해환경 노출로 인한 태아의 장애를 인정하는 '태아산업재해보상법'(산업재해보상법 시행령 개정안)의 첫 적용 사례가 시행 첫해인 올해 안에 나올지 노동계 안팎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2일 국회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주환 의원(국민의힘)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모두 6건의 태아 산재 신청에 대한 조사가 현재 진행중이다. 이 중 지난 2021년 접수된 5건..
정부가 출산과 육아로 잠시 일터를 떠나는 근로자들을 위한 대체인력 채용 관련 예산을 두 배로 늘린 가운데, 내년도 채용 서비스 운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19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인재채움뱅크' 등 대체인력 채용지원 서비스의 내년도 운영기관 공모가 이날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진행된다. 대체인력 채용지원 서비스는 근로자가 출산전후휴가와 육아휴직, 육아기근로시간단축 등 모성보호제도를 사용하는 경우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정부가 학생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수도권 대학원의 정원 증원 요건을 완화한다. 또 대학원 교육·연구 관리 방식을 사후 성과 중심으로 개편한다. 19일 교육부는 이 같은 주요 내용의 '대학 설립·운영 규정' 개정안을 이날부터 다음달 29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와 글로컬대학30 등 지역 중심 인재양성 전략에 바탕을 둔 대학원의 전략적 특성화 견인 및 체질..
가수의 운명은 본인이 부른 노래 가사를 따라간다고 했던가.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여가부를) 드라마틱하게 엑시트하겠다"던 첫 일성처럼 논란끝에 지난 12일 후보 사퇴를 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여가부 직원들은 여전히 충격에 휩싸여 있는 듯한 표정이다. '새만금 잼버리 사태'에 이어 예비 수장의 낙마까지 연달아 큰일을 겪은 터라 일상적인 업무 복귀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정부의 디지털서비스 개방으로 민간 앱에서도 KTX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게 됐다.18일 행정안전부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는 19일 오전 10시부터 토스·신한플레이·KB스타뱅킹에서도 KTX·새마을호·무궁화호 등 코레일의 모든 열차에 대한 승차권 예매가 가능해진다고 밝혔다.정부는 이번 서비스 개통에 앞서 지난 6월부터 SRT 예매와 자동차 검사 및 국립수목원 예약, 인천공항 지도서비스..
19일 전국에 짧고 요란한 비가 내리고 난 뒤 이른 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18일 기상청의 정례 브리핑에 따르면 기압골의 영향으로 19~20일 비가 오겠다. 먼저 19일 새벽 경기북부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천둥과 번개, 돌풍을 동반한 비가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비가 내리는 지역은 기압골 이동에 따라 북서쪽에서 남동쪽을 확대될 전망인데, 이날 밤부터는 경기북부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약한 비가 다시 내리기..
◇고위공무원단 승진 △국립기상과학원장 박영연 ◇4급 전보 △수도권기상청 기후서비스과장 조진호
화학물질을 다루는 사업장 10곳 중 4곳 이상이 위험성에 대한 경고표시 소홀 등 안전관리에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17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3년도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이행실태' 감독 결과에 따르면 감독 대상 중 절반에 가까운 44%(97개소)의 사업장에서 269건의 위반 사항이 적발됐다. 이 중 '경고표시 미부착'이 46개소·85건으로 가장 많았고 '물질안전보건자료 미게시'(21개소·37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