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한상욱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ss1313
생산적 금융 외연 넓히는 기업은행… 장민영 리더십 주목
KB금융 외국인 보유율 80% 첫 돌파…글로벌 밸류에이션 제고 '착착'
연금저축 적립금 200조 목전…작년 연간 수익률 10% 돌파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 "증권산업, 투자자 보호·규제 개선 방안 적극 모색해야"
환율·반도체 값 상승에 수출물가 11개월째 상승…수입물가 소폭 하락
금융업권에서 해킹으로 인한 정보 유출 건수가 지난해 5건에서 올해 3142건으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한 소비자 배상 금액만 최근 6년간 2억원에 육박했다. 금융권의 디지털 전환으로 정보통신 장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보안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통합 관제 체계 구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5일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내 금융업권 해킹 침해사고 발생 현황'에 따르면..
국정기획위원회가 국내 기업들이 원활한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에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특히 한국산업은행에는 첨단전략산업기금의 원활한 조성을, 한국수출입은행에는 공급망 안정성의 세심한 관리를 주문했다. 국정기획위원회는 24일 한국산업은행(산은)과 한국수출입은행(수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당면 현안과 소관 공약 이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보고는 오후 4시..
국정기획위원회가 금융감독원에 금융시스템 안정과 자본시장 내 불공정 요소에 적극 대응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서민들의 삶을 괴롭히는 불법 추심과 보이스피싱 근절에 역량을 집중해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소비자 보호 문화가 금융권 전반으로 확산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금융감독원은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금감원 본원에서 국정기획위에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보고에는 정태호 경제1분과장과 경제1분과 기획위원·전문..
은행권 점포 폐쇄 흐름과 관련해 금융당국과 은행 사이 이견이 커지고 있다. 당국은 급격한 점포 축소로 금융소비자의 접근성이 떨어질 것을 우려하며, 은행들이 통폐합 속도를 조절해 사회적 포용과 금융 안정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지난 2023년 이후 2년 만에 은행권 점포 폐쇄 가이드라인을 논의 테이블에 올려놨다. 반면 은행들은 비대면 채널 중심으로 영업 패러다임이 변화하면서 점포 감축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우리은행은 24일 국내 체류 외국인의 취업과 생활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외국인 구인·구직 정보 제공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최근 국내 체류 외국인 근로자 및 유학생이 증가하는 흐름에 따라, 외국인 고객들에 실질적인 생활 편의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우리은행의 외국인 전용 앱 '우리WON글로벌'을 통해 잡코리아, 인크루트, 사람인 등 국내 주요 채용 플랫폼의 외국인 채용 공고..
iM금융그룹은 지난 21일 서울 마포구 평화의공원에서 개최된 '2025 글로벌 6K 마라톤'의 메인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글로벌 6K 마라톤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아프리카의 식수 위생 개선 기금을 조성하기 위해 주최하는 기부 러닝 캠페인이다. 6K는 아프리카 아동들이 깨끗한 식수를 얻기 위해 매일 걷는 평균 거리인 6km를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iM금융은 행사의 공식 메인 후원사로서..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9일부터 이달 말까지 서울 중구 신한금융그룹 본사에서 그룹 전 임직원이 자원순환을 위해 미사용 의류와 잡화를 기부하는 행사인 '신한 나눠요 데이'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신한 나눠요 데이는 지난 4월 폐가전기기 2000여점을 기부했던 신한 '자원순환 데이'의 후속 캠페인으로 기획됐다. 지속 가능한 소비와 물품의 재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하는 신한금융 임직원들의 두 번째 자원순환 활동..
은행권이 새 정부에 소상공인 전문기관 설립, 신사업 진출을 위한 규제 완화, 투자일임업 허용 등을 제안했다. 이는 국내 은행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법적·제도적 개선을 요청하는 차원이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권은 지난 19일 국정기획위원회에 '경제 선순환과 금융산업 혁신을 위한 은행권 제언' 최종 보고서를 제출했다. 은행들은 우선 경제 선순환 촉진을 위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제..
애큐온저축은행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애큐온저축은행 본사에서 김희상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김희상 대표는 1964년생으로, 고려대 경제학과와 단국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LG카드 리테일금융 영업본부장, 신한카드 영업본부장, 비씨카드 리테일금융 마케팅본부장을 거쳐 애큐온캐피탈 리테일금융부문장을 맡았다. 34년간 주요 금융사에서 풍부한 리테일 금융 경험을 쌓아온 '금융 전문가'로 손꼽힌..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가계대출 급증 문제에 대해 "말 한 마디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고 말했다. 이창용 총재는 23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한국은행 총재 초청 은행장 간담회에 참석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가계부채 관리와 실물경제 지원, 금융시장 안정 등 금융권에 산적한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총재는 이날 "오늘 (금융권 현안에 대해) 전체적으로 이야기를..
미국의 이란 핵 시설 공격으로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은행권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다. 각 시중은행들은 비상 경영체제를 가동하고, 그룹 및 은행 차원에서 시나리오별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금융시장 변동성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환율 급등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겠다는 구상이다. 중동 리스크가 확대되며 안전자산인 달러 선호 심리가 강해지자, 1300원대 중반에서 안정세를 보이던 원·달러 환율 역시 요동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0일 서울 영등포구 KB국민은행 본점에서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중소·중견기업 수출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KB국민은행과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상호 협력해 중소·중견 수출입기업을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성장과 수출 주도형 경제 회복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협약 내용에 따라 KB국민은행은 300억원을 특별 출연해 약 4600억원 규모의 수출입기업 대상 금융지원에..
우리금융그룹은 22일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에 따른 국내외 경제·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임종룡 회장 주재로 '중동 상황 관련 긴급 점검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임 회장을 비롯해 정진완 우리은행장, 박정훈 우리금융경영연구소 대표를 포함한 각 계열사의 전략·재무·리스크·IT 등 주요 임원 전원이 참석했다. 임 회장은 회의에서 "과거 사례를 볼 때 원·달러 환율 상승..
신용(信用). 거래한 재화의 대가를 미래에 지불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능력. 흔히 신용은 금융의 핵심이자 근간이라고 한다. 돈이 우리 사회 곳곳에서 원활히 흐르기 위해서는 '빌리고 갚는다'는 원칙이 지켜져야 하기 때문이다. 신용을 바탕으로 우리는 카드로 당장 지불하지 않고도 물건을 살 수 있으며, 대출을 통해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결국 금융시장 아래에는 '신용 질서'라는 견고한 토대가 자리하고 있는 셈이다..
미국의 이란 공격 등 중동 정세 격화로 인해 글로벌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하나금융그룹이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 유동성·금리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위기 대응 시나리오를 수립해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비한다는 구상이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그룹은 중동 분쟁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와 금융·실물 경제 위기에 대비하기 위한 대응방안을 수립·시행하고 있다. 하나금융은 유동성 위기상황에 대비해 원활한 자금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