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카드, 보험, 캐피털 등 금융분야 취재합니다. 제보는 sun@asiatoday.co.kr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마켓파워]한화 3세 독립경영 시동…김동원 금융 홀로서기 시나리오는
삼성생명, 본업 주춤에도 자회사 덕에 상반기 '선방' 전망
KDB생명 인수전 한화·흥국·한투 3파전…산은 지원 규모가 관건
[캐피털사 진단] 하나캐피탈, 순익 7배 '껑충'…김용석표 내실경영 통했다
“예능 타고 전국구 관광지로”…구미 자연·미식에 관광객 몰린다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지난 2017년 부친의 뒤를 이어 그룹을 이끌기 시작한지 5년차를 맞았지만, 조 회장만의 ‘색깔’을 드러내는 인사가 언제쯤 나올지 그룹 안팎에서 의아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올 초에도 변화보다는 안정에 무게를 둔 인사를 단행하면서죠. 이번 임원 승진인사를 살펴보면 김규영 부회장과 손현식 사장이 각각 1948년생, 손 사장은 1954년생입니다. 효성중공업의 대표이사인 요코타 다케시 부사장도 19..
국제원자력기구(IAEA) 조사단이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방사능 오염수의 해양 방류 계획 안전성을 검토하기 위해 14일 일본에 도착했다. 14일 교도통신은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의 해양 방류와 관련해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해 IAEA가 경제산업성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구사타보 카루소 IAEA 핵안전·보안국 조정관은 “국제적인 안전기준에 의거해 검토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어 영광”이라면서 “일본 정부의..
선진국 중에서 담배 광고 규제가 느슨한 국가 중 하나로 꼽히는 스위스가 담배 광고에 대한 규제를 한층 강화한다. 13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스위스에서 실시된 담배 광고 규제 강화 법안 국민투표에서 57%에 가까운 국민이 찬성표를 던졌다. 투표율은 전체 유권자의 44%였으며 26개 주 가운데 16개 주에서 찬성표가 과반 이상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늦어도 내년부터 신문·영화관·인터넷·옥외 광고판 등..
북한 영변의 고농축 우라늄 및 플루토늄 생산 관련 시설이 가동된 정황이 포착됐다. 14일 미국 워싱턴 싱크탱크 스팀슨센터의 올리 하이노넨 특별연구원은 고농축 우라늄 생산에 사용되는 육불화 우라늄(UF6)을 원심분리기 설치 공간에 넣고 빼는 공급소와 통제실 지붕의 눈이 녹아있는 것을 영변 핵시설 위성사진에서 확인했다고 밝혔다.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차장을 역임한 하이노넨 연구원은 “이곳은 시설이 가동 중일 때만..
효성그룹의 주요 계열사인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효성중공업㈜이 적십자사 고액기부클럽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효성그룹은 14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를 방문해 대한적십자사 법인단체 고액기부클럽인 아너스기업(RCSV:Red Cross Creating Shared Value)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2월 지주회사 ㈜효성이 아너스기업 10억 클럽에 가입했던 것에 이..
HMM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2020년부터 해운 운임이 상승한 덕분이다.HMM은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7조3775억원으로 전년 대비 652%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조7941억원으로 11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5조3262억원으로 4197% 증가했다.HMM은 코로나19와 미국의 항만 적체가 지속되면서 아시아~미주, 유럽 등 전 노선의 운..
‘아랍의 봄’ 발원지인 튀니지에서 카이스 사이에드 튀니지 대통령이 의회 기능 정지에 이어 사법권 장악까지 시도하자 수천명의 시민들이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또다시 거리로 나섰다. 13일(현지시간) 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튀니지 수도 튀니스 중심가에는 2000여명의 시민이 모여 사이에드 대통령의 사법권 장악 시도를 규탄했다. 시위대는 튀니지 깃발을 흔들며 “사법부를 건드리지 말라” “민주주의를 구하라”고 적힌..
제주항공은 임직원들이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항공지원센터에서 코로나19로 감소한 혈액 보유량을 늘리는데 동참하기 위해 올해 첫번째 헌혈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안전한 헌혈 행사를 위해 헌혈을 희망하는 직원들을 사전 모집해 30분당 4명까지만 헌혈을 하도록 했다. 헌혈을 하는 직원들은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제 사용, 헌혈 차량 내 거리두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제주항공은 또 헌혈..
OCI는 환경부 주관의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실천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김택중 사장이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고고챌린지는 생활 속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가자는 취지로 환경부가 작년 1월부터 전개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탈(脫)플라스틱 실천을 위해 하지 말아야 할 일과 해야 할 일을 슬로건으로 제정해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 사장은 현대오일뱅크 주영민 대표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재선에 성공했다.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독일 연방총회에서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1437표 중 1045표를 얻어 임기 5년의 대통령으로 재선됐다. 지난해 재선 도전 의지를 밝힌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신호등 연립정부 소속 정당은 물론 기민당의 지지를 받아 재선이 유력했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가 커지며 각국이 자국민과 외교 관계자에 우크라이나 철수 권고를 잇따라 내리는 가운데 이스라엘 정부도 자국민 철수를 촉구했다. 13일(현지시간) 일간 하레츠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스라엘 외무부는 전날 성명을 통해 우크라이나의 긴장이 커지고 있다며 “모든 이스라엘인은 즉각 우크라이나에서 떠나라”고 촉구했다. 나프탈리 베네트 이스라엘 총리와 야이르 라피드 국방부 장관 등은 만일의 사태에 대..
극우 포퓰리즘 정부가 들어서며 유럽연합(EU)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헝가리의 빅토르 오르반 총리가 처음으로 EU 탈퇴 가능성을 시사했다. 12일(현지시간) 독일 dpa통신에 따르면 오르반 총리는 이날 부다페스트에서 지지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국정연설에서 헝가리에 대한 관용을 EU에 촉구했다. 이어 그렇지 않을 경우 ‘공동의 길’을 계속 가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dpa는 오르반 총리가 과거에도 EU에 날 선..
중국이 과도한 부채와 인구 고령화, 국제 고립 등 각종 리스크로 경제 규모에서 영영 미국을 따라잡지 못한 채 ‘2인자’에 머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12일(현지시간) 중국의 장기 경제 전망에 대해 ‘기본 시나리오’, ‘저성장’, ‘금융위기’ 등으로 분류해 분석했다. 막대한 연구개발(R&D) 투자가 빛을 발할 경우 2030년대 초반 미국을 따라잡을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 2008년부터 급증한..
강력한 ‘제로 코로나’ 정책을 고수했던 홍콩에서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폭증하고 있다. 도시 전체가 봉쇄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당국은 현재 봉쇄 계획은 없다며 우려 진화에 나섰다. 13(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홍콩 도시 전체가 봉쇄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자 존 리 홍콩 정무부총리가 시민들을 안심시키려 했다고 보도했다. 전날 리 부총리는 기자회견에서 현재로서는 도시 전체 봉쇄..
금호석유화학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마냥 웃지 못하고 있다. 올해는 영업환경이 녹록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오히려 수익성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금호석화의 실적 개선을 견인했던 NB라텍스는 시장 가격이 약세를 보이고 있어 금호석화의 성장세에도 제동이 걸릴 것이란 관측이다. 박철완 전 상무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주제안에 나서는 등 경영권 분쟁이 재발한 상황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