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유럽 매출 2억달러 돌파"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베네팔리, 임랄디, 플릭사비 등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3종의 1분기 유럽 매출액이 2억달러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유럽 지역 마케팅 파트너사 미국 바이오젠(Biogen)이 22일(현지시간) 발표한 1분기 실적에 따르면 바이오시밀러 3종(베네팔리, 임랄디, 플릭사비)의 매출은 총 2억1880만달러(한화 약 267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1억7440만달러) 대비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