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카드, 보험, 캐피털 등 금융분야 취재합니다. 제보는 sun@asiatoday.co.kr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마켓파워]한화 3세 독립경영 시동…김동원 금융 홀로서기 시나리오는
"영업정지 1.5개월 안심은 이르다"...롯데카드, 회원 기반 회복이 관건
삼성생명, 본업 주춤에도 자회사 덕에 상반기 '선방' 전망
KDB생명 인수전 한화·흥국·한투 3파전…산은 지원 규모가 관건
“예능 타고 전국구 관광지로”…구미 자연·미식에 관광객 몰린다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가 우크라이나 내 헝가리 출신 소수민족에 대한 대우를 문제 삼으며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러시아 침략전쟁에서 우크라이나를 지지하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놨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간) 오르반 총리는 국회에서 "우크라이나에 있는 헝가리인들이 이전의 권리를 되찾을 때까지 국제문제와 관련된 어떤 사안을 두고도 우크라이나를 지지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서부 트란스카르파티아 지역에는..
아제르바이잔이 사실상 장악한 영토분쟁 지역인 나고르노-카라바흐에 사는 아르메니아계 주민들의 탈출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또다른 분쟁 당사국인 아르메니아가 평화유지군의 자국민 보호 실패를 이유로 옛소련 시절부터 깊은 인연을 이어왔던 러시아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25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니콜 파시냔 아르메니아 총리를 겨냥해 "우리는 진정한 용기를 보여준 러..
IBK기업은행은 지난 25일 김성태 은행장이 건군 75주년 및 국군의 날을 맞이해 국군 최고 군령기관인 합동참모본부를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해왔던 김 행장의 뜻에 따라 이뤄졌다. 김 행장은 이 자리에서 군장병에게 감사 인사를 전달하고, 군장병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기업은행은 그동안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군장병들을 위해 IBK나라사랑카드 할인 혜택 실시,..
상호금융권의 기업대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부동산·건설업 등 경기 민간 업종을 중심으로 자산건전성이 저하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이에 따라 리스크 관리 역량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한국은행은 26일 금융통화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금융안정 상황을 점검했다. 한은은 2017년 이후 상호금융의 자금운용이 기업여신을 중심으로 빠르게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2분기 말 기업대출 잔액은 346조..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5일(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수출입은행과 중동 지역 내 협력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이은형 하나금융그룹 부회장과 사아드 알 칼브 사우디 수출입은행 회장, 박준용 주사우디아라비아 한국 대사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양행은 △중동 지역 내 글로벌 프로젝트 공동 발굴 △양행 글로벌 네트워크 대상 자금·크레딧라인·보증서 지원 △양국 기업 대상 금융 솔..
한국 정부가 오는 12월 한중일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방안을 일본과 중국 정부에 타진했다. 일본 민영방송 TBS가 주도하는 뉴스네트워크 JNN은 26일 한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고, 구체적으로는 12월 18일 이후 서울에서 개최하는 안이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현재까지 일본과 중국의 반대 의견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중일은 이날 3국 정상회의 재개를 위한 고위급회의(SOM)를 개최했다. 한국은 올해 3국..
KB국민은행은 전통시장에서 식료품을 구매해 소외 이웃에 전달하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13년째 전국에서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5일부터 13개 지역그룹이 비영리단체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전국 전통시장에서 20억원 상당의 쌀, 고기, 과일 등 식료품을 사서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KB국민은행이 13년간 추석 명절에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은 96억원 상당으로 소..
인도계 캐나다 시민인 시크교도 피격사건과 관련해 캐나다와 인도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캐나다 정부가 자국민에게 인도 여행 경보를 내렸다. 인도 매체 더힌두와 캐나다 통신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간) 캐나다 외교부는 자국민의 해외 여행 정부 안내를 통해 "캐나다와 인도에서 일어난 최근 사태에 비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캐나다에 대한 항의와 부정적 정서가 있다"며 "경계를 늦추지 말고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
최근 미국, 유럽, 중국의 상업용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면서 해외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대체투자 비중이 높은 국내 비은행금융기관의 자산건전성이 저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국의 상업용 부동산 가격이 추가 하락할 경우 후순위·지분투자 비중이 높은 증권·보험사를 중심으로 손실 규모가 증가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한국은행은 26일 금융통화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금융안정 상황을 점검했다. 비은행금융기관..
러시아가 국제형사재판소(ICC) 피오트르 호프만스키 재판소장을 지명수배 명단에 올렸다. 25일(현지시간) 모스크바타임스에 따르면 러시아 내무부는 "호프만스키 피오르트, 폴란드인. 러시아 연방 형법 조항에 따라 수배 중"이라고 공지했다. 다만 호프만스키 소장이 어떤 혐의를 받는지는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았다. 지난 3월 ICC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마리야 리보바-벨로바 러시아 대통령실 아동인권 담당 위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25일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신용보증기금과 '수출기업 확대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수출 계약서 등을 보유한 수출 예정기업 및 전년도 또는 최근 1년간 100만 달러 이하의 수출 통관실적을 보유한 수출기업에게 기업당 최대 5억원, 총 1500억원 규모의 보증서 담보대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기업은행은..
글로벌 경기회복 지연에 따른 수출 부진, 높은 체감 출가 등의 여파로 소비자 심리가 4개월 만에 '비관적'으로 돌아섰다. 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2023년 9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중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99.7로 전월(103.1)보다 3.4포인트(p) 하락했다. 지수 수준은 4개월 만에 100을 하회했다. 지난 5월(98.0) 이후 가장 낮았으며, 지난 8월 이후 두 달 연속 하..
토스뱅크가 유상증자를 통해 2850억원 규모의 자본금을 확충한다. 증자가 완료되면 토스뱅크의 총 납입 자본금은 1조9350억원으로 늘어난다. 토스뱅크는 25일 열린 이사회를 통해 주주사들이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신규 발행 주식은 보통주 약 4384만 주이며 주당 발행가는 6500원이다. 토스뱅크의 이번 증자는 지난해 10월 이후 시장의 여러 기업들이 진행한 자본금 확충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글로벌 경기침..
'백팩과 금빛 넥타이'…. 지난 9년 간 KB금융그룹을 이끌어 온 윤종규 회장을 떠올리게끔 하는 단어다. 특히 금빛 넥타이는 윤 회장이 "취임 후 9년 동안 노란색 외 다른 색깔의 넥타이를 매본 적 없다"고 언급했을 정도다. 그만큼 지난 9년의 재임 기간 동안 KB금융에 진심이었다는 얘기다. 오는 11월 퇴임을 앞둔 윤 회장은 25일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KB를 상징하는 노란 넥타이를 매..
이탈리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이주민 유입 억제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독일 정부가 지중해에서 이주민 구조선을 운영하는 자선단체에 자금을 지원하기로 하자 이탈리아 정부가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 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구이도 크로세토 이탈리아 국방장관은 이탈리아 일간지 라스탐파와의 인터뷰에서 독일 정부의 이주민 자선단체 지원 결정에 대해 "매우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이는 이주민 유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