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파이프라인 긍정적 치료 효력 기대"
한국투자증권은 11일 한미약품에 대해 실적 상향 조정과 진행 중인 파이프라인의 긍정적인 치료 효력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8만원을 유지했다. 한미약품의 3분기 매출액은 3410억원, 영업이익은 41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5%, 11.7% 늘어날 것으로 추정했다. 시장 예상치 대비로는 4.9%, 16.7% 상회했다. 오의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고마진 처방 의약품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