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올해 증시 '주도주' 후보군은
결국은 제자리다. 코스피는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 이전 수준인 2200선으로 되돌아 갔다. 마치 잠깐의 허상이 지나간 것처럼 지난 3년간의 성과는 대부분 지워졌다. 허탈감이 들 수밖에 없는 시기다. 올해 주식시장은 투자자들에게 제로(0) 베이스에서 시작할 것을 강요한다.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금리 인상, 인플레이션과 같은 매크로 변수가 투자에 우호적인 환경인가 그렇지 않은가를 구분 짓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