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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7일(금)

기자

홍길동

설소영 기자

ssy@asiatoday.co.kr

사회부 사건팀에 경찰청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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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향찰 논란' 도마 오른 경찰 인사…경정 지역근무 11.3년 '총경의 10배'

순환인사 확대에 갈라진 경찰…“유착 차단” vs “현장 책임 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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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떠나 카자흐에 콜센터…보이스피싱 조직 19명 붙잡혀

[경찰청 24시] 인력 부족 현장선 아우성인데… 경찰 '기동순찰대' 충원 지시

올 초 신설된 경찰의 '기동순찰대'는 창설 당시 지구대·파출소 등의 인원 차출 논란 등으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그런데 기동순찰대가 창설 6개월만에 다시 인원 보강을 추진 중이다. 이에 경찰 내부에선 또 '인력 빼가기냐'며 반발의 목소리가 나온다. 21일 경찰청 등에 따르면 일부 시·도경찰청에서 '범죄예방대응과(기동순찰대) 직위공모'가 진행됐다. 경감 또는 경위 이하 계급에서 선발하며, 일부 지역에선 1년 미만 근무자 지원 불가 등..

[경찰청 24시][단독]가뜩이나 인력 부족한데…또 '기동순찰대' 충원 "인력 빼가기" 반발도

올 초 신설된 경찰의 '기동순찰대'는 창설 당시 지구대·파출소 등의 인원 차출 논란 등으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그런데 기동순찰대가 창설 6개월만에 다시 인원 보강을 추진 중이다. 이에 경찰 내부에선 또 '인력 빼가기냐'며 반발의 목소리가 나온다. 21일 경찰청 등에 따르면 일부 시·도경찰청에서 '범죄예방대응과(기동순찰대) 직위공모'가 진행됐다. 경감 또는 경위 이하 계급에서 선발하며, 일부 지역에선 1년 미만..

서울대, 지역대학 창원지원단과 '교육 협력' 모색

서울대 대학연대 지역인재양성 사업단은 지난 1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전국 9개 대학 창업지원단과 업무협약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에 참여한 기관은 서울대학교 대학연대 지역인재양성 사업단, 강원대학교 KNU창업진흥원, 국립순천대학교 창업지원단, 부산대학교 창업지원단,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 울산과학기술원, 산학협력단, 전북대학교 창업지원단, 제주대학교 창업지원단, 포항공과대학교 산학처, 한국에너지공과대학..

[인사]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강건욱(약학과) 학생부학장 심상희(제약학과) △환경안전원 원장 권성원(약학과)

[아투포커스] 최대 500만원 과태료에도… 끊이지 않는 '112 허위신고'

긴급신고 112에 대한 장난전화나 허위신고를 막고자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를 물리는 '112 신고 처리법'이 시행됐지만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다. 이에 더 강력한 처벌이 추가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112 허위신고는 2021년 4153건, 2022년 4235건, 2023년 5127건으로 매년 늘고 있다. 올해는 6월까지 2725건이 발생해 지난해 건수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3일 '112신고의 운영 및 처리..

단국대, 폭염 속 '국제여름학기' 성황리 마무리

단국대가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도 국제여름학기(IDKU ISS)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19일 밝혔다. 단국대에 따르면 14개국 33개 대학에서 참가한 734명의 학생들은 무더위 속에서 △소그룹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인 글로벌빌리지 △영어로 수강하는 계절학기인 아카데믹 프로그램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체험했다. 아카데믹 프로그램은 자매대학 외국인 교수 9명과 K-패션을 선도하고 있는 계한희 패션디자이너..

서울대, 강원 삼척 해양관광레저스포츠센터 현장견학

강준호 서울대학교 국제스포츠행정가양성사업단은 드림투게더마스터(DTM) 재학생 26명과 해양관광레저스포츠센터에서 해양스포츠 현장견학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DTM 과정은 국제스포츠 행정가 역량 개발을 키우기 위해 교과 과정과 비교과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비교과 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해양 스포츠와 동계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은 개도국 출신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스포츠 산업 현장 경험과 이론을 실..

[아투포커스] 112신고 처리법 시행에도 여전한 허위신고…"과태료로는 부족해"

긴급신고 112에 대한 장난전화나 허위신고를 막고자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를 물리는 '112 신고 처리법'이 시행됐지만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다. 이에 더 강력한 처벌이 추가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19일 경찰에 따르면 112 허위신고는 2021년 4153건, 2022년 4235건, 2023년 5127건으로 매년 늘고 있다. 올해는 6월까지 2725건이 발생해 지난해 건수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지난달 3일..

티메프 피해자 연합 비대위 출범…"특별법 제정 촉구"

티몬·위메프(티메프)의 대규모 판매대금 정산 지연 사태로 피해를 본 소비자들이 18일 '검은 우산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검은우산 비대위)'를 출범한다. '티메프 피해자 단체'는 이날 오후 4시께 금융위원회가 있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검은우산' 집회를 열고 "이번 사태에 대해 빠른 피해 해결과 앞으로의 피해 방지를 요구하기 위해 비대위를 설립했다"고 말했다. 연합 비대위 대표는 신정권 티메프 피해 판매자..

가출한 40대 여성, 순찰차 뒷좌석서 발견… 폭염 속 36시간 순찰차에 갇혀

가출 신고가 접수된 40대 여성이 파출소 순찰차 뒷좌석에서 36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18일 경남 하동경찰서에 따르면 숨진 A씨는 지난 16일 오전 2시께 하동경찰서 진교파출소에 주차돼 있던 순찰차에 혼자 들어갔다. 당시 순찰차 문은 잠겨 있지 않은 상태였다. A씨 가족은 A씨가 집에 들어오지 않자 지난 17일 오전 11시께 경찰에 가출 신고를 했다. 경찰은 실종자 소재 파악을 위해 오후 2시께 출동하기 위해..

인천 송도 아파트 지하주차장 차량 화재로 100여명 대피

인천 연수구 송도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있던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23분경 송도 아파트에 주차된 가솔린 차량에 불이났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주민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박승범 서울대 연구팀, 코로나 변이에도 효과적인 항바이러스 개발

박승범 서울대 교수 연구팀이 다양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대해 효과적 광범위 항바이러스제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한동안 잊혔던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고 새로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KP.3가 재유행을 주도하고 있다. 국내 연구팀이 이런 변이에도 효과적인 항바이러스 물질을 개발했다. 'Nsp1'이란 단백질을 표적으로 하는 이 물질은 다양한 변이에도 광범위한 항바이러스 효과를 가진 것으..

단국대, 청년 창업 중심지 도약…벤처창업융합전공 신설

단국대가 청년 창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오는 9월 산학협력융합대학에 벤처창업융합전공을 신설한다고 16일 밝혔다. 벤처창업융합전공은 취업 중심의 진로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창업을 이끈다. 전공은 주전공을 기반으로 제2전공(42학점 취득)과 부전공(21학점 취득)으로 취득할 수 있다. 신설되는 전공은 창업지원단 창업교육센터를 중심으로 경영경제대학 경영학부와 공과대학이 융합으로 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한다. 아이디어가..

서울대, 10개 대학 연합 동아리와 5년 만에 정기진료 봉사

서울대 생명경외클럽 봉사단이 코로나 이후 5년 만에 의료 봉사에 참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충북 괴산군 불정면 목도초등학교 강당 및 인근 건물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는 서울대, 가톨릭대, 고려대, 연세대, 이화여대, 경희대, 건국대, 원광대, 한양대, 가천대 (입회순) 등 10개 대학 출신 의료진 67명, 재학생 124명, 총 191명이 참가했다. 진료 전공은 의과, 치과, 한의과, 수의과, 약..

[아투포커스] 도검 소지 전수조사 나섰지만… 무허가 색출 쉽지 않다

도검 소지자들에 의한 강력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경찰이 허가자들을 중심으로 전수조사에 나섰지만 무허가 소지자 적발과 관리에 대한 장기적 대책마련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이달 말까지 소지가 허가된 도검에 대한 전수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허가를 받은 도검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8만2641자루로, 2021년 8만771자루에서 2년 6개월 만에 1870자루가 늘었다.경찰이 도검 소지자 전수점검에 나선 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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