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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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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순방 중 정청래 직격…당청 균열 심화 되나
李 "참정권 침해 문제제기 정당…부정선거 음모론 '반사회적'"
이재용, 페라리 회장 '27년 지기'…"伊, 특별한 국가"
"韓·EU, 철강관세 협의 생산적"
李대통령 "韓·伊 최적의 파트너…글로벌 불확실성 함께 헤쳐나가자"
김혜경 여사가 '이석증'으로 30일 한일 정상회담 일정에 불참한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김혜경 여사가 이석증으로 인한 치료와 휴식을 위해 9월30일 일정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여사는 이시바 일본 총리 내외 방한에 따른 일정에 참석하지 못하게 돼 일본측에 정중히 양해를 구했고, 이시바 여사는 김여사의 쾌유를 바란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강 대변인은 전했다. 이재..
[속보]대통령 주치의 "김혜경 여사 이석증으로 한일정상회담 일정 어려워"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세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세계 최고 빅샷(거물)의 경주 회동이 일찌감치 예고된 경주 APEC 정상회의는 이미 절반의 흥행 몰이에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두 정상의 만남은 지난 2019년 6월 일본 오사카에서 열렸던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이후 6년 만이다. 두 거물의 회동에..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김남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김 신임 대변인은 강유정 대변인과 공동 대변인으로 호흡을 맞춘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대변인을 추가해 대국민 소통도 더 늘리겠다"며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김 신임 대통령실 대변인은 방송기자 출신으로 2014년 성남시 대변인으로 발탁된 이후 이 대통령을 보좌해 왔다. 김 대변인 이동으로 공석이 된 제1부속실장..
[속보] 김현지 총무비서관, 제1부속실장으로 보직 이동
[속보] 李대통령, 김남준 1부속실장 대변인 임명…강유정과 '2인 체제'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관련 회의를 주재하고 "특히 취약계층 지원, 여권 발급 등 중요 민생 관련 시스템 복원은 밤을 새서라도 최대한 신속하게 복구하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또 이 대통령은 "이번 화재가 국가 행정망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도록 근원적인 중장기 해결 방안을 조속하게 마련해야 되겠다"며 "필요한 예산과 인력의 확충 역시 신속하게 추진해야 되겠다"고 강조했..
대통령실은 28일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환율협상에 대해 미국과 협의가 이번에 완료가 됐고 조만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힌 것은 미국의 환율 조작국 지정 문제와 관련된 논의라고 밝혔다. 구 부총리의 발언이 한미관세협상에서 논의 되는 한미 통화 스와프 관련 내용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제가 확인한 바로는 관세 문제와 연동되는 협의가 아니었다고 한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이 내달 말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한미관세협상 타결 목표 시점으로 잡고 미국과 물밑 조율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대통령실은 미국이 우리 대미투자 금액 3500억 달러(약 493조 5000억원)에 대해 현금 투자를 압박하자 "관세협상 데드라인은 없다"며 배수진을 치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미국이 일본에 이어 유럽연합(EU)과도 자동차 관세를 15%로 낮추는 것을 확..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오전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관련 긴급 비상대책 회의를 주재하고 "정부의 신속한 시스템 복구와 가동, 국민 불편 최소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라"고 관계부처에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께 화재로 인한 장애 및 복구 현황을 숨김없이 설명하는 소통체계를 구축해 국민의 궁금증과 애로사항을 해소하라"고 강조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 대통령은 김상호 국가위기관리센..
[속보]李대통령 "신속한 복구와 함께 이중 운영 체계 등 근본 보완책 마련하라"
[속보] 李, 국정자원 화재 관련 긴급 회의…"국민 불편 최소화에 모든 역량 집중"
김민석 국무총리는 26일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에 따른 정부 전산시스템 장애와 관련해 "불편을 겪으실 국민 여러분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우선 신속한 복구에 힘쓰겠다. 속도감 있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국가정보시스템 장애로 인해 민원 처리가 지연되는 등 일상생활에 불편이 있을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복구 과..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인 26일 오후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센터 화재 관련 보고를 받고 밤새 상황을 점검했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27일 이 같은 내용을 공지했다. 이 수석은 "이 대통령은 전 부처별 행정정보시스템 재난 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른 대응 체계, 대국민 서비스의 이상유무, 데이터 손상, 백업 여부 등을 국가위기관리센터장과 국무위원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밤새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3박 5일의 미국 뉴욕 순방을 마치고 26일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 대통령은 첫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교류(Exchange), 관계 정상화(Normalization), 비핵화(Denuclearization)'를 골자로 한 한반도 비핵화 로드맵 'END(엔드) 이니셔티브'를 제시하고, 12·3 비상계엄으로 혼란을 겪었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복귀'를 선언해 국제사회에 강한 존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