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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지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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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지난 11일 열린 ‘2020 KB증권 프리미어 써밋’ 3회차에 VIP 고객 4700명이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총 5회차를 예정하고 있는 이 행사에는 회차를 진행할수록 많은 고객이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0 KB증권 프리미어 써밋’ 3회차 1부에서는 김태훈 팝칼럼니스트가 나와‘영화로 읽는 우리들의 시대’ 란 주제로 영화에 반영된 시대상과 영화가 전달하고자 하는 숨은 의미에 대해 강연을 진행..
삼성전자자 이틀째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16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대비 2000원(3.16%) 오른 6만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삼성전자는 6만5300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재차 경신했다. 지난 13일에도 6만3200원으로 최고가를 기록했었다. 경기 회복으로 반도체 업황 개션과 실적 상승 기대감이 겹친 것으로 분석된다. 황고운 KB증권 연구원은 “내년 반도체 부문이 모바일..
신한금융투자는 16일 롯데정보통신에 대해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향후 성장 모멘텀도 충분하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3000원을 유지했다. 오강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동사 3분기 매출액은 2209억원, 영업이익 106억원으로 기존 컨센서스에 부합한 수준”이라며 “전 사업부가 실적 성장에 성공했고, 특히 고수익성 사업부인 데이터센터 매출액은 239억원..
이베스트투자증권이 16일 금호산업에 대해 호실적을 거뒀지만 아시아나항공 매각 이슈가 불안 요인으로 남아있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보유’와 목표주가 8000원을 유지했다. 김세련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금호산업 3분기 매출액은 49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 컨센서스 대비 10% 상회했다”며 “영업이익은 2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4% 증가하면서 기대치를 상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
NH투자증권은 16일 한화에 대해 코로나19 영향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내는데 성공했다고 진단했다.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자체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방산사업 기여로 한화의 실적 가시성이 양호하다”며 “특히 자체방산 영업이익은 2019년 사고로 인한 기저효과와 이연매출 추가 발생으로 2020년 67% 성장이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기아자동차가 친환경 전기차 생산 확대와 호실적에 대한 기대감에 주가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기아차는 2025년까지 전기차 브랜드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어, 최근 증시에서 주목하는 ‘친환경’ 기업으로도 꼽히면서 긍정적 영향을 받았다. 시가총액은 현대차그룹 계열사 중 현대차 바로 다음으로 높아졌다. 전기차 브랜드로의 전환 가속화와, 모빌리티 기술 도입 등으로 현대차그룹 전반의 미래 전략 추진 핵심 계열사라는 평가..
◇ 상무 승진 △김민수 ◇ 상무보 승진 △성기송 △손종민 △윤석훈
‘개미’들의 증시 관심이 공모시장 투자 열기로 이어지자, 금융당국은 소액 투자자들의 시장 참여 기회를 늘리기 위한 공모 청약 제도 개선을 예고했다. 자본시장연구원은 일반공모 청약 물량을 현재 20% 수준에서 30%로 늘리고, 균등 배정 방식 등을 병행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현재는 청약 증거금을 많이 낼수록 많은 물량을 배정받는 방식이 대다수라 청약 경쟁률이 높을수록 소액 투자자에게 불리하다. 아이돌그룹 BTS 소속사..
하나금융투자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를 이용하는 손님들을 대상으로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주식 선물하기’ 이벤트는 하나금융투자가 간편 트레이딩 어플리케이션인 ‘하나원큐 주식’에서 주식을 선물하는 손님과 받는 손님 각 100명에게 선물을 주는 이벤트다. 모든 손님이 참여가 가능하며 주는 손님과 받는 손님 각 333번째까지 끝자리 3, 6, 9번째에 해당되면 아이리..
해상운송 운임이 상승세를 보이자 HMM 주가도 큰 폭 오르고 있다. 12일 오전 10시 18분 현재 HMM 주가는 전일 대비 1700원(13.08%) 오른 1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한때 1만525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도 갈아치웠다. HMM 주가는 지난달 2일부터 9거래일 연속 상승중이다. 이달에만 61% 가량 올랐다. 코로나19 이후 밀렸던 물동량이 몰리면서 국제 해상운임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
메리츠증권은 12일 삼성물산에 대해 연말 배당 증대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했다. 은경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최근 삼성물산의 주가 상승에도 순자산가치(NAV) 할인율은 50%를 상회하고 있다”며 “이는 상장 지주회사 중 최고 수준의 할인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평가는 지배구조 관련 불확실성이라는 명목으로 본업 가치와 계열사 지분 가치가 제대로 반영되지 못한 탓”..
미래에셋대우는 12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현 주가가 실적 개선세에 비해 저평가돼있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9000원을 유지했다. 박원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3771억원, 영업이익 943억원을 기록했다”며 “시장 추정치를 훌쩍 뛰어넘는 실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수익성 높은 군수 부문이 좋았고, 한화정밀기계에서도 중국 수출 증가로 기대 이상의 실적..
하나금융투자는 12일 씨젠의 현 주가가 실적 대비 저평가돼있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7만원을 유지했다.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씨젠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269억원, 영업이익은 2099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시현했다”며 “마진율이 높은 시약 매출이 2832억원으로 86.6%의 비중을 차지하며 매출총이익률(GPM)이 2분기 대비 2.5%포인트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금융감독원이 대규모 환매 중단 사태를 빚은 라임 펀드 판매 증권사 3곳(신한금융투자·KB증권·대신증권)의 전·현직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문책 경고 등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증권사 CEO에 대한 중징계는 사실상 금융권 퇴출을 의미한다. 올해 초 은행권 CEO들 또한 ‘DLF(해외금리연계 파생결합상품) 사태’로 금융당국의 징계를 받고 불복 소송을 진행중이라, ‘제2의 DLF 사태’가 재연될 것이란 우려도..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라임 사태와 관련해 ‘직무정지’ 중징계를 받았지만 남은 임기 수행에는 문제가 없을 전망이다. 금융투자협회는 11일 나재철 회장의 직무 정지 징계와 관련해 금감원으로부터 금투협회장 임기 수행에는 문제가 없다는 확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금투협회는 이날 “직무정지 권고는 금융기관(증권사) 직무 정지를 뜻하는 것으로, 금투협은 민관 유관기관이라 해당사항이 없다”며 “금투협은 금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