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지선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jl2
TSMC 독주 심화에도 삼성 파운드리 '반격 채비'…고객 다각화로 돌파구
AI 데이터센터發 메모리 대란… 중저가폰 재고 쌓는 삼성전자
TV 넘어 B2B로…역성장 LED 시장서 LG·삼성 선전
[르포] '제조업 벨트'에 부는 AX 바람… KT는 지금 부울경 혁신 주도 중
KT, 한국사회에 맞는 AI 안정성 평가 기준 개발
미래에셋대우는 25일 이마트에 대해 소매시장 점유율 상승과 매장 활용도 상승으로 가치가 재산정 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2만5000원을 유지하고, 한국 유통주 내 최선호주 의견도 지속했다. 김명주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내년 이마트는 소매시장 내 점유율이 상승할 것”이라며 “할인점은 1분기부터 반등하고 있고, 경쟁사의 폐점과 낮은 기저로 할인점 산업 내 점유율은 확대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유안타증권은 25일 SK텔레콤에 대해 상반기 중 자회사 가치 20조원이 반영되면서 기업가치가 올라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9만원을 유지했다. 업종내 최선호주 의견도 유지했다. 최남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SK텔레콤의 ICT 자회사 육성 계획은 최근 글로벌 최고 기업의 투자 유치와 역량 공유를 통한 육성에 있다”며 “지난 10월 모빌리티 사업의 물적분할, 우버 투자 유치를 거쳐 티맵 사업..
채권전문가 대부분이 11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금융투자협회는 24일 12월 채권시장지표를 발표하고, 전문가 총 100명에게 설문한 결과 응답자 98%가 기준금리 동결을 전망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2%는 11월 기준금리 인상을 전망했다.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오는 26일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해당 조사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됐으며, 채..
KB증권은 지난 23일 KB증권 대표 MTS ‘M-able(마블)’을 통해 해외선물옵션 매매서비스를 출시하고, 2021년 1월 말까지 ‘해외선물옵션 MTS 리뉴얼 오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KB증권은 MTS 리뉴얼을 통해 기존에 KB증권 해외파생전용 MTS ‘Global_able’에서만 가능하던 해외선물옵션 거래를 기존 MTS앱 내에 트레이딩 매뉴로 넣어 거래할 수 있게 개선했다. 앞으로는 ‘M-a..
하나금융투자는 24일 현대미포조선에 대해 내년부터 LPG 추진선 인도 시작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원을 유지했다. 박무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선박연료 시장은 LNG를 기본 사용으로 LPG로 다양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선주들의 LPG 추진선 발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내년 6월과 7월 현대미포조선과 현대 삼호중공업은 각각 38K급과 90K급 LPG..
SK증권은 24일 삼성SDI에 대해 보급형 전기차 공급 등으로 자동차용 2차전지 및 ESS(에너지 저장 장치)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6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영우 SK증권 연구원은 “테슬라가 제시한 새로운 보급형 전기차는 최고 수준의 자동 주행 기술을 가지고도 가격은 2만5000달러 수준으로, 향후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도 유사한 차량..
SK증권은 24일 삼성증권에 대해 개인 자산관리 능력으로 안정적 이익기반을 갖췄고, 주주친화적인 배당정책도 긍정적이라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제시했다. 구경회 SK증권 연구원은 “삼성증권의 대표적인 장점은 개인 자산관리에 강점을 갖고 있다는 것”이라며 “WM비즈니스의 핵심이 브로커리지가 아니라 개인 자산고나리라는 전략 하에 장깆거으로 사업구조를 개편해온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동국제강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호실적을 거두고 있다. 지난 2015년 총수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구속 후 ‘구원투수’로 등판한 동생 장세욱 부회장의 ‘실속경영’이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 장 부회장은 장 회장이 추진하던 구조조정을 마무리하고, 부채를 털어내면서 동국제강을 정상 궤도로 끌어올렸다. 이후 컬러강판을 비롯한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를 늘리면서 수익성 위주의 영업 전략을 택해 매출이..
신한금융투자는 오는 30일까지 세계 주요 지수를 자산으로 하는 리자드 스텝다운형 ELS(주가연계증권)을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공모 ELS 19930호’는 NIKKEI225(일본닛케이225지수), S&P500(스탠다드앤푸어스500지수), HSCEI(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고 특정조건 충족 시 세전 연3.0%의 수익으로 상환된다.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신한금융투자는 23일 두산밥캣에 대해 미국 주택시장 호황이 이어지면서 실적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3000원을 유지하고, 기계 업종 내 최선호주(톱픽) 의견도 유지했다. 황어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0월 미국 주택 착공량은 13만2000호로 전년 대비 15% 증가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증가, 야외활동 제약으로 단독주택 착공 비율도 전년 대비 31.5% 증가했다”..
하이투자증권은 23일 LG화학에 대해 견조한 석유화학 업황 수요가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진단했다. 또한 전지 부문에서 이익 개선세도 지속될 것으로 봤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원민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시장에서 가장 화두가 되는 화학제품은 자동차 내장재 및 휴대전화·가전제품 외장재로 사용되는 ABS”라며 “코로나19 확산 구간에서 가전제품향 수요가 증가하면서..
IBK투자증권은 23일 현대위아에 대해 산동법인 연결 효과로 3분기 실적 선방에 성공했고, 신사업으로 성장 모멘텀도 확보했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상헌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위아 3분기 매출액은 1조8400억원, 영업이익은 132억원으로 범용기와 FA 물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산동법인 연결로 매출액이 늘었다”며 “영업이익은 기계 부문에서 고정비..
최근 증시 강세장이 이어지면서 투자자 예탁금도 60조원대를 넘어섰다. 지난 18일에는 예탁금 65조원대로 역대 최대치도 경신했다. 이와 함께 ‘빚내서 투자’하는 신용융자 잔고도 늘고 있다. 코스피가 연일 연고점을 찍자 증시상승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자금이 더 몰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최근 주식시장이 단기 과열 조짐을 보여 조정될 수 있다는 시각도 나오면서 과도한 ‘빚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졌다. 전..
종근당의 류머티즘 관절염 치료제 ‘올루미언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됐다는 소식에 종근당 그룹주가 동반 강세다. 20일 오후 1시 36분 현재 종근당 주가는 전일 대비 3만1500원(19.57%) 오른 19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종근당홀딩스는 2만9000원(28.86%) 오르며 상한가에 근접했고, 종근당바이오는 가격제한폭인 29.85%(1만23..
한국증권학회는 오는 24일 오후 3시 ‘주식형 공모펀드의 활성화’ 주제로 정책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며, 사안별로 발제자와 토론 패널간 자유로운 상호 토론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의 코멘트도 반영하면서 활발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최근 공모펀드 시장은 급격한 위축을 경험했다. 2008년말 설정액은 130조원을 웃돌았다가, 최근 56조원으로 줄었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