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바라보는 산에서 돈이 되는 산으로 탈바꿈
경북도가 올해 ‘바라보는 산’을 ‘돈이 되는 산’으로 바꾸기 위해 산주, 임업인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 2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는 자연과 사람, 문화가 공존하고 낙동강, 희망의 산줄기 ‘백두대간, 낙동정맥’, 동해안 천리 바다 등 강(江), 산(山), 해(海)를 품고 있다. 도의 산림 면적은 133만ha로 지역 전체 면적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중 공사유림은 강원도의 두 배와 맞먹는 106만ha로 전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