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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김정섭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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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이주 울진군수, 소통행정 시작…찾아가는 현장군수실 운영
영양고추 H.O.T Festival, 서울광장서 수도권 소비자 만난다
청송군, 가뭄·폭염 농업용수 확보·취약계층 보호 총력
경북 영양군은 오는 23일까지 관내 6개 읍·면을 대상으로 갈색날개매미충과 미국선녀벌레 등 농림지 돌발해충 월동난 예찰조사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돌발해충은 농림지 동시발생 해충으로 주로 농경지나 산림지 목본류 등에서 발생해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과 같은 해충을 말한다. 특히 과수에 수액을 흡즙하고 분비물을 분비해 과일이나 잎에 그을음을 유발하는 등 과실 상품성을 떨어뜨린다...
경북교육청과 특허청은 15일 경주시에서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국내 최초 발명전문 교육기관인 발명체험교육관은 학생들이 발명체험을 통해 미래 혁신가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일반시민들이 발명을 친근하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경북교육청과 특허청이 공동으로 추진했다. 특허청은 전국 207개 발명교육센터를 통해 발명교육을 지원해 왔으나 교실 1~2칸의 소규모 시설로는 아이디어를 발..
경북 영주시에서 ‘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24일간 열리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가 20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15일 영주시에 따르면 이번 엑스포는 고려인삼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알려 인삼 종주국으로서의 위상 회복과 국가 브랜드를 제고하고 인삼이 먹거리로서만이 아니라 다양한 산업으로 나갈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자 개최된다. 특히 인삼의 ‘생명..
낙동강 물줄기가 S자로 마을을 감싸 돌고 드넓은 백사장 끝엔 울창한 만송정이 장관을 이룬 곳, 바로 경북 안동시의 하회마을이다. ‘징비록’을 쓴 서애 류성룡이 태어난 곳이며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전승되는 곳이기도 하다. 안동을 찾은 관광객이 부용대에서 600여년 세월을 오롯이 견뎌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의 고가옥들을 내려다보고 있다.
경북도는 오는 16일부터 석 달 간 지역 관광지를 여행하고 개인 SNS에 이를 소개·인증하는 ‘경북, 어디까지 해봤니?!’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최근 방역체계 완화와 봄철 관광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역 관광명소를 홍보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비대면 안심관광을 통한 ‘건강하고 안전한 여행’을 테마로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첫 이벤트는 ‘경북, 어디까지..
경북도는 지역 관광활성화와 관광사업체에 안정적 자금지원을 위해 올해 경북관광진흥기금 지원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15일 경북도에 따르면 올해 총 지원 금액은 90억원으로 융자사업에 55억원, 보조사업에 35억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도내 주사무소를 둔 관광시설 사업자, 관광 관련법인과 비영리 민간단체 등이 신청 가능하다. 도에서 신청기간은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며 사업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도정소식..
경북도는 올해 환경부가 주관한 공모사업인 ‘노후상수도 정비추가사업’의 정수장 분야에 포항, 영주, 경산, 울진이 최종 선정돼 2026년까지 국비 510억원을 포함 1020억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환경부는 단수사고와 유충발생 등 시급한 시설개선이 필요한 노후상수도를 정비하기 위해 추가 사업 지원을 결정하고 지난해 말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노후상수도 정비 추가 사업을 신규로 공모했다. 이에 전국에서..
경북 봉화군이 개학을 맞아 학교주변 유해 불법광고물 일제정비와 집중점검에 나섰다. 14일 봉화군에 따르면 어린이보호구역·지역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주변도로와 가로변의 위험요인 해소에 집중해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한다. 군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300m 이내의 어린이 보호구역과 학교 경계선 200m 이내의 교육환경보호구역을 중점 정비구역으로 선정해 보행에 방해가 되는 현수막, 입간판, 에어라이트(풍선간판) 등..
경북교육청은 새 학기 적응 주간(3월 2~11일)이 끝났으나 오미크론 감염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교육(지원)청 교육전문직원인 장학사도 수업 대체인력으로 투입해 학교 수업의 정상화를 꾀한다고 14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교사 확진자의 급증에 대비해 수업 대체인력 지원 방안을 추가로 마련해 교육전문직원(장학사), 파견교사, 학습연구년제 교사 등 비상 인력풀을 구축해 비상시 수업 지원을 통해 등교수업이 안..
경북도는 고품격·친환경 주거형태인 전통한옥을 보급하고 경북 건축문화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옥건립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4일 경북도에 따르면 한옥건립 지원은 전통한옥 생활을 희망하는 도민의 높은 건축비 부담을 경감하고 이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2016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 주요내용은 건축비용 4000만원 지원과 한옥표준설계도서 활용을 통한 설계비 감면이다. 올해는 전체 2..
경북도는 사회적 경제 판로 지원 사업을 통한 지역 사회적 경제 기업의 매출 실적을 집계한 결과 지난 한해 315억원의 판로 지원 실적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14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는 2020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코로나19로 인해 경기침체·소비둔화가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에도 도의 판로 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재정지원과 사회적경제 기업의 단합된 대응으로 2년 연속 300억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면..
경북도는 국가보훈처가 지난 제103주년 3.1절을 맞이해 발표한 219명의 독립유공자 포상자에 경북 출신 독립운동가 16명이 포함됐다고 14일 밝혔다. 경북은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이 가장 활발했던 지역이다,이번에 독립 독립유공자로 확정된 16명이 서훈을 받으면서 경북의 독립유공자는 2394명으로 전국 1만7285명의 13.9%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 이번에 새롭게 서훈을 받게 된 독립유공자 중 의병 활동을 한..
경북도는 지난 4일 울진군 북면 두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을 9박 10일 213시간의 사투 끝에 지난 13일 오전 9시 진화했다고 14일 밝혔다. 도에서는 13일 새벽부터 내린 비가 마지막 불길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그러나 산불이 다시 발화하거나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크고 작은 불씨를 꼼꼼하게 정리하는 잔불 진화와 뒷불감시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울진 산불 진화에 3만6379명의 진화 인력과 헬..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인수위 조직에 균형 발전TF를 추가한 것과 관련해 환영하고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이 지사는 “당선인은 후보 시절부터 지역 문제에 관심이 많았고 만날 때마다 이제는 지방시대를 열어야만 도약을 이루어 낼 수 있다는데 공감을 해왔다”면서 “이번 결정을 계기로 더욱 소통을 강화하고 새정부의 성공이 지방정부의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새정부는 역대..
육군 50사단이 지난 4일 울진지역에 발생한 초대형 산불에 9일동안 연인원 1만120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전을 실시한 가운데 13일 경북지역 강우가 시작되며 마침내 주불이 진화됐다. 50사단에서는 산불이 발생한뒤 즉시 진화작전 투입을 준비하고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9일 동안 중단없이 일일 약 1100~1300명의 인원을 투입했으며 지역방위부대로서 산불진화작전을 주도한 가운데 해병 1사단, 201신속대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