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김정섭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eop7555
영덕 복숭아 장터 개장…제철 복숭아 산지 직거래
영양군에 가면 더위를 잊는다…자작나무숲 그늘 따라 즐기는 여름 피서
영덕군, 신규 원전 연계 '미래에너지 100대 전략사업' 추진
황이주 울진군수, 소통행정 시작…찾아가는 현장군수실 운영
영양고추 H.O.T Festival, 서울광장서 수도권 소비자 만난다
경북 청송군은 폭염 장기화와 최근 가뭄 위기 고조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응체계를 전면 점검하고 분야별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7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전날 긴급회의를 통해 실·과·원·소장과 읍·면장을 비롯해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가뭄 대응 상황을 공유했다. 군은 농업용수 확보와 비상 급수 대책, 저수율 관리, 농작물 및 축산 피해 예방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무..
경북 영양군은 6일 영양고추연구소에서 2026년도 고추 종합 평가회'를 갖고 기후위기 상황에 적합한 병해충 방제 교육과 고추산업 명품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평가회에는 지역 고추 재배 농업인 200여 명과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 해 고추 농사를 다각도로 진단하고 현장 애로사항과 해결책을 논의했다. 또 품종별 전시포장에서 진행된 현장 교육을 통해 환경 변화에 최적화된 내병성 품종을 직접 비교·탐색할 수 있는..
경북 울진군의 황이주 군수가 5일 '찾아가는 현장군수실' 운영을 시작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에 나섰다. 군정 비전인 '변화와 혁신! 도약하는 울진'을 실현하기 위해 직접 민생 현장을 찾아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현안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함이다. 첫 번째 현장군수실 일정으로 지역 인력사무소를 방문해 일용근로자와 구인업체 관계자들을 만나 근로환경과 고용 여건, 일자리 수급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경북 영덕군이 신규 원전 건설에 맞춰 '미래에너지 100대 전략사업'을 추진하며 특별지원사업과 연계한 중·장기 지역발전 기반 마련에 나섰다. 영덕군은 원전과 풍력을 연계한 미래에너지 산업 육성을 위해 에너지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AI 데이터센터 등 전력 다소비 첨단기업 유치, 주민 참여형 에너지 이익공유 확대 등을 담은 에너지종합계획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군은 지난 6월 신규 원전 후보 부지 선정과 7월 한국수력..
경북 영덕군이 지역 대표 특산물인 복숭아를 알리고 생산농가의 판로 확대를 위해 '2026 영덕 복숭아 장터'를 운영한다. 영덕군은 오는 17일까지 영덕읍 남산1리 마을회관 앞 '영덕장터'와 영해면 영해휴게소 야외 판매장 '영해장터'에서 복숭아 직거래 장터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영덕장터에는 13개 농가, 영해장터에는 15개 농가가 참여한다. 두 곳 모두 7번 국도와 가까워 휴가철 영덕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경북 영양군이 수도권 소비자를 직접 찾아가는 직거래 행사로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린다. 영양군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광장에서 '2026 영양고추 H.O.T Festival'을 열고 영양고추와 고춧가루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영양고추 H.O.T Festival은 2007년부터 서울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대표 농특산물 행사다. 생산자가 소비자를 기다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소비자가..
경북 안동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을 독려하기 위해 한곳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안동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출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수출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경기침체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대외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제조 중소기업 또는 무역업 고유번호를 보유한 중소기업이다. 사업은 안동시와 (재)경..
경북 영양군의 자작나무숲이 무더운 여름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조용히 쉬어가고 싶은 여행객에게 잘 어울리는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2일 영양군에 따르면 죽파리 자작나무숲은 1990년대 초 조성된 이후 오랜 시간 자연 그대로 자라 현재 약 30.6ha 규모의 울창한 숲을 이뤘다. 숲 안으로 들어서면 하얀 수피가 햇빛을 받아 밝게 빛나고 나뭇잎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이 여름 더위를 한결 부드럽게 만든다. 이곳..
경북 영양군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영양군은 복지 위기가구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복지위기 알림' 홍보용 부채를 제작해 읍·면에 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부채는 여름철 주민 활용도가 높은 소품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자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고독사 위험 1인가구, 고립·은둔 청소년 등 도움이..
경북 영덕군은 29일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에서 한국수력원자력과 '신규 원전 건설 및 유치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조주홍 영덕군수와 조상준 영덕군의회 의장, 최일경 한국수력원자력 사업총괄부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신규 원전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상생을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이번 협약은 신규 원전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발전소 유치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
경북 울진군의료원이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을 받아 공공의료 인프라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에 나선다. 울진군의료원은 한수원 지원사업에 선정돼 총 19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2025년 '스마트 안전 병원 구축 사업'과 2026년 '공공의료 환자 편의시설 확충 사업'을 2개년에 걸쳐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울진군의료원은 올해 6월 1차 스마트 안전 병원 구축..
경북 안동시가 일본 나라현과 가시하라시와의 교류를 확대하며 역사·문화도시 간 국제협력 강화에 나선다. 안동시는 '동아시아지방정부회합'과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세계유산 도시 간 협력을 확대하고 문화·관광·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교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류는 올해 1월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 나라현 방문과 5월 일본 다카이치 총리의 안동 방문으로 이어진 한일 정상 간..
경북 영양군 비로사에 소장된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이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새롭게 지정됐다. 영양군은 28일 비로사(청기면 기포리) 소장 '영양 비로사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이 경상북도 고시 제2026-289호에 따라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지난해 4월 지정 가치 검토를 위한 전문가 자문을 시작으로 체계적인 조사와 보고서 작성, 경상북도 문화유산위원회 현지 조사, 지정 예고와 최종 심의 등의..
40도에 육박하는 열대야가 지속되는 늦은 시간에 경북 안동을 대표하는 국가유산을 만나는 '시원하고 특별한' 행사가 이달 31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월영교와 임청각 일원에서 펼쳐진다. 안동시는 여름밤 국가유산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대표 야간 문화행사인 '월영야행'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는 기존 월영교 중심이었던 행사 공간을 독립운동의 성지인 임청각까지 확대했다. 월영교 일원의 조선시대 민..
경북 안동시가 일본 마쓰모토시와 함께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문화교류 행사를 개최한다. 안동시는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사업의 일환으로 양 도시 청소년들이 안동과 마쓰모토를 차례로 방문하는 상호 교류 방식의 문화교류 캠프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오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마쓰모토시 청소년들이 안동을 방문하고 8월 7일부터 10일까지는 안동시 청소년들이 마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