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민간인 희생자 진실규명 국가차원 진상조사 총력
전남 영광군이 한국전쟁 당시 민간인 희생자 '진실규명' 국가차원의 진상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온힘을 쏟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22일 영광우산근린공원 내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위령탑에서 제14회(제74주기) 영광지역 민간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합동위령제는 장세일 영광군수, 이개호 국회의원, 김강헌 영광군의회 의장, 박인신 영광경찰서장, 유족회 관계자 등 130여 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