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배승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road3870
"33살 귀농청년인데요"…청양군 당선인게시판 의견개진 활발
남서울대, 성환1번가에 활력 불어넣는다…국비 4억6000만원 확보
'박정주의 홍성' 청년 교육·주거·창업 정책 하나로 묶는다
"다시 만나고 싶다"… 美 조지아텍 학생들, 남서울대서 보낸 특별한 여름
영웅의 미소를 만나다…청운대, 국가유공자와 뜻깊은 하루
비상계엄과 탄핵 정국으로 연말 모임을 축소하거나 취소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고물가로 인해 운영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소상공인들은 연말연시 소비마저 줄어들까 걱정이 크다. 골목상권이 살아날 수 있도록 천안시가 천안사랑카드 환급 이벤트 등 생활밀착형 소비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나섰다.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지역 식당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박상돈 천안시장는 23일 간부회의에서 "민생경제가..
박성완(53) 충남축구협회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박 회장은 21일 충남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린 제14대 충청남도축구협회장 선거에서 총 유효투표 수 89표 중 39표를 받아 31표를 획득한 박성관 후보, 19표를 받은 최장일 후보를 제치고 임기 연장에 성공했다. 임기는 4년이다. 이번 선거는 총 100명의 투표인단 중 9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 가운데 무효표는 7표가 나왔다. 박 회장은 공약으로 △권역별 협의체 구성..
청양군이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전 감정평가 등 성과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충남 15개 시군 자치단체 중 유일하다. 19일 청양군에 따르면 지적재조사사업은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사항을 바로잡기 위해 실시하는 국가사업이다. 현재 군은 22개 사업지구 8670필지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 총 사업량 대비 43%를..
혜전대학교가 딸기 소시지 특허출원에 이어 홍성군의 지역특화 자원인 딸기와 마늘의 기능성을 융합해 국내 첫 딸기·마늘 육포를 개발해 특허 출원했다. 이번 딸기·마늘 육포의 개발은 혜전대에서 고등교육거점지구사업(HiVE)에 선정돼 농축산식품융합과를 신설한 지 2년 만에 성과다. 19일 혜전대에 따르면 딸기·마늘 육포의 특징은 딸기에 함유된 항산화 기능성 물질과 안토시안에 마늘이 가지고 있는 독창적 향과 기능성 성분을 조..
천안시티투어 이용객 10명 중 9명이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천안시는 이번 만족도 조사 결과는 이용객 수요에 발맞춰 코스의 다변화를 시도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천안 시티투어는 천안의 다양한 관광지와 유적지, 문화재 등을 편안하고 알차게 둘러볼 수 있도록 한 순환 관광 프로그램이다. 19일 천안시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지난달까지 6개월간 시티투어 이용객 43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두 달 동안 정성들여 빚은 홍성소주 맛 보세요. 일반 소주와는 맛이 완전 달라요." 홍성군은 홍성소주를 소비자들에게 자신있게 권했다. 홍성지역의 맑은 물과 좋은 쌀로 삼양주 기법으로 빚은 전통소주가 주류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술을 빚는 횟수에 따라 한 번 빚는 단양주 두 번 빚는 이양주 세 번 빚는 삼양주로 구분된다. 빚는 횟수에 따라 맛과 향이 풍부해진다. 19일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2022년부터..
천안 천호지공원 천수교가 밤에 더 화려해진다. 천안에 야간명물이 하나 더 생긴 셈이다. 천안시는 천수교에 미디어파사드 구현을 위해 조명을 설치 완료하고 17일 점등한다. 시는 천호지공원을 천안 대표 거점 호수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7억 7800만 원을 투입해 구조물 외벽에 미디어파사드를 송출할 수 있는 LED 조명 1만 8000여 개를 설치했다. 대부분의 자치단체는 교량 전후 측면에 조명을 설치했으나 입체성 구현을..
천안시가 미래산업을 위한 유망 스타트업 터전을 닦는 데 집중한 결과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천안시는 지난 2022년 대한민국 1호 복합형 스타트업파크 1단계 조성사업인 그린스타트업타운 개소를 시작으로 5년간 500개 스타트업 발굴과 10년 이내 2개의 유니콘기업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그린스타트업타운을 중심으로 270여 개의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한 결과 2년 6개월여 만에 740억원의 투..
홍성군 천수만 앞바다에서 밀물과 썰물이 만들어낸 고품질 김 수확이 본격 시작됐다. 대한민국 최고의 김으로 불렸던 광천김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한 홍성군의 노력으로 해당 해역에서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진행된 3년간의 시험연구어업 끝에 성공했다. 그 결과 수온·영양염류·수심 등 김 양식에 최적화된 수질환경과 우수한 김 엽체 성장도를 자랑하며 김 양식의 이상적인 적지로 평가받았다. 특히 '천혜의 밭'에서 자라난..
충남 청양군이 국토부의 '2025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8억 79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현재 시행 중인 읍내 3·4리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복지, 안전, 교통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주민 체감도가 높은 스마트 서비스 지원한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청양군을 포함한 8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 군은 내년까지 총사..
어린이 눈으로 볼 때 천안시에 가장 필요한 정책은 뭘까. 이러한 정책 아이디어가 나왔다. "구름공장(흡연구역) 위치 아세요", "우리도 마음 편히 쉴 곳이 필요해요" 등등. 제5기 천안시 아동참여기구가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아동, 보호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목소리를 담은 정책 제안서를 박상돈 시장에게 전달했다. 아동참여위원회와 아동권리모니터링단으로 구성된 아동참여기구는 아동권리 증진을 위..
지방은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를 벗어날 활력이 필요하다. 홍성군은 청년들이 꿈꿀 수 있는 곳 삶의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돌파구를 찾고 있다. 홍성군이 청년 인구 유입 및 안정적인 정착 유도를 위해 청년 주거 정책으로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및 청년 한시 월세 지원사업으로 주거 안정을 도모했다. 청년 네트워크 및 지역민관협력 홍성통(청년통) 운영을 통해 청년의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등..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최근 국내에서 승인되지 않은 유전자변형 형광관상어의 불법 수입이 적발됨에 따라 해양수산용 유전자변형생물체의 안전관리 홍보물을 발간했다. 12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에서 연구용 유전자변형 송사리가 관상용으로 불법 유통된 사례를 계기로 국내에서도 유전자변형생물체에 대한 안전관리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유전자변형 형광관상어는 산호나 해파리의 형광유전자를 삽입해 초록, 빨강,..
청양군 정산 초·중·고 탁구부에 지원자가 몰리고 있다. 전국에서 탁구 지망생과 선수들의 전학으로 여중부와 여고부가 창단했다. 지난 5월 기준 총 6개 팀, 45명이 훈련하고 있다. 청양군 정산면이 탁구 특화 동네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고향사랑 지정 기부가 효자노릇을 했다. 인구 감소 지역인 청양군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12일 청양군에 따르면 군은 제1호 고향사랑 지정기부 모금을 '정산 초중고 탁구부 훈련..
충남 천안시가 올해 6조원 규모의 사상 최대 투자유치 실적을 거뒀다. 천안시는 지난 2월 지앤, 송연에스와이,성신종합유통 등 3개 사와의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총 14개 사와 6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2021년 1조 원 유치 이후 최대 규모다. 세계 경기 불황과 악재에도 글로벌 바이오·의료 제조업을 포함해 식품, 2차 전지 소재 등 다양한 업종과 투자유형에서 고른 유치성과를 거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