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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승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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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천안병원, AI시대 의료 경쟁력 키운다
'박정주의 홍성' 청년 교육·주거·창업 정책 하나로 묶는다
청운대학교는 10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와 대회의실에서 학생과 지역창업자 육성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11일 청운대에 따르면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우수 창업 인재 발굴 및 육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및 상호 지원 △양질의 창업기반 구축을 위한 창업교육 실시 △상호협력 기반조성을 위한 인프라 공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사회의 발전과 경제 활성화 △학생들의 취..
김석환 충남 홍성군수가 11일 정재숙 문화재청장을 만나 오관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문화재현상변경 허가 등을 요청했다. 오관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오관리 535-4번지 일원 1만4988㎡에 20층 높이의 공동주택 6동 320세대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2005년 8월 사업지구로 선정된 이후 2008년 9월 정비구역 지정고시를 받았지만 주택공사와 토지공사 합병(LH) 등 여러 가지 사유로 사..
충남 보령시가 전국 61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민권익위원회의 ‘2019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 2등급 평가를 받았다. 11일 보령시에 따르면 올해 종합 청렴도는 8.49점으로 지난해 7.61점보다 0.88점 향상됐으며 전국 평균 7.93점보다 0.56점 높아 지난해 종합 3등급에서 1단계 오른 2등급으로 향상됐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부패경험과 부패인식을 조사한 외부청렴도는 8.78점으로 지난해..
충남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토양환경 보전과 안전 농산물 생산에 보탬을 주기 위해 연중 무료로 시행한 토양검정 서비스가 2500건을 넘어섰다. 11일 청양군에 따르면 토양검정은 땅의 현재 영양 상태를 분석하는 것으로 알맞은 작물 선택과 필요한 비료 성분량 결정, 토양개량을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청양기술센터는 첨단분석장비(ICP 원소분석기)를 활용해 농업인이 의뢰한 토양 시료를 분석해 친환경인증, GAP인증 과정..
충남 홍성군이 13일 홍성청년일자리카페 ‘커피오감’에서 놀면서 기부하는 청년들의 무료 일일찻집 ‘영차있차’를 운영한다. 11일 홍성군에 따르면 청년 일일찻집은 홍성군의 지원에 의미 있는 행사로 보답코자 청년있슈마을 입주민과 홍성군 청년단체 ‘홍성청년들잇슈’ 회원들이 일일 종업원으로 나서 봉사·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 청년들의 참여를 유도하고자 진행하는 행사다. 청년들은 일일찻집에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음료를..
충남 청양지역의 귀농·귀촌을 분석한 결과 ‘묻지 마 귀농’은 줄고 ‘준비된 귀농’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귀농귀촌 상담 인원과 귀농귀촌인 수는 지난해보다 30%가량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10일 청양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적응교육 프로그램 참여 등 귀농귀촌 준비 기간이 평균 5개월에서 16개월로 대폭 증가했으며 상담 인원은 45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36명에 비해 181..
충남 보령시가 2017년부터 추진해 온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 10일 보령시에 따르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사업은 어업 분야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단기취업비자(C-4) 체류자격으로 90일 이내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로 베트남 결혼이민자의 4촌 이내 해외거주 친척을 대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모집을 진행해 사업을 추진해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2017년 148명, 지난해..
충남 홍성군이 도내 최초로 실시하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범위 확대 등 다양한 출산보육 시책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홍성군에 따르면 도내 최초로 6000만원의 자체 예산을 들여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 조건만 충족되면 난임 시술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현재 난임부부 시술자 101명이 시술비 지원을 받았으며 그 중 26명이 임신에 성공했다. 사실혼 가정도 난임 극복을..
홍성군이 9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디씨엠과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10일 홍성군에 따르면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디씨엠은 자동선별기, 연마기 등 각종기계를 생산하는 우수한 업체로 경기도 안산 소재 대표적 수도권 기업이다. 디씨엠은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 1만6500㎡ 부지에 72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설하고 가동에 필요한 인력을 지역에서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는 내년부터 자동차 대체부..
충남 홍성소방서가 내년 2월까지 다중이용시설 40곳에 대한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선다. 9일 홍성소방서에 따르면 소방특별조사반을 편성해 비상구 폐쇄·잠금 행위, 소방시설 전원 및 밸브 차단, 기타 소방시설 관리 소홀 등을 점검한다. 홍성소방서는 화재 피해 예방을 위해 비상구를 상시 개방하고 소방시설 작동 상태를 수시로 점검해 비상시 작동이 가능토록 해야 한다. 송원석 홍성소방서예방교육팀장은 “화재가 발생하기 쉬..
충남 청양군민원봉사실이 행정안전부의 ‘2019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표창과 인증패를 받는다. 9일 청양군에 따르면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안부가 전국 지자체와 시도교육청, 국세청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 환경과 서비스 수준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매년 10여 곳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1차 서면심사, 2차 현지검증, 3차 최종 심사를 거쳐 모두 13개 기관이 뽑혔으며 충남에서는 청양군이 유일하게 이름..
충남 홍성군이 지난 6일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 통합브랜드 ‘딸기U’ 공동출하식을 갖고 본격 홍보에 나섰다. 9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소비시장 동향 파악과 정보교류를 위해 출하처인 도매시장 현지에서 딸기를 활용한 떡 케이크를 나누며 지역 대표 딸기 브랜드의 본격 가동을 널리 알렸다. 홍성딸기는 연매출 250억원 규모로 지역농업을 대표하는 효자품목으로 타 지역에 비해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하며..
충남 홍성한우가 이달 1일자로 개편된 소고기 등급판정제도로 명품화 및 대중화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9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소고기 등급판정제도의 주요 개정내용은 기존 판정기준에서 마블링(근내지방)이 핵심 등급 지표로 1++ 등급 기준 소고기의 17% 이상이 지방이었으나 이번에 바뀐 제도에서는 지방이 15.6%만 넘으면 된다. 홍성지역은 충남 최대 한우산지로 5만6000여두를 사육하고 있다. 한우농가의 평..
충남 홍성군보건소가 비만 예방부터 사후관리까지의 맞춤형 비만예방관리 서비스를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9일 홍성군보건소에 따르면 성인 비만자를 대상으로 지역의 17개 운동학원과 협약을 통해 비만사업을 운영했다. 운동학원의 전문적인 운동지도와 운동 기구를 이용한 비만관리는 운동의 질을 높이고 참여자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직장인들을 위한 야간반도 개설해 대상자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 홍성군체육..
홍성/아시아아투데이 배승빈 기자 = 충남 홍성군이 미세먼지 저감 대책과 축산악취 해소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9일 홍성군에 따르면 군은 먼저 미세먼지 해소를 위해 3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친환경자동차 120대를 민간에 보급했다. 노후된 어린이통학차량 3대를 LPG로 전환하고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에 대한 조기폐차와 배출가스 저감 장치 600대를 지원하는 온실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진행했다. 또 숲세권 확보를 위해 7억원을 들여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