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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승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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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귀농청년인데요"…청양군 당선인게시판 의견개진 활발
남서울대, 성환1번가에 활력 불어넣는다…국비 4억6000만원 확보
'박정주의 홍성' 청년 교육·주거·창업 정책 하나로 묶는다
"다시 만나고 싶다"… 美 조지아텍 학생들, 남서울대서 보낸 특별한 여름
영웅의 미소를 만나다…청운대, 국가유공자와 뜻깊은 하루
충남 홍성군이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홍주읍성 일원에서 열리는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연계 행사를 선보인다. 12일 홍성군에 따르면 축제는 국화축제와 농촌체험, 유기농 페스타, 평생학습 한마당, 상설시장 행사가 함께 진행돼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가을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올해는 축제 사상 처음으로 1000대 드론라이트 쇼가 열려 바비큐와 국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형상..
충남 청양군이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지역 소멸 위기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에 공식 신청했다. 청양군은 정부가 인구감소 지역 6개 군을 선정해 매월 15만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사업을 발표하자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전담 TF를 즉시 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추석 연휴까지 반납하며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가동, 사업 신청서와 계획서를 신속하게 제출하며 행정력을 집중..
충남 천안시가 가을의 정취가 한층 깊어지는 10월 한 달간 '풍류'를 주제로 한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국보부터 고찰, 전통 서예관까지 이어지는 이번 투어는 천안의 깊이 있는 역사·문화 자원을 일상생활 속에서 전통의 멋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12일 천안시에 따르면 이번 스탬프투어 코스는 △국보 제8호 봉선홍경사 갈기비 △고려시대 고찰 만일사 △전통 서예 전시공간 취묵헌서예관 등 3곳으로 구성됐다...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에 김민석 국무총리가 1일 방문했다. 2일 병원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응급의료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의료진을 격려하고 지역 응급의료 운영상황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 총리는 순천향대천안병원 6층 제1강당에서 의료진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한 후 현장으로 이동해 충남권역응급의료센터와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의 운영 상황을 세심히 살폈다. 김민석 총리는 "연휴 기간 국민..
남서울대가 글로벌 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국제 경쟁력을 강화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남서울대학교는 지난 29일 본교 화정회의실에서 중국 샤먼남양직업대학교와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한 교류협정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정식에는 남서울대 윤승용 총장과 샤먼남양직업대 설립자 루자성 이사장을 비롯해 양교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푸젠성 샤먼시에 위치한 샤먼남양직업대는 산업체 수요에 부합하는 실용 중심..
충남 천안시가 맞벌이와 한부모 가정의 육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족돌봄수당'을 신설했다. 천안시는 이달부터 손자·손녀를 돌보는 조부모와 4촌 이내 친인척에게 '가족돌봄수당'을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4개월이상~47개월미만의 자녀를 둔 맞벌이, 다자녀, 취업 한부모 등의 가정으로 부모와 자녀가 주민등록상 충남도에 거주해야 한다. 소득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4인 914만 7000원)여야 한..
충남 청양군의회가 군민이 직접 조례를 제정·개정·폐지할 수 있는 주민조례청구제 활성화에 나섰다. 1일 청양군의회에 따르면 주민조례청구제도는 올해 기준 청양군 총 청구권자 2만7378명 중 20분의 1 이상인 1369명 이상의 서명만 받으면 조례를 청구할 수 있는 제도다. 청양군의회에 직접 신청하는 방식 외에도 온라인 '주민e직접' 누리집을 통해 조례 청구, 청구인 서명, 증명서 발급 등이 손쉽게 가능하도록 해 접근성..
충남 청양군이 환경부의 '신규 댐 건설 정밀 재검토 및 추진방안' 발표와 관련해 지천댐 건설 문제에 대해 "공론화를 거쳐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1일 재확인했다. 환경부 지난 30일 "지천댐 건설은 충분한 대안 검토와 주민 공론화 과정을 거쳐 공감대가 형성된 뒤 추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히면서 지역사회의 오랜 찬반 갈등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지난해 지천댐이 신규 댐 건설 후보지에 포함되자 청양군 지역사회..
충남 홍성군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농업인에게는 소득 증대 기회를, 소비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한 '홍성사랑 희망장터'를 연다. 홍성군은 농·특산물 정례 직거래 장터인 홍성사랑 희망장터를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홍주읍성 일원에서 특별 개장하고 지역 농·특산물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은 희망장터는 홍성군 6차산업협동조합이 주관..
1934년 호두과자를 시작으로 500여 동네빵집이 공존하는 '빵의 도시' 충남 천안에서 올가을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 천안시는 다음 달 18~19일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 광장에서 '2025 빵빵데이 천안'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명열 시 농업환경국장은 시청 브리핑실에서 "이번 축제는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빵을 주제로 기획됐다"며 "천안은 호두과자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이름난 제과점과 동네빵집이 모여..
충남 청양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저탄소에너지 공동이용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스마트농업 육성에 동력을 확보했다. 청양군은 이번 선정으로 총사업비 31억 5000만원 중 70%에 달하는 국비 22억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지난 7월 공모 신청 후 이달 현장 평가와 대면 심사를 거치며 사업계획의 타당성과 높은 실행력을 인정받았다. 확보된 예산은 청양읍 벽천리 6ha 부지에 4.51ha 규모..
충남 홍성군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전국적 민원서비스 장애 사태에 발 빠르게 대처하며 주민 불편 최소화에 나섰다. 홍성군은 지난 29일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해 부서별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비상 대응체계를 즉각 가동했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이용록 군수는 회의 직후 군청 민원실과 홍성읍·홍북읍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을 잇따라 방문해 현장 점검에 나서는 '발로 뛰는 행정'을 보였다. 이 군수는 주민 불편을 직접 확..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환자와 보호자의 심신 안정을 돕기 위해 피아니스트 초청 음악회를 열고 있다. 30일 병원에 따르면 지난 29일 병원 로비에서 열린 이번 음악회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했다. 음악회는 대전 엠블병원 조명구 대표원장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오는 12월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연주에는 대전예술의전당, 천안예술의전당, 서울영산아트..
충남 천안의료원이 암환자들의 안정적인 회복을 돕기 위해 이달부터 회복지원 암병동 운영에 들어갔다. 29일 천안의료원에 따르면 암병동은 항암제나 방사선 치료를 마친 환자들이 집으로 돌아가기 전 겪는 불안감과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권역책임의료기관인 단국대학교병원 암센터와 협력해 대학병원은 중증·고난도 치료에 집중하고 천안의료원은 항암 후 지지·완화치료를 담당하는 역할분담 모델을 구축했다. 이를..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에 군민 한 분의 서명이 청양의 내일을 엽니다."충남 청양군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를 위해 범군민 서명운동을 시작했다.청양군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지역 소멸 위기 등 사업 유치의 절실함을 알리고 범군민적인 의지를 결집하고자 서명운동을 본격적으로 가동했다고 29일 밝혔다.군은 군청과 각 읍·면사무소에 서명부를 비치하고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서명까지 병행하며 군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