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우 천안시장 예비후보 "철도 지하화로 단절된 도심 하나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박찬우 국민의힘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1호 공약으로 '천안 도심 철도 지하화'를 내세우며 도시 교통 혁신을 선언했다. 박 예비후보는 5일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부선 철도 지하화, 트램 도입, 간선급행버스체계(BRT) 확충 등을 통해 천안과 아산역, 천안역, 산업단지를 잇는 성장축을 구축하는 장기 비전을 밝혔다. 그는 "철도가 지상에 있어 동서 간 교통소통이 막히는 현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