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으로 영화 바캉스 떠나요"…'2025 한강 다리밑 영화제' 개최
8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밤, 한강 교각 하부 공간이 야외 영화관으로 바뀐다. 서울시는 오는 9~23일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여의도한강고원 원효효대교(남단), 뚝섬한강공원 청담대교(북단), 광나루한강공원 천호대교(남단) 하부에서 '2025 한강 다리밑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9일에는 '윙카'(원효대교), '기적'(청담대교), '사랑의 하츄핑'(천호대교)를 상영한다. 16일에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