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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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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투TV 특별대담] "의정활동의 90%는 현장"…초선 김재인, 재선 서정인에게 묻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6일 신규 확진자 수는 700명대 중반으로 나타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746명 늘어 누적 16만154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711명)보다 35명 늘면서 나흘 연속 700명대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690명, 해외유입이 56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313명 △부산 27명 △대구 7명 △인천 20..
국내 저혈압 환자가 꾸준히 늘어 지난 2019년 3만6000여명이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5일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의 건강보험 진료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 저혈압 환자는 3만6024명으로 지난 2015년(2만4946명)보다 1만1078명 증가했다. 연평균 증가율은 9.6%다. 저혈압은 혈압이 낮아지면 정도와 원인에 따라 다양한 예후와 임상양상을 나타내는데, 대개 혈압이 수축기 90mmHg보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 검사 건수가 평일보다 줄어드는 주말에도 신규 확진자 수가 700명대를 기록하는 등 4차 대유행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 백신 접종과 함께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일부에서 일고 있는 교차접종 우려와 관련해서 보건당국은 해외사례를 가져와 안전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5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
삼복더위가 시작되는 7월 삼계탕 등 닭요리 섭취가 늘어나면서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캠필로박터 제주니(캠필로박터)균에 따른 식중독 주의를 당부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캠필로박터균은 감염성 설사 질환을 야기하는 대표적인 식중독균으로, 닭·오리 등 가금류의 내장에서 흔히 발견된다. 캠필로박터균은 공기 중에 노출되더라도 2주까지 생존하기 때문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캠필로박터균 감염은 주로 생닭을 손질하는 과정에서..
입시 전문기업 이투스교육(이투스)이 대입 수시 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이투스 수시팩’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투스 수시팩은 2022학년도 주요 대학들의 수시 전형 정보와 지원 전략 등이 담긴 자료집으로, △수시 전형 일정표 △수시 전형 간편 보기 △수시 지원 전략 설명회 자료집 △자기소개서 작성 가이드 등으로 구성됐다. ‘수시 전형 일정표’는 주요 대학들의 수시 원서접수 일정과 대학별고사 일정 등을..
고용노동부(고용부)는 장마철 집중호우 예보 시 맨홀 내부 공사를 중지하도록 지방자치단체에 요청했다고 2일 밝혔다. 고용부에 따르면 장마철 폭우로 인한 수몰사고로 다수 근로자가 사망했다. 지난 2019년 7월 신월 빗물 저류배수시설 확충 공사에서 근로자 3명이 숨졌다. 지난달 28일에도 전북 전주에서 상수도 배관 기능개선 공사 중 폭우로 인해 맨홀에서 작업 중이던 노동자 1명이 사망했다. 고용부는 “상하수도 또는 우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2일 수도권 직장, 고시텔, 노래방 등 다양한 일상적 공간을 고리로 한 신규 집단감염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서울에서는 도봉구 한 직장과 관련해 지난달 27일 첫 확진자(지표화자)가 나온 이후 종사자, 가족 등이 연이어 양성 판정을 받아 현재까지 12명이 확진됐다. 동대문구 고시텔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건강기능식품 프로바이오틱스 안전성 평가 가이드(민원인 안내서)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은 장내 미생물의 균형을 개선해 건강에 유익한 작용을 할 수 있게 한다. 주요 내용은 △프로바이오틱스의 정의 및 특성 △안전성 평가 제출 자료 △안전성 평가 시험 방법 △독성시험 시 고려사항 등이다. 식약처는 안내서 발간으로 영업자의 기능성 원료 인정 신청에 도움을..
앞으로 치매환자와 발달장애인은 치매안심센터·중앙 및 지역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서 배회감지기(위치추적기)를 지원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경찰청·SK하이닉스와 ‘치매환자·발달장애인 실종 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무상보급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배회감지기는 손목시계 형태의 위치추적기로, 치매환자 등이 착용하면 환자의 실시간 위치를 보호자 스마트폰의 전용 앱으로 전송한다. 보호자가 사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이 이달부터 대폭 확대되는 가운데 앞으로 75세 이상 어르신은 개별적으로 예약해 백신을 맞아야 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2일 정례브리핑에서 8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및 노인시설 예방접종을 이 같은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그간 각 지자체(읍면동·시군구)는 지난 4월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접종 대상자를 직접 조사해 예약 접수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수도권에서만 연일 600명대 확진자가 나오는 가운데 정부는 이번주까지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적용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일 코로나19 상황 백브리핑에서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 3개 시·도의 새 거리두기 시행 유예 조치와 관련, “금주까지 상황을 보면서 어떻게 대응 체계를 가져..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1일 신규 확진자 수는 800명대로 올라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826명 늘어 누적 15만854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가 826명 늘어 누적15만8천549명이라고 밝혔다. 전날(762명)보다 64명 늘면서 800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800명대 확진자는 3차 대유행이 정점(지난해 12월 25일 1240명)을 찍고..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학령인구 감소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공동 대응하기로 하고 위기를 넘어 미래 대학교육 준비를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대교협은 1일 오후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하계 대학총장 세미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결의문을 채택하고 이를 정부에 요청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전국 199개 회원대학 중 132개 대학 총장들이 참석하고 1박 2일 일정으로 열린다. 대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경기 영어학원 원어민 강사 모임과 관련한 확진자 규모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일 수도권 학교, 음식점,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다수의 신규 집단감염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서울에서는 마포구 음식점(2번째 사례)과 관련해 지난달 28일 이후 현재까지 확진자 21명이 발생했..
정종철 교육부 차관은 1일 “대학의 고등교육 재정확충과 대면수업 확대 등 대학교육 정상화를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 차관은 이날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된 ‘2021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하계 대학총장 세미나’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133개 대학의 총장이 참석했다. 대교협은 미래교육을 준비하기 위한 ‘대학의 공동 노력 결의문’을 발표했다. 대학의 공동 노력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