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arkaram
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 70세 상향 논의 나선다
"올여름 물놀이 여기서"…때이른 무더위, 서울 자치구 물놀이장 곳곳 개장
예식장 대란에, 서울 '한강·한옥 공공예식' 인기…7배 증가
서울 '70세 이상 버스요금 지원' 조례, 시의회 통과
[아투TV 특별대담] "의정활동의 90%는 현장"…초선 김재인, 재선 서정인에게 묻다
코로나19 백신 1차 신규접종 65만79명…인구대비 63.9%(속보)
정부가 국민의 직업 능력 개발 기회 보장을 위해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 대상을 졸업 예정자에서 대학 3학년까지 확대한다. 중소기업 근로자도 직업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전담 카드를 발급해 최대 500만원까지 훈련 비용을 지원키로 했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일자리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미래 환경변화에 대응한 국민 평생 직업능력개발 지원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안은 산..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어린이집 급식시설 17곳을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 식약처는 지난 5월 31일~7월 31일 지방자치단체와 전국 어린이집 급식시설 1만1700여곳 중 6291곳을 점검한 결과 이같이 적발했다. 이번 점검에서 제외된 나머지 어린이집에 대한 점검은 오는 10월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위반 내용은 △종사자 등 건강진단 미실시(14곳)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2곳) △영업자 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선물용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비타민과 같은 의약품 등의 표시·광고 사항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집중 점검 기간은 오는 9일부터 일주간이다. 이 기간 식약처는 전국 17개 시·도와 함께 병·의원, 약국 등을 대상으로 하는 현장 점검을 하면서 동시에 SNS와 블로그 등 온라인 점검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비타민, 간장질환용제 의약품 △보툴리눔 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된 기업이 3000곳을 돌파했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8일 사회적기업 육성 전문위원회를 열고 사회적기업 97곳을 신규 인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사회적기업은 3064곳으로 늘었다. 사회적기업은 사회적기업 인증제도가 처음 도입된 2007년 당시 55곳에 불과했으나, 2013년 1000곳을 넘어선 데 이어 2018년 2000곳을 넘긴 뒤 빠..
△김정원 청년교육일자리정책팀장
정부가 추석 전까지 전 국민 70%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목표를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예측하며 ‘위드(With) 코로나’가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다만 위드 코로나 용어의 정의가 불분명해 이에 대한 오해도 커지고 있다. 방역당국은 ‘위드 코로나’라는 용어가 자칫 방역 완화 오해를 부를 수 있기 때문에 ‘단계적 일상 회복’이란 용어 사용이 타당하다는 입장이다. 손영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확산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전국에서 이동량이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방역총괄반장은 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정례브리핑에서 “비수도권은 유행 규모가 줄어들고 있지만, 수도권의 유행은 다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특히 수도권은 이동량도 함께 증가하고 있어 굉장히 위험한 신호로 받아들..
최근 대구의 한 대학병원에서 대규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데 대해 정부가 선제적 방역관리 등 후속 조치에 나섰다. 앞으로 종합병원 간병인과 상주 보호자는 유전자 증폭(PCR) 검사 후 음성 확인서가 전산으로 등록돼야만 병원 출입을 할 수 있다. 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이날 회의에서 보건복지부로부터 ‘종합병원급 의료기관 방역 관리 강화 방안’을 보고받고 관련 내용을 논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률 60%를 넘어선 가운데 7일 하루 동안 57만여명이 1차 접종을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 8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백신 신규 1차 접종자는 57만3321명 추가돼 누적 3132만3194명이 됐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지난해 12월 기준 5134만9116명)의 61%에 해당한다. 백신 종류별 신규 1차 접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가 또다시 2000명대를 돌파했다. 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050명 늘어 누적 26만5423명이 됐다. 전날(1597명)보다 453명 줄면서 일주일 만에 다시 2000명대로 올라섰다. 국내 코로나19 사태 이후 6번째 2000명대 기록이다. 이날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2014명, 해외유입이 36명이다. 지역별로는..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1628명…내일 2000명 안팎 예상(속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점차 속도가 붙고 있는 가운데 1차 접종률이 60%를 돌파했다. 코로나1 9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준 백신 1차 접종자 수가 3087만872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인구의 60.1%에 해당한다. 백신 권고 횟수대로 모두 맞은 접종 완료자는 1850만8241명이며, 이는 전체 인구의 36% 수준이다. 연령대별 인구 대..
국내에서 델타(인도발) 변이 바이러스가 우세종으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새로운 ‘뮤(콜롬비아발)’ 변이 감염자가 확인돼 방역당국이 예의주시하고 있다. 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현재까지 국내에서 3건의 뮤 변이 해외유입 사례가 확인됐다. 아직 국내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사례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뮤 변이 감염자는 지난 5월 멕시코에서 입국한 1명과 6월에 미국에서 입국한 1명, 7월에 콜롬비아에서 입국한..
서울시교육청이 오는 2040년까지 특수학교가 없는 자치구 등에 공립 특수학교 9개교를 설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의 ‘공립 특수학교 설립 중장기(2021~2040년) 기본계획’을 7일 발표했다. 서울시교육청은 특수학교가 없는 8개 자치구(금천구·동대문구·성동구·양천구·영등포구·용산구·중랑구·중구) 가운데 중구를 제외한 7개 자치구에 각 1개교씩 특수학교를 설립하고, 그 후 추가 설립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