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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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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놀이·돌봄·건강 하나로…'강철 체력 서울' 만들 것"
서울시, 군·경·소방과 AI 기반 통합방위 강화…"시민 안전 최우선"
"저렴해서 샀는데"…중국산 어린이용 물놀이용품서 '유해물질' 검출
"무더위 지친 일상에 힐링을"…서울대공원, 수국정원 조성
"서울의 밤과 낮이 화려해진다"…서울시, 디자인경관사업 확대
서울시가 25개 자치구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법인용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시는 19일부터 공공 및 민간법인,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법인용 서울사랑상품권을' 10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법인용 서울사랑상품권은 공공·민간법인 등이 직원 포상금, 임직원 상여, 기업주최 이벤트 경품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모바일 상품권이다. 발행 자치구 내 가맹점에서만 사용했던 '자치구 서울사랑상품권'과는 달..
서울시가 전세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 1인가구의 안정적인 주거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서울시는 부동산 계약에 어려움을 겪는 1인가구가 안심하고 전월세를 구할 수 있도록 19일부터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기존 5개 자치구에서 14개 자치구로 확대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자치구는 △중구 △성북구 △서대문구..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뚜렷한 가운데 18일 신규 확진자 수가 3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4764명 늘어 누적 2439명4466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4만3457명)보다 8693명 줄었다. 1주 전인 지난 11일(2만8200명)과 비교하면 6564명 많지만, 추석 연휴 검사 건수가 감소했던 상황이 반영된 것이어서 단순..
코로나19 신규 3만4764명…위중증 489명·사망 46명(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7일 4만명대로 떨어졌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4만3457명 늘어 누적 2435만9702명이 됐다고 밝혔다. 전날 5만1874명보다 8417명 감소했다. 1주 전인 지난 10일(4만2705명)보다 752명 많지만, 10일은 추석 연휴 기간이어서 진단 검사 건수가 적었던 만큼 단순 비교는 의미가 없다. 2주일 전인 지난 3일(7만9719명)과 비..
전립선암 환자가 5년 새 5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은 15일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해 2017~2021년까지 전립선암 진료 현황을 발표했다. 건보공단에 따르면 전립선암 진료인원은 지난 2017년 7만7077명에서 2021년 11만2088명으로 3만5011명(45.4%) 증가했다. 연평균 증가율은 9.8%다. 이 기간 입원환자는 30.5%(1만6169명에서 2만1096명),..
기업이 50세 이상 퇴직예정자에게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가 시행됐지만, 대상 기업의 절반은 제공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고용노동부(고용부)가 발표한 '2021년 재취업지원서비스 운영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재취업지원 의무대상 기업 1028개사(7만9866명) 중 531개(51.7%) 기업에서 2만2016명(27.7%)에게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했다. 퇴직 후 취업을 확정하거나 취업의사가 없어 서비스..
서울시구청장협의회가 재건축 안전진단 완화 방안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양천구는 지난 14일 이기재 구청장이 서울시구청장협의회에 제출한 재건축 안전진단 개선방안이 안건으로 채택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구청장이 제출한 안건은 재건축을 위한 공공기관의 적정성 검토를 구청장이 요청하는 경우에만 시행하자는 게 주 내용이다. 지역 특성과 노후단지 상태를 잘 아는 정비계획 입안권자인 구청장이 요청하는 경우에만 재건축..
법원 "휘문고 자사고 지정취소 적법"…서울시교육청 승소(속보)
서울시가 해외 관광객 3000만 도시 서울을 목표로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관광콘텐츠 다양화 및 관광 환경 디지털화 등으로 관광객의 흥미와 편의를 집중 공략해 전 세계 관광객들이 가고 싶은 도시 서울을 만들고, 나아가 글로벌 TOP5 도시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15일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의 '서울관광 활성화 계획(2022~20226)'을 발표했다. 오세훈 시장이 지난달 서울관광의 새로운 분기점이 될 '그레이트..
서울시가 '책읽는 서울광장'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서울시는 오는 17일 오후 3시 30분 '엄마아빠가 행복한 책읽는 서울광장'에서 가수 박지헌과 '육아정보 UP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발라드 가수이자 3남 3녀의 다둥이 아빠인 박지헌은 현실적인 육아 노하우와 아이들 교육법, 부부관계에 대한 해법을 전달할 예정이다. 다음달부터는 △신의진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소..
추석 연휴 이후 반등했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7만명대를 기록하며 감소세를 보였다. 1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9만3981명명)보다 2만2510명 줄어든 7만1471명으로, 누적 2426만4470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1주 전인 지난 8일(7만2632명)과 비교하면 1161명, 2주 전인 지난 1일(8만1555명)과 비교하면 1만84명 줄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 7만1471명…전날보다 2만여명↓(속보)
국내 대표 걷기 축제인 '서울 걷자 페스티벌'이 3년 만에 열린다. 서울시는 오는 25일 오전 8시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에서 '2022 서울 걷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백호 시 도시교통실장은 "평소 자동차의 전유물공간으로 여겨졌던 도심의 도로를 시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DDP에서 출발해 흥인지문과 율곡터널을 지나 광화문광장에 도착하는 4.4km 코스로 진행된..
정부가 공정채용법안 마련을 위해 대국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공정채용에 관한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이달 1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공정채용법 온라인 국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채용 과정에서 겪은 공정·불공정 채용 경험 △공정채용법에 담기길 바라는 내용 △공정채용 확산을 위한 정부의 역할 등으로 구성됐다. 공정채용법 조문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문항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