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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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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놀이·돌봄·건강 하나로…'강철 체력 서울' 만들 것"
서울시, 군·경·소방과 AI 기반 통합방위 강화…"시민 안전 최우선"
"저렴해서 샀는데"…중국산 어린이용 물놀이용품서 '유해물질' 검출
"무더위 지친 일상에 힐링을"…서울대공원, 수국정원 조성
"서울의 밤과 낮이 화려해진다"…서울시, 디자인경관사업 확대
유튜브 등 뉴미디어 산업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노동법 사각지대에 놓인 해당 근로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법률 제정을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고용노동부(고용부)가 산업육성에만 힘쓸 뿐 파생되는 노동문제에는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고용부는 최근 유명 유튜버들이 스태프들에게 일삼는 폭언 및 임금체불과 표준계약..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5일 "상시 구인난을 겪는 뿌리산업과 조선업에 대해 전담팀을 꾸려 고용 여건 개선에서 채용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빈 자리가 23만 개에 달하는 등 구인·구직 간 미스매치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장관은 최근 고용노동 상황에 대해 "지표상으로 개선세를 보이며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고 있..
개천절 연휴가 끝나고 코로나19 진단 검사가 늘면서 5일 신규 확진자 수가 3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4739명 늘어 누적 2488만2894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6423명)보다 2.1배가량 늘었다. 그러나 1주 전인 지난달 28일(3만6139명)과 비교하면 1400명, 2주 전인 지난달 21일(4만1265명)과 비교하면..
코로나19 신규 확진 3만4739명…위중증 333명(속보)
#10년 이상 평범한 직장인 생활을 하다가 2년 전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을 창업한 A씨. 2년간 커피전문점을 운영하면서 가맹본부가 일방적으로 광고·판촉 비용을 떠넘기거나 계약서에 없는 요구를 하는 등 부당한 일을 몇 차례 겪었지만, 도리어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참고만 있었다.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가맹점주 보호와 피해 구제 등 내용이 담긴 가맹사업 관련 법규가 존재한다는 사실과 부당한 요구에 맞서 가맹점..
배움을 통해 인생의 봄을 찾고 자기만의 꽃을 피우는 서울시 문해교육 학습자들이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 시화작품 전시회가 열린다.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6~19일까지 서울 종로구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2022년 서울지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 문해교육 시화전은 유네스코가 정한 '문해의 달' 행사의 하나로, 서울 지역 성인 문해 학습자들의 학습 성과를 시민과 나누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정신질환 진료를 받은 직장인이 코로나19 발생 전보다 12%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진료받은 직장인 중에는 공무원이 가장 많았다. 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9~2021년) 정신질환으로 병원을 방문한 환자 수는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 362만7452명에서 2021년 405만8855명으로 11...
서울시가 휴식과 캠핑, 예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공미술축제를 개최한다. 서울시는 오는 7~9일 노들섬에서 2022 공공미술축제 '노들토피아'를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공공미술축제는 시가 지난 2016년부터 '서울의 도시 전체가 미술관이 된다'는 목표로 추진 중인 공공미술 프로젝트 '서울은 미술관'의 일환이다. 신진 작가들에게 작품 제작 및 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시민에게는 예술 경험을 확장하고 공공미술을 접..
서울시가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아 태교음악회를 기획했다. 서울시는 오는 9일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예비부모가 행복한 태교음악회'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가수 소향, 스윗소로우, 디셈버, 바이올리니스트 김용석이 무대에 올라 감성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좌석은 '문화가 흐르는 예술마당'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한 예비부모 및 가족이 배정받을 수 있다. 사전 신청한 임산부는 본..
서울시가 인천시와 손을 잡고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국제회의 등) 산업의 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서울시는 오는 5일 서울관광재단, 인천시, 인천관광공사와 인천파라다이스 호텔에서 '공동 마케팅 상호 교류'를 위한 협약식을 갖는다고 4일 밝혔다. 협약서에는 △마이스 유치 확대를 위한 국내·외 마이스 공동마케팅 추진 △마이스 행사 외국인 참가자의 양 시도 여행..
#소방관 A씨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사고 때문에 늘 긴장 상태였다. 극심한 스트레스로 성격도 예민해졌는데 소방서 공터에 조성된 텃밭에서 매주 1회 치유농업 교육을 받고 스스로 가꾼 정원을 산책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행복한 삶을 응원하는 도시형 '치유농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치유농업은 농업자원을 활용해 정신적·육체적 건강을 회복하는 모든 농업활동을 말한..
서울 광진구 동서울터미널이 최고 40층 높이의 광역교통 중심 복합공간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동서울터미널의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개발계획 수립을 위해 '신세계동서울PFV'와 오는 6일 사전협상에 착수한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동서울터미널은 심각한 시설 노후화로 터미널 이용자들에게 불편을 초래할 뿐 아니라, 주변 도시미관을 저해한다는 인근 주민들의 지적이 제기돼 왔다. 또 비효율적인 차량동선으로 터미널에 진출입하려..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4일 신규 확진자 수가 1만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6423명 늘어 누적 2484만8184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2150명)보다 4273명 늘었으나, 이틀 연속 1만명대를 유지했다. 1주 전인 지난달 27일(3만9410명)과 비교하면 2만2987명, 2주 전인 지난달 20일(4만7..
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6423명…위중증 353명·사망 19명(속보)
근로복지공단이 10월 한 달간 '고용·산재보험 가입 집중홍보기간'을 운영한다. 4일 근로복지공단은 고용·산재보험 미가입 사업자의 가입 촉진을 위해 이달부터 한 달간 '고용·산재보험 가입 집중홍보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용·산재보험은 근로자, 노무제공자(특고), 예술인을 1명이라도 고용하고 있는 모든 사업장이 가입 대상이다. 최초 고용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신고해야 하며, 근로자를 고용하지 않는 1인 자영업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