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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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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놀이·돌봄·건강 하나로…'강철 체력 서울' 만들 것"
서울시, 군·경·소방과 AI 기반 통합방위 강화…"시민 안전 최우선"
"저렴해서 샀는데"…중국산 어린이용 물놀이용품서 '유해물질' 검출
"무더위 지친 일상에 힐링을"…서울대공원, 수국정원 조성
"서울의 밤과 낮이 화려해진다"…서울시, 디자인경관사업 확대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와 관련해 현재까지 4024건의 실종신고가 접수됐다. 30일 서울시는 이날 오후 5시 기준 총 4024건의 실종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전화접수가 3932건, 방문접수가 92건이다. 실종신고는 20개 회선의 전화(02-2199-8660, 02-2199-8664~8678, 02-2199-5165~5168)와 120 다산콜센터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현장..
이태원 압사사고 사망자 153명…외국인 사망 20명(속보)
오세훈 "이태원 압사사고 사망자 가족에 깊은 위로…수습 최선 다할 것"(속보)
오세훈 서울시장 귀국…이태원 참사 수습 나서(속보)
정부가 이태원 핼러윈 압사 사고와 관련해 1000명을 대상으로 심리 지원에 나선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국가트라우마센터 내에 서울과 용산의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참여하는 '이태원사고 통합심리지원단'을 구성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통해 유가족 600여명(사망자당 4명), 부상자 150명, 목격자 등 1000여명에 대해 심리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원단은 인력 1명이 10명을 지원할 수 있도록 100명으로 꾸려진다...
서울시의회가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와 관련해 "서울시와 함께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는 30일 성명서를 내고 "서울시민의 생명 보호는 시의회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희생자와 고통을 겪고 있는 분을 위한 적절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서울시와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했다. 또 "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를 중심으로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사고 원인 규명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
서울시가 이태원 압사 사고와 관련, 서울광장에 합동 분향소를 설치하고 유가족별 전담공무원을 배치해 장례대책 지원에 나선다. 30일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한남동 주민센터와 120 다산콜센터를 통해 접수된 실종신고는 이날 오후 2시 기준 3580건(전화 3493건·방문 87건)이라고 밝혔다. 시는 20개 회선의 전화(02-2199-8660, 02-2199-8664~8678, 02-2199-5165~5168..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이태원 압사 사고 수습과 사상자·유족 지원을 위해 회의를 매일 개최하기로 했다. 이태원로 주변 상점은 오는 31일까지 영업을 중단한다. 30일 중대본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15분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해밀턴 호텔 인근에서 일어난 압사 사고 사망자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151명이다. 부상자는 82명이며, 재산 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사망자 시신은 순천향병원과 서울대병원 등 3..
교육부가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와 관련해 시·도 부교육감 회의를 개최한다. 교육부는 30일 오후 2시 여의도 교육시설안전원에서 장상윤 차관 주재로 긴급 시도부교육감 회의를 영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학생 사망 관련 경찰 협조와 심리치료지원 및 학사운영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0분까지 이태원 압사 사고로 인한 사상자는 225명으로 집계됐다..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와 관련해 현재까지 355건의 실종신고가 접수됐다. 30일 서울시는 이날 오전 8시40분 기준 총 355건의 실종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방문 신고가 44건, 전화 접수가 311건이다. 실종신고는 20개 회선의 전화(02-2199-8660, 02-2199-8664~8678, 02-2199-5165~5168)와 120 다산콜센터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이태원 압사사고 사망자 이란·우즈벡·중국·노르웨이인 포함"(속보)
"이태원 압사사고 사망자 여성 97명·남성 54명"(속보)
코로나19 유행세가 다시 커지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나흘째 3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4511명 늘어 누적 2553만8799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3만7321명)보다 2810명 줄었지만, 나흘째 3만명대를 기록했다. 1주 전인 지난 23일(2만6234명)과 비교하면 8277명 많고, 2주 전인 지난 16일(2만1454명)과..
이태원 압사사고 사망자 151명…외국인 사망 19명(속보)
경찰 "이태원 압사사고 관련 마약신고 확인된 바 없어"(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