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의원 선거구 지키자' 경남도 4개 군 군수·도의원, 공동 대응 협력
경남도내 광역선거구 축소위기지역인 함안·창녕·고성·거창 4개 지자체 군수·도의원 등 총 12명이 28일 창녕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동 간담회를 열고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공동 간담회는 조근제 함안군수, 한정우 창녕군수, 이기봉 고성부군수, 구인모 거창군수와 4개 군 도의원 8명이 참석했다. 광역의원 선거구 유지를 위해 군에서는 4개 군수 공동기자회견, 대군민서명운동 등을 추진하고 의회에서는 5분 자유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