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최정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newswoman
LG화학이 키운 K바이오… '창업가 6인방' 시총 33兆 일궜다
[취재후일담] 탈모약 건보 논의에 한올바이오파마가 주목받는 이유
종근당, R&D·생산시설에 5000억… '혁신신약기업' 도약 채비
삼성서울병원, 美뉴스위크 선정 아·태 최고병원…암·호흡기·소화기 '3관왕' 석권
"신약개발에 AI 입힌다"…SK바이오팜, 바이오USA 출격
조병규 우리은행장이 최근 발생한 100억원 규모의 횡령사고에 대해 "철저히 파악하고 부족한 부분을 개선해 재발 방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 행장은 19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주관 은행장 간담회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고객과 국민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조 행장은 "강화된 내부 통제 시스템을 통해 자체적으로 사고를 확인할 수 있었지만 원천적으로 막지..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19일 최근 발생한 100억원대 우리은행 횡령사고에 대해 "책무구조도 도입 전이지만, 현재 단계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최대한 점검하고 최대한 냉정하게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이날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은행장 간담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방어체계가 제대로 작동됐는지에 살펴보고 그 과정에서 본점에 문제가 있다면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원장은 C..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8일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서안성농협을 방문해 농기계 사고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안전용품을 기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서국동 대표이사를 비롯해 윤국한 서안성농협 조합장, 김경란 농촌진흥청 팀장, 백종철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본부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번 농기계 사고예방 캠페인에서는 다양한 농기계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안전용품을 안성시 관내 농업인에게 전달했다..
동양생명은 글로벌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무디스 (Moody's)가 동양생명의 기업신용등급을 'Baa1'로 유지, 등급전망은 'Stable(안정적)'에서 'Positive(긍정적)'로 상향 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등급 평가에서 무디스는 동양생명의 탄탄하고 견조한 경상 투자이익 및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는 보험계약마진에 대해 높게 평가했다. 무디스는 "새 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지난 2023년 동양생명의 자본..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19일 "은행 스스로 준법 윤리의식이 내부통제 활동 전반에 체화될 수 있도록 조직문화 차원에서 임직원의 의식과 행태의 근본적 변화를 기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은행장 간담회에서 "금융당국의 제도 개선이나 사후 제재 강화 만으로는 사고 재발을 방지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은행권이 당면한 주요 현안과 신성장동력 발..
삼성카드가 삼성금융그룹 통합 플랫폼 '모니모' 역량 강화에 팔을 걷어붙였다. KB국민은행과 손잡고 모니모를 통해 '고금리 파킹통장'을 연내 출시한다. 금융당국으로부터 마이데이터 사업 인허가를 받은 지 약 1년 만이다. 작년에 마이데이터를 통해 개인 맞춤형 금융서비스 개발 기반을 마련했다면, 올해는 은행 통장 서비스를 탑재해 모니모 활성화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카드는 모니모 선불충전금(모니머니)을 충전하지 않고도 파킹통장을 통해..
생명보험업계 변액보험 신계약 건수가 3년 만에 증가 추세로 전환됐다. 18일 생명보험업계에 따르면 올 1분기 변액보험 신계약 체결 건수는 2만 8697건으로 집계됐다. 전분기 대비 69.2% 증가한 수치다. 변액보험은 가입자의 보험료 일부를 주식·채권 등 금융상품에 투자해 운용 실적이 변동되는 상품으로, 증시 영향을 많이 받는다. 최근 증시가 활성화되면서 변액보험 신계약 체결 건수가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지난달 16일 개최된 '2024년 충북신협 이사장 세미나'에서 충북지역 81개 신협이 기부금 300만 원을 신협재단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노원호 신협중앙회 이사와 송재용 신협 충북지역협의회장은 충북지역 81개 신협을 대표해 자발적으로 마련한 기부금을 김윤식 신협재단 이사장에게 전달했다. 충북지역 신협은 권내 취약계층 이웃을 적극적으로 도우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자 2020년..
교보생명은 지난 11일 세계 3대 신용평가사인 무디스(Moody's)로부터 업계 최고 수준인 'A1(안정적·Stable)' 보험금 지급능력평가 신용등급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무디스 A1 등급은 보험사의 재무안전성과 지급능력이 우수한 경우 부여한다. 교보생명은 2015년 국내 생보사 처음으로 A1등급을 받은 이후 10년 연속 해당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무디스의 평가는 보험사의 수익성과 재무건전성, 리..
매각을 앞둔 롯데손해보험과 동양생명의 주가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롯데손보 주가는 본격적인 매각 시동을 한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 잠재적 매물인 동양생명은 아직 보험주 평균 상승폭에 그치고 있다. 롯데손보 주가가 올해 들어 54% 뛴 반면, 동양생명은 같은 기간 18%의 상승폭을 기록했다. 롯데손보와 동양생명 모두 시장에서 매력적인 매물로 평가되고 있지만, 투자자들의 판단은 다른 셈이다. 관건은 실적이다. 동양생명은 GA(법인보험대..
비급여 자기부담금을 높인 4세대 실손보험마저 손해율이 올해 1분기 130%를 넘는 수준으로 급등했다. 이에 비급여 관리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현대해상·KB손해보험·DB손해보험·메리츠화재 등 5개 손해보험사에서 취합한 올해 1분기 실손보험 손해율은 128.0%로 작년 동기(126.3%) 대비 1.7% 상승했다.손해율이 100%가 넘는다는 것은 보험사들이 그만큼..
"보험사들이 너도나도 좋은 상품을 내놓고 있는 지금이 보험 가입 적기입니다." 우연찮게 보험 계약 상담을 받았다. 설계사의 말이 영업용 멘트로 들릴 수 있지만, 최근 소비자들에게 유리한 상품들이 경쟁적으로 출시되고 있다는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달 들어 주요 보험사들이 출시한 건강보험 등 신상품 건수만 6건이 넘는데, GA(법인보험대리점) 채널을 중심으로 고객 모시기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금융당국의..
NH농협손해보험은 경기 이천시 소재 자매마을인 도달미 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서국동 대표이사를 비롯한 헤아림 봉사단 40여명은 도달미 마을 주민들과 함께 깨 심기 작업 등을 실시하며 영농철 바쁜 농가의 일손을 보탰다. 서 대표이사는 "바쁜 영농철을 맞아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도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자매마을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14일 "배임죄는 유지보다는 폐지가 낫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이날 금감원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를 열고 "배임죄 등으로 인해 이사회 의사결정이 과도하게 형사 처벌 대상이 되고 있고 수사기관의 판단 대상이 된 형태로 왜곡돼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특정 주주의 의결권을 강화하는 방식 보다는, 이사회 내 균형감 있게 토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것이다. 최근 정..
'자기 관리'에 투자하는 라이프 스타일이 새롭게 자리잡고 있다. 이에 최근 정신 건강과 운동에 대한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13일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작년 10~12월 심리상담센터 월 평균 이용건수가 2019년 동기 대비 22.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요가·필라테스 가맹점수는 90%, 테니스장은 213% 증가했다. 외모 관리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같은 기간 체형·두피관리 가맹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