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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정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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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은 보험업계 최초로 고객 사망 시 유가족들이 분쟁이나 부담 없이 장례비, 병원비, 채무상환 등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유족사랑신탁’을 출시 했다고 16일 밝혔다. 한화생명 ‘유족사랑신탁’은 고객이 가족 뿐만 아니라 제3자(개인이나 법인)를 수익자로 지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의 사후에 상속인의 별도 동의 없이 지정된 수익자에게 즉시 지급이 가능한 신탁 상품이다. 한화생명 ‘유족사랑신탁’은 만1..
◇ 승진 △투자팀장 오예구
48개 저축은행가 16일부터 체크카드 QR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 저축은행에서는 BC카드의 간편 결제 플랫폼인 페이북(paybooc)을 통해 QR결제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따라서 체크카드 이용 고객은 앞으로 카드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스마트폰을 이용해 결제를 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현재 GS25, 이마트24, 다이소 등 15개 생활밀착 브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 저축은행 체크카드가 등록된 페..
김용덕 손해보험협회장은 자동차보험료 추가인상 여부에 대해 “그간 사고율, 손해율, 정비업체와의 계약 등 여러 여건들을 고려해 당분간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16일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는 손해율 증가 등 지금까지 진행된 정비업체들과 정비수가계약을 기준으로 차보험료 인상을 추진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손해보험사들은 이날부터 자동차 보험료를 3%대 가량 인상한다. 보험업계에선 지난해 자동차보험 손..
탁용원(아프로서비스그룹 홍보담당임원 겸 OK저축은행 프로배구단 단장)씨 장인상 △ 이철만씨 별세, 이연성·이주영·이기영(영우디지탈 부장)씨 부친상, 정해봉(SK브로드밴드)·탁용원(아프로서비스그룹 홍보담당임원 겸 OK저축은행 프로배구단 단장)씨 장인상 = 16일, 일산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18일 오전 9시. (031)900-0444
삼성화재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이 시장점유율 30%를 달성하며 가입자수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2009년 보험업계 최초로 인터넷 완결형 자동차보험을 출시했다. 이후 10년 만에 연 매출은 573억에서 1조 8864억 원으로, 가입자 수는 8만4000명에서 238만명으로 성장했다. 지난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시장에서 삼성화재 시장 점유율은 30%에 달해, 가장 늦게 다이렉트 시장에 진..
허위·과다 장해진단으로 고도장해 보험금을 수령하는 보험사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3년 1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허위·과다 장해(고도장해)’진단서를 발급받아 보험금 약 57억원을 수령한 보험사기 혐의자 18명이 적발됐다. 교통사고, 상해, 질병으로 하지마비, 치매, 실명 등 장해진단을 받고 고액의 보험금을 수령한 것이다. 이들은 1인당 평균 3.4건의 보험계약으로..
자동차보험료가 2년만에 오르면서, 시장점유율 확보를 위한 손해보험사들 간 경쟁이 시작되는 분위기다. 업계 1위 삼성화재가 다른 경쟁사보다 인상폭을 소폭 낮추면서, 가격경쟁력이 높아졌단 분석이 나오고 있다. 자동차보험은 의무보험이란 특성 때문에 가격경쟁력 자체가 점유율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 특히 올해 물가인상으로 소비자 부담이 가중될 전망인 만큼, 삼성화재란 브랜드파워에 힘을 얻어 점유율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한카드는 홈페이지에서 편리하고 재미있게 내게 맞는 추천 보험상품을 둘러보고 가입까지 할 수 있는 온라인 보험몰을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카드 온라인 보험몰은 다양한 온라인 보험상품의 보험료와 혜택은 물론이고 할인 행사까지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연령대·성별·관심사 등을 선택하면 내게 맞는 추천 보험 상품 리스트를 노출해준다. 또 질병·상해, 자동차·운전, 연금·저축, 여행·골프, 어린이, 생..
△이환준(前 DB손해보험 부사장)씨 별세, 은지(페덱스코리아 과장), 유선(한국전력 대리)씨 부친상, 정창기(멕쿼리캐피탈코리아 과장)씨 장인상 = 14일 오전 8시, 서울성모병원 13호실, 발인 17일, TEL 02-2258-5940, 010-8738-2706 정창기 씨
◇ 상무보 △STRUCTURING본부장 노선호(盧善鎬)
저축은행업계가 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실적을 낸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이하 PF대출)’ 때문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해 PF대출은 2010년 저축은행 사태 이후 처음으로 잔액 5조2000억원을 넘어서며 효자상품으로 급부상했다. 그러나 올해부터 본격적인 부동산 경기침체가 전망되면서, 과거 부실 PF대출 악몽이 다시 불거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는 수도권보다 더 침체가 예상되는 비(非)수도..
차기 저축은행중앙회장 최종 후보로 남영우 전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 박재식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 한이헌 전 국회의원 총 3명으로 확정됐다. 14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이날 오후 후보 지원자 7명 중 최종 인터뷰 대상자 3명을 선정했다. 인터뷰 대상자는 남 전 대표, 박 전 사장, 한 전 의원이다. 중앙회는 오는 16일 오후 인터뷰를 통해 최종 후보자를 추천할 예정이다.
KB손해보험은 신규 위험 담보 ‘요로결석진단비’와 ‘응급실내원비(1급·2급)’가 올해 업계 처음으로 손해보험협회로부터 6개월간 배타적사용권을 부여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요로결석진단비는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발병률 및 치료비용이 지속해서 증가되고 있는 요로결석 질환에 대해 진단 시 가입금액을 지급한다. KB손보는 보장공백 해소는 물론, 향후 증가가 예상되는 질병에 대한 선제적 발굴이라는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
DB손해보험은 비대면 동의 전자서식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자서식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JC1이 전자문서 솔루션 ‘Hi Smart e-Form’을 활용해 내놓은 결과물이다 DB손보는 보상처리 신속성, 개인정보 유출 방지와 업무처리 시간 단축을 통한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비대면 동의 전자서식 시스템’을 손보업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번에 DB손보에서 개발한 비대면 동의 전자서식 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