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5일(목)

기자

홍길동

최정아 기자

newswoman@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최정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newswoman

많이 본 뉴스 2026.06.18~2026.06.25

[취재후일담] 탈모약 건보 논의에 한올바이오파마가 주목받는 이유

바이오시밀러 규제 빗장 푸는 美…셀트리온·삼성바이오에피스 '최대수혜'

'차녀 서호정' 아모레 3세 승계 변수… 그룹 내 입지 확대 관건

송도1공장 가동 앞둔 롯데바이오… 일감에 달린 신유열 성적표

삼성서울병원, 美뉴스위크 선정 아·태 최고병원…암·호흡기·소화기 '3관왕' 석권

"삼성증권, 올해도 실적개선·배당 메리트 돋보일 전망"

신한금융투자는 10일 삼성증권에 대해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한 만큼 연말이 다가올수록 배당 메리트가 더욱 돋보일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목표주가는 5만원으로 각각 유지했다. 삼성증권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638억원을 기록했다. 추정치에 부합한 수치다. 임희연 신한금투 연구원은 “거래일수 감소 및 온라인 거래 증가로 인해 수수료율이 하락하면서 수수료손익은 13.2% 감소..

"GS, 석유부문 확장·계열사 합병 등으로 실적 변동성 축소 전망"

NH투자증권은 10일 GS에 대해 “올 하반기 석유화학 부문 확장, GS리테일-홈쇼핑 합병 시너지, 신사업 진출 등으로 실적 변동성 축소 가속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중립(HOLD)’을, 목표주가는 4만6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GS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279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2% 줄어든 수치다. 시장 컨센서스를 충족했다.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GS칼텍스는 석유화학..

"키움증권, 올해도 실적 호조세 지속"

삼성증권은 10일 키움증권에 대해 “브로커리지 부문 수익이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고, IB부문 수익 증가로 양호한 수익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목표가는 20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키움증권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은 2011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다. 장효선 삼성증권 연구원은 “일평균거래대금이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유지된 가운데 리테일부문은 소폭 감소해 영업일수 감소 효과만 반..

[취재뒷담화] '개인 공매도 기회 확대' 속도…실효성 있을까?

앞으로 개인투자자의 공매도 참여 문턱이 낮아집니다. 금융당국과 증권업계는 관련 시스템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공매도 투자가 자금력을 갖춘 기관·외국인들을 중심으로 이뤄진 만큼, ‘기울어진 운동장’이란 비판을 받았기 때문인데요. 개미도 충분히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넓혀 주겠다는 취지입니다. 그런데 개인 투자자들은 환영하지 않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왜일까요. 공매도는 ‘주가 하락’에 베팅하는 투자방법..

동학개미운동 힘받은 키움증권, 지난해 순이익 전년比 91% '껑충'

키움증권이 동학개미운동에 힘입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 당기순이익 증가폭이 91%에 육박했다.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키움증권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6938억원이다. 전년대비 91%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9549억원으로, 같은기간 101% 증가했다. 매출액도 82% 뛰었다. 키움증권 측은 “주요 사업부문과 계열사 전반적으로 고른 실적을 달성하면서 영업실적이 향상됐다”라고 설명했다.

삼성증권, '3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 달성…지난해 순이익 30% 껑충

삼성증권의 순이익이 3년 연속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증권은 9일 지난해 당기순이익 5076억원을 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대비 30% 늘어난 수치다. 영업이익과 세전이익은 각각 6793억원, 6857억원이다. 전년 동기대비 31% 증가했다. 삼성증권 측은 “고객수, 예탁자산 모두 크게 증가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했다”라며 “특히 해외주식은 리서치 차별화/ 마케팅 효과로 매출 1000억원 비즈니스로 성장했..

[특징주] '애플카 협의중단'에도 현대모비스, 1.8%대 반등

현대모비스가 1.8%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날 애플과의 협상이 잠정중단됐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주가가 크게 하락하면서, 반등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9일 오전 10시 35분 현재 현대모비스는 32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 대비 1.86% 오른 수치다. 전일 기아차 등 현대차그룹은 이날 ‘애플과의 협상 잠정중단’ 사실을 공시했다. 애플카 호재에 지난 한달간 급등세를 탔던 현대차그룹주는 전거..

[특징주] 에스오일, 52주 신고가 경신…3%대 강세

에스오일(S-Oil)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국제 유가 상승 소식에 주가가 힘을 받고 있다. 9일 오전 9시34분 에스오일은 8만2900원에 거래중이다. 전 거래일 대비 3.24% 오른 수치다. 52주 신고가 기록을 경신했다. 에스오일은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에스오일 주가가 상승한 데에는 국제 유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전날 주요 원유 가격이 배럴달 60달러 선 안팎까지 치솟았다...

삼성증권, 연금계좌 입금시 최대 13만원 혜택 제공

삼성증권은 연금계좌(연금저축, IRP)에 일정금액 이상 입금한 고객에게 최대 13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3월31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에 삼성증권에 연금계좌가 없거나 2021년 1월 24일 기준 연금저축계좌/IRP계좌 내 잔고가 각각 100만원 이하인 고객이 대상이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연금계좌가 없는 고객의 경우는 먼저 삼성증권 모바일 앱 엠팝(mPOP), 삼성증권..

유진투자증권, 지난해 순이익 754억원…전년比 82% 급증

유진투자증권의 지난해 순이익이 전년대비 82% 가량 급증했다.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유진투자증권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013억원으로 전년 대비 74.0%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순이익은 75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82.4% 증가한 수치다. 매출액은 1조4707억원으로, 전년대비 50.6% 늘었다. 유진투자증권은 “자산관리(WM) 및 본점 영업 부문의 실적 호조로 영업수익(매출액)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엔씨소프트, '블소2' 등 신작 출시 모멘텀 기대감…목표가 상향"

DS투자증권은 9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신작 출시 모멘텀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30만원으로 상향했다. 엔씨소프트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567억원을 기록했다. 컨센서스를 6.4% 하회하는 수치다. 강성훈 DS투자증권 연구원은 “ 리니지2M의 1주년 업데이트로 첫 분기 실적 반등을 나타내며 장기적인 매출 지속에 긍정적인..

"두산인프라코어, 인수·분할 불확실성 해소시 시너지 효과 기대"

신한금융투자는 9일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인수/분할 관련 불확실성이 마무리되면 현대건설기계로의 엔진 판매 확대, 시너지가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두산인프라코어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47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1% 증가했다.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이다. 황어연 신한금투 연구원은 “ 미국 주택 착공 증가, GME 판매 호조, 비용 절감..

"CJ제일제당, 가공식품과 해외사업 성장 가대감"

삼성증권은 9일 CJ제일제당에 대해 “간편식 수요 증가로 인한 수익성 개선이 구조적으로 이어질 수있다”라며 “해외 가공식품 성장이 초입단계라는 평가”라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목표가는 62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CJ제일제당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6조150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2% 올랐다. 예상치를 11% 하회했다. 일회성 인센티브와 원화 강세 효과 때문으로 풀이된다. 올해 실적의 키..

[종목PICK!]'애플카 패닉'에 현대·기아차 시총 추락…투심 유지해야할 이유는?

‘애플카 협력 중단소식’에 현대·기아차 시가총액이 9조원이 하루 만에 증발했다. 애플과 협력대상에 올랐던 기아차 주가가 15% 낙폭을 기록했다. 현대차는 6%대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지난 6일 미국 블룸버그통신의 ‘협상 결렬설’ 보도에 이어, 기아차가 직접 “애플과의 협의가 중단됐다”고 못 박으면서 주가에 직격탄이 됐다. ‘애플카 호재’가 사라지면서 질주하던 현대차그룹 주가가 하향곡선을 그리는 것 아니냐는 투자자들..

증선위, 라임펀드 판매한 KB·대신證·신한금투에 과태료 제재 결의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이하 증선위)가 라임자산운용 펀드를 판매한 증권사 3곳에 대한 과태료 부과 조치안을 최종 결의했다. 금융위는 8일 “증선위에서 라임펀드 등 관련 판매사인 신한금융투자, 대신증권, KB증권에 대한 과태료 부과 조치안을 의결했다”라며 “향후 금융위에서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증선위는 지난해 11월25일에 이어 지난달 20일 열린 증선위에서도 과태료 부과안에 대해 논의했다. 하지만 논..

previous block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