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산불피해 5개 시군과 피해조사 긴급 영상회의
경북도가 31일 경북 북부지역 대형 산불 피해지역 5개 시군(안동, 의성, 청송, 영양, 영덕)과 부지사-부단체장, 도지사-시장·군수 긴급 영상회의를 연이어 개최하며 이재민 보호와 피해조사 등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먼저 경북도는 피해 주민에게는 주거 문제가 가장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5개 시군과 거주지 인근에 긴급주거시설인 모듈러주택을 설치하고 대피소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을 신속히 옮기는 방안을 논의했다. 경북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