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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중소벤처팀에서 중소기업, 소상공인, 벤처·스타트업과 중기부, 중기중앙회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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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예산 4조 수술…"전액 재투입, 국고 귀속 없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6일 스마트공장 구축의 대표적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부산, 경남 지역 중소기업협동조합과 조합원사등과 함께 부산 소재 표면처리 전문기업 동아플레이팅를 방문했다. 중기중앙회의 스마트공장 제조혁신 우수기업 벤치마킹은 스마트공장 구축을 희망하는 중소기업들이 경영환경 개선, 기술·공정 혁신 등 실질적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업계 스스로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함께 혁신성장 할 수 있게 지원..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은 진도군과 전남 진도군청에서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방 소비 활성화와 지역 관광·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이 중장기적인 지역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중기연과 진도군은 협약을 통해 지방 소비 촉진, 진도 특산품 우선 구매, 지역 기업 정책 자문·컨설팅, 휴가철 직원 방문 장려, 관광·문화 교류 확대 등 다..
"업계에서 처음으로 벽지 포장 자동화 시스템과 로봇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김진현 금진 대표) 금진은 2025년 중소기업 기술경영혁신대전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하는 등 지역을 선도하는 기술혁신 기업이다. 금진은 친환경 벽지·인테리어 필름·재활용 데크 등 건축 내장재 분야에서 기술혁신과 함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26일 김진현 금진 대표는 "신 성장 동력 기반 확충을 통한 신기술..
이노비즈협회는 중국 선전에서 중국 혁신 플랫폼 36Kr-KSI의 협력을 통해 선전후이통글로벌인터네셔널서비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한·중 혁신기업 간 상시 교류 플랫폼 구축, 인공지능(AI), 바이오, 재생에너지 등 첨단산업 협력 강화, 공동 투자설명회·정책 세미나 개최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했다. 선전 고 글로벌(GO GLOBAL') 공유오피스를 기반으로 이노비즈협회는 한국..
유한킴벌리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지수(KSI) 생활용품부문 1위와 함께 제조부문 지속가능성보고서상(KRC)를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는 매년 KSI, KRCA 조사를 통해 지속가능성 우수 기업을 공인하고 시상하고 있다. 50개 산업군 213개 기업(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지속가능성지수 평가 결과 유한킴벌리는 생활용품산업부문 1위를..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중소기업의 스마트제조 역량 고도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스마트제조혁신 기술개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제조 현장 확산을 위한 성과공유회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기부와 과기정통부가 함께하는 부처협업형 대형사업인 스마트 제조혁신 기술개발사업(R&D)의 일환으로 열렸다. 이 사업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약 4213억원(국비..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 기술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한·아세안 글로벌 기술이전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중소기업과 아세안(베트남·태국·인도네시아) 현지 기업 간 기술 협력을 촉진하는 공식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현장에서 총 20건의 기술이전 협력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이번 성과는 작년 베트남을 중심으로 6건의 협약을 체결하며 협력 기반을 성공적으로 조성한 시범사업의..
중소벤처기업부는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는 '2025 올해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정부부처 유튜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중기부 유튜브 채널의 대표 흥행 요인은 '친근한 브랜드 콘텐츠'(머니포차), '쌍방향 소통형 해설'(보도 또 보고), '파격적인 밈 패러디' 등을 갖춘 콘텐츠 라인업이다. 먼저 중기부의 대표 브랜드 콘텐츠인 '머니포차'는 포장마차에서 수다를 떠는 듯한 편안한 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5일 '미관세 대응 신시장(동남아) 이(e) 커머스 진출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시장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신시장(동남아) 진출을 통한 수출 다변화를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중소기업 100개사가 참석했다. 동남아시아는 온라인 인프라가 빠르게 확충되면서 전자상거래 분야의 성장 가능성이 큰 지역이다. 특히 젊은 소비층의 확대, 모바일 기반 온라인..
벤처기업협회 산하 AX브릿지위원회는 25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인공지능 전환(AX) 성공방정식 2026, 현장의 질문에 답하다'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벤처기업의 인공지능(AI) 도입(AX) 과정에서 반복되는 실행 장벽을 해소하기 위한 '3대 AX 정책'을 제안했다. 현장 오프닝 세션에는 만나CEA(농업AI), 고피자(식품 AI), XYZ(로봇 AI), 이스트소프트(버추얼휴먼·보안AI) 등이 참여해..
중소벤처기업부는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25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25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동반성장으로 그리는 미래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행사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동반성장을 이뤘을 때 새로운 기회가 창출되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지도가 그려진다는 의미를 담았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지난 20년간 정부는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상생협력 문화..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은 25일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관련해 한·일 대기업하고 창업 중소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을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노 차관은 이날 일본 도쿄 하얏트 리젠시에서 일본 경산성 부대신과 면담을 가진 자리에서 이 같이 밝히며, "벤처캐피털(VC) 간에 협업해서 벤처투자 시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스타트업 비자 관련해서 서류 간소화나 패스트트랙 등 실무적인 협의를 하자"고..
한일 국교 60주년을 맞아 한일 중소기업계는 중소기업 지원 정책·협력 사례 등을 공유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5일 일본 전국중소기업단체중앙회와 일본 도쿄 하얏트 리젠시에서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기념 '한일 중소기업 경제 포럼'을 개최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이날 "중소기업 단체 간에 인연도 깊은데 저도 2013년 시가현에서 열린 '65주년 일본중소기업단체 전국대회'에서 외국인으론 처음으로 기조연설을 했다"..
△소상공인정책관 일반직고위공무원 김정주 △정책기획관 일반직고위공무원 이대건 △기술혁신정책관 일반직고위공무원 황영호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김우순 △소상공인경영안정지원관 일반직고위공무원 박상용 △상생협력정책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이은청 △소상공인정책과장 부이사관 윤세명 △지역혁신정책과장 부이사관 윤석배.
휴롬은 임직원 가족 대상 'FC서울 홈경기 단체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휴롬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임직원 건강 복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임직원·가족 200명을 초청해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휴롬은 3년 연속으로 FC서울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해 축구 팬을 대상으로 건강 가치를 확산하고 있으며 이날 임직원 가족을 대상으로도 FC서울 선수들과 입장할 수 있는 '에스코트 키즈' 이벤트를 비롯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