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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중소벤처팀에서 중소기업, 소상공인, 벤처·스타트업과 중기부, 중기중앙회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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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통 틔운 헌재"…소상공인, 5인 미만 대체공휴일 각하 '환영'
공항부터 백화점까지…한유원, K-브랜드 판로 '대대적 확장'
중기 예산 4조 수술…"전액 재투입, 국고 귀속 없다"
가구·가전·위생용품업계가 새로운 서비스, 신제품 출시 등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한샘은 11일 서울 상암동에 있는 상암사옥에서 임직원 협의체 '체인지 에이전트(Change Agent)' 2기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체인지 에이전트는 과장 이하 직급의 직원들로 구성된 한샘의 임직원 협의체다. 회사와 구성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업문화의 방향, 비전이나 미션 등을 정하는 중요한 의사 결정 과..
정부가 지멘스 DISW와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분야 협력을 강화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1일 서울 중구에 있는 광화문빌딩에서 토니 헤멀건(Tony Hemmelgarn)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지멘스 DISW) CEO(최고경영자)와 면담을 갖고 스타트업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중기부는 지멘스 DISW와 2021년부터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을 통해 유망 제조 스타트업을 공동으로 발..
중소기업들이 인력난에 시달리며 고숙련 인력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1일 서울 중구에 있는 달개비에서 대학, 기업과 '중소기업 유학생 연계방안 자문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외국인 유학생을 중소기업으로 취업 연계하는 과정에서 대학과 중소기업이 겪는 애로사항을 듣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정책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한창용 중기벤처연 정책컨설팅센터장은 이날 '국내 중소기업의 외국 인력(..
소상공인들은 제22대 국회 관련해 "제22대 국회가 글로벌 경제침체와 연이은 복합위기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과 민생경제를 살리는 방안을 신속하게 마련해 실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이날 "소상공인은 최근 소비둔화에 따른 매출 저하, 급변하는 경제생태계, 금융부담 증가, 골목상권 생존에 불합리한 제도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이에 제22대 국회가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경영을 이어가..
중소기업계는 10일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 관련해 "771만 중소기업은 국민의 선택을 받은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들에 축하하며 앞으로 4년간 당리당략을 떠나 국가와 국민만을 바라보며 민생경제 살리기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날 "우리 경제는 글로벌 경기침체와 보호무역주의 확산 속에 저출산·고령화로 성장 잠재력이 떨어지고 있다. 특히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고금리·고물가·인력난에..
중소기업계는 제22대 국회에 바라는 정책으로 '중소기업 고용·근로자 지원 강화'가 가장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10일 중소기업계에 따르면 최근 중소기업을 둘러싼 대내외 정책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부분적인 제도적 보완만으로는 현실을 반영하는데 한계가 있는데 제22대 국회는 중소기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다.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제22대 총선 관련 중소기업 핵심 정책과제로 △중소기업 혁신 촉진 △노..
중소기업계가 외국 인력 설명회 등 자생력 강화에 나섰다. 중소기업중앙회는 9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고용허가제·외국 인력(E-9) 활용 설명회'를 개최했다. 고용노동부는 산업현장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외국 인력(E-9) 쿼터를 12만 명에서 16만 5000명으로 확대하고 업종을 추가하는 등 외국인 근로자 도입 관련 정책을 발표했다. 또한 2024년도 2회차 신규 외국인근로자(E-9) 고용허가 신..
제지·가구·가전업계가 제품 인증 등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한솔제지는 9일 자사 제품인 프로테고(Protego)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녹색기술이 적용된 녹색기술제품'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녹색기술은 에너지 자원을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해 온실가스·오염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는 기술에 부여하는 인증이며 녹색기술제품은 녹색기술을 적용해 제품을 생산하는 동시에 품질·성능 기준을 모두 만족하는 제품에만 부여된다...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에 있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8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오영교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은 "중소기업에 있어 판로개척은 가장 중요하며 이를 위해 글로벌 진출을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 위원장은 "중소기업은 자금과 판로개척이 가장 중요하다. 수출하지 않고 생존하는 건 어렵다"며 "판로개척을 위해 코트라에서 하는 업무를 통해 지원을 받으면 도움이 된..
보안·가전업계가 협약, 문화 행사 등 경쟁력 강화에 힘을 싣고 있다. SK쉴더스와 코레일유통이 철도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협력한다. SK쉴더스는 8일 코레일유통과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코레일유통 본사에서 '국민안심편의점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주요 역사의 안전 역량 강화에 힘을 모은다. 특히 ADT캡스의 보안 시스템을 코레일유통이 관리하는 스토리웨이 편의점 등에..
중소기업계가 사랑나눔 콘서트, 무료 교육 등으로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 중소기업중앙회는 8일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과 경기도 수원에 있는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중소기업사랑 나눔 콘서트의 일환으로 '러블리 콘서트(Lovely Concert)'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중소기업계 사랑·문화 나눔 확산을 위해 기획된 전국 순회 콘서트 중 두 번째로 개최됐다. 이날 콘서트에는 지난 청주 콘서트에 이어..
정부가 오늘부터 '스타트업 온라인 법률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8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스타트업이 케이 스타트업(K-Startup) 창업지원포털을 통해 법률 자문을 신청하면 선정된 스타트업은 자문단 위원 중 1명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시범 추진되는 이 사업은 500개사(1개사당 100만원 이내)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적합한 법률 전문가를 찾기 어렵고 시간과 자금을 투자할 여력이 없..
한샘은 7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가구사 담합 건 관련해 "책임을 통감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하고 윤리경영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샘은 이날 "이번 공정위가 발표한 사안과 관련해 책임을 통감하고 한샘을 믿고 아껴주는 모든 분들에게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구시대적인 담합 구태를 철폐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윤리경영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겠다"고 사과했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 홈..
# 인천시 남부종합시장은 화재알림시설 덕분에 화재 발생 12분만에 초기 진화해 큰 화재와 인명피해를 막았다. 제주도 한림오일시장은 2018년 전기안전등급 D 등급에서 2020년 노후전선정비사업 후 2021년 A 등급으로 상승했다. 7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8일부터 5월 3일까지 '전통시장 시설·안전관리' 지원 대상 시장을 모집한다. 올해 들어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은 두차례 모집을 진행했으며 이번 공고..
가구업계가 실적 반등 등으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바디프랜드가 올해 1분기 실적이 크게 반등했다. 5일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올 1분기 실적이 매출 106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으로 잠정 집계(별도 재무제표 기준)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1%, 영업이익은 146%가 늘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동반 상승했으며 영업이익은 1분기만에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섰다. 바디프랜드의 실적 반등의 일등 공신은 '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