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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중소벤처팀에서 중소기업, 소상공인, 벤처·스타트업과 중기부, 중기중앙회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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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틀 깬 한솔제지, '친환경 신소재' 영토 확장
[인터뷰]"프라임이엔씨 소방 1위 넘어 AI로 글로벌 도약"
"숨통 틔운 헌재"…소상공인, 5인 미만 대체공휴일 각하 '환영'
공항부터 백화점까지…한유원, K-브랜드 판로 '대대적 확장'
중기 예산 4조 수술…"전액 재투입, 국고 귀속 없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4일 서울 중구에 있는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리는 '로컬 크리에이티브 2024'에 참여했다. 오 장관은 이날 로컬 크리에이터 중심의 지역경제 활성화 사례를 듣고 성심당과 같은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 육성·세계인이 찾는 지역상권(글로컬 상권) 창출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로컬을 주제로 한 첫 민간 행사로서 로컬 크리에이터인 어반플레이가 기획·주최하고 중기부가 후원했다. 전시..
중소기업계 최대 축제인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가 열렸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는 2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잔디마당에서 '2024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를 개최했다. 윤석열 정부는 2022년 출범 이후 3회 연속 대통령실 잔디마당에서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35회째를 맞은 중소기업인대회는 '중소기업과 함께 세계로! 미래로'라는 슬로건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한 11개 정부..
중소기업계·제지업계가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한솔제지는 23일 서울 중구에 있는 로얄호텔서울에서 '멸균팩 자원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멸균팩(펄프·합성수지·알루미늄으로 만든 주스팩 등)은 일반 살균팩(펄프와 합성수지로 만든 우유팩 등)과 달리 내부의 공기차단을 위해 알루미늄 막이 한겹 더 있는 구조를 지니는데 내용물의 상온 보관이 용이해 최근 출고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멸균팩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김한식
정부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람들을 불러모을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게 6월 '(가칭)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3일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경동시장 청년몰에서 '제5차 소상공인 우문현답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정책협의회에서는 청년 시장상인, 소상공인 등과 함께 '전통시장·골목시장 활성화'를 주제로 현장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패션 대기업과 패션부문 소공인 간 상생협력 모델 지원체계가 구축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3일 동반성장위원회, 이랜드월드, 이랜드리테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서울 종로구에 있는 창신동 창신의류 소공인특화센터에서 '소공인의 경쟁력 제고와 대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창신의류 소공인특화센터가 있는 창신동, 숭인동 일대는 우리나라 의류제조 소공인의 최대 밀집 지역으로서 1600개 이상의 의류 소공..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2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63빌딩에서 프랑스경제인연합회(MEDEF) 소속 기업인들과 면담을 갖고 양국 간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글로벌 시대에서 새로운 혁신과 경제성장을 이뤄나가기 위해서는 국가 간 스타트업 협력이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한국의 글로벌 창업 허브 조성을 위한 스테이션 F와의 교류 확대, 향후 양국의 스타트업 행사 참여(한CO..
민관이 처음으로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신한은행과 서울 중구에 있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민관 합동 중소·벤처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콘퍼런스(베트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민관이 공동으로 마련한 첫 행사로서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수요가 많은 베트남을 제1회 주제 국가로 선정해 진행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PC방 실내공기질 측정기준이 완화된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22일 다른 시설에 비해 과도한 면적기준을 적용받는 PC방 공기질 측정 기준이 완화된다고 밝혔다.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과 신축되는 공동주택, 대중교통 차량 등은 실내공기질관리법에 따라 실내공기질을 알맞게 유지하고 관리해야 한다. PC방도 실내공기질을 관리해야 하는 시설에 포함되는데 연 면적 300㎡ 이상의 PC방의 경우 연 1회 실내공기질을..
가구업계가 신제품 출시 등 고객 니즈 공략에 나섰다. 에이스침대는 22일 연세대학교 학생들과 서울 강남구에 있는 에이스에비뉴 서울점에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학협력 프로젝트는 '에이스침대의 중·장기적 고객 로열티 향상을 위한 영업·서비스 전략'이라는 주제로 지난 4월 26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다. 연세대학교 BIT 경영혁신학회 소속 구성원 16인이 프로젝트에 참가했다. 지난 21일 에..
정부가 중소기업의 수출 규모, 업종, 정규수출 여부 등을 고려해 탄소 배출량 산정·검증 과정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서울 중구에 있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 중소기업 지원방안 발표 간담회'를 개최했다. 탄소국경조정제도는 작년 10월부터 시범 시행됐고 탄소 집약적 제품(철강·알루미늄·비료·수소·시멘트, 전력 등 6개 품목)을 유럽연합(EU)으로 수출할 때 생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소멸 위기 지역 학교 살리기에 나섰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22일 이마트와 전남 해남에 있는 마산초등학교에서 '교육 기자재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 전라남도, 해남군이 함께하는 '민관 합동 농촌 빈집재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협력재단과 이마트는 농어촌상생협력기금 4억원을 조성해 소멸 위기의 지역과 학교를 활성화하는 '작은학교 살리기 프로젝트'를 작년부터..
한솔홀딩스가 자회사인 한솔로지스틱스의 지분을 추가로 매입한다. 21일 한솔홀딩스에 따르면 한솔로지스틱스는 최근 수년간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온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업종 특성으로 인해 주가가 저평가된 상황이었다. 한솔홀딩스 관계자는 "이 같은 상황에서 자회사인 한솔로지스틱스의 지분을 추가로 매입해 지분율을 높여 한솔로지스틱스의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배당 수익을 제고하고 안정적인 지배구조의 강화를 달성하고자 한다"..
화학물질 신고제도 개정 후 유해성 정보생산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신고에 필요한 유해성 정보를 확보할 수 있는 인력과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1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 부담 완화를 위한 화평·화관법 대응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현 정부가 대표적인 킬러 규제로 지목했던 화평법(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과 화관법(화학물질관리법)의 개정안이 지..
'글로벌 혁신특구'가 본격 출범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1일 서울 중구에 있는 롯데호텔에서 '글로벌 혁신특구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지방자치단체, 지역의 산학연 관계자·특구기업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을 계기로 부산·강원·충북·전남이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지가 되길 기원하며 지역 주민의 열망이 반영된 지방시대 시행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