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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중소벤처팀에서 중소기업, 소상공인, 벤처·스타트업과 중기부, 중기중앙회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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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틀 깬 한솔제지, '친환경 신소재' 영토 확장
[인터뷰]"프라임이엔씨 소방 1위 넘어 AI로 글로벌 도약"
"숨통 틔운 헌재"…소상공인, 5인 미만 대체공휴일 각하 '환영'
공항부터 백화점까지…한유원, K-브랜드 판로 '대대적 확장'
중기 예산 4조 수술…"전액 재투입, 국고 귀속 없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7일 제주 구좌읍 세화리 로컬브랜드 상권을 방문했다. 오 장관은 제주 세화리의 로컬 패션브랜드인 가르송필레와 제주 유일의 흑돼지 육가공 레스토랑인 움튼델리카테슨에 방문해 세화리에 집적된 로컬 크리에이터들의 활동 사례와 세화리 마을 브랜드 확산을 통한 글로컬 상권으로의 확장 방안 등을 청취했다. 제주 세화리는 로컬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지역의 인적·물적 자산을 연결해 지역 정체성을 골목길에..
소상공인연합회는 27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소상공인연합회 디지털 교육센터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전년도 사업·결산안, 2025년도 사업계획·예산안 등이 통과됐다. 송치영 소공연 회장은 "소비 위축으로 인한 수익 저하,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 등 규제 강화, 근로기준법의 5인 미만 사업장 일괄 적용 논의와 지속적으로 인상되기만 하는 최저임금 등으로 소상공인들에게 녹록지 않은 상황..
중소기업계가 지식재산권 분쟁 소송비용과 법률 상담 지원을 대폭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2023년 기준 한국 제품의 해외 위조상품 규모는 11조원, 매출 손실은 7조원에 이르며 케이(K) 브랜드 위조상품 피해 증가에 따라 지식재산권 보호와 지원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1월 수출은 10.2% 감소했으며 향후 미국 보편관세로 중소기업 수..
김성섭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27일 청주시 상당구에 있는 성안길 상점가를 방문해 소상공인 활력제고를 위한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청주 성안길 상점가는 충북도청, 청주시청 등이 입지해있는 원도심 지역에 위치해 의류·음식점 등을 중심으로 청주시민과 방문객 등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지역의 대표 상권이다. 김 차관은 성안길과 소나무길 등 지역 소상공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상점가 운영현황과 민생현안을 들었다...
3월 중소기업경기전망지수는 74.7로 전월대비 7.2포인트 상승했으며 전년 동월(81.8) 대비로는 7.1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 3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12일부터 18일까지 3072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제조업의 3월 경기전망은 전월대비 5.5포인트 상승한 80.7이며 비제조업은 전월대비 7.9..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지방시대 벤처펀드 참여 지자체 모집공고'를 통해 펀드 조성에 참여할 비수도권 광역지방자치단체 선정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중기부는 첫 지방시대 벤처펀드를 조성할 지역으로 강원, 경북, 부산, 충남 4곳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의 총 모펀드 결성목표액은 약 4000억원으로 4개 지역은 모두 1000억원 이상의 모펀드를 결성할 계획이다. 지역의 유망한 중소·벤처기업이 충분한 벤처투..
소상공인 기업체 수는 596만1000개(2022년 사업체 412만4000개), 종사자 수는 955만1000명(2022년 713만5000명), 기업체당 종사자 수는 1.60명(2022년 1.7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7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3년 소상공인실태조사 잠정결과'를 발표했다. 소상공인실태조사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조사..
SK쉴더스는 2024년 4분기 KARA(Korean Anti Ransomware Alliance) 랜섬웨어 동향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KARA는 SK쉴더스가 주도해 발족한 민간 랜섬웨어 대응 협의체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4분기 랜섬웨어 피해는 총 1899건으로 지난 3분기(1318건) 대비 44%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도 38% 늘어났다. 주요 랜섬웨어 그룹들의 공격이 활발한 가운데 랜섬..
두부 제조업이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재지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두부 제조업의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 심의를 위해 민간 위원들로 구성된 '생계형 적합업종 심의위원회'를 열고 해당 업종을 지정하기로 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생계형 적합업종 제도는 2018년 제정된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영세 소상공인의 생존권 보장을 목적으로 하며 대기업 등은 생계형 적합업종과 관련해 5년간 사업의 인수..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는 환절기를 앞두고 기후변화에 따른 침구 선택법을 27일 소개했다.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에 따르면 먼저 온·습도 변화에 대응이 용이한 소재의 침구를 권장한다. 통기성과 보온성을 겸비한 천연 섬유인 면, 모달, 텐셀 소재의 침구가 대표적으로 이러한 침구는 몸을 잘 감싸줘 밤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도 체온을 보존해준다. 레이어드가 가능한 기본 아이템이나 사계절의 구별이 없는 시즌리스(Seasonle..
중소기업중앙는 27일 서울시, 대한상공회의소, 서울경제진흥원(SBA)과 서울 중구에 있는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서울기업 규제발굴·철폐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4개 기관은 협약을 통해 서울시 소재 기업들의 혁신과 성장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공동으로 발굴해 신속히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고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전문성을 활용해 △서울 지역 규제·애로기업 조사 △간..
대동은 업계에서 처음으로 정밀농업 솔루션 서비스 상용화를 추진하며 국내 쌀 재배 농가와 올해 첫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 고객은 전북 순창의 한승수 씨(개인 농가)와 전남 구례의 양홍식 씨(영농조합법인 용지 대표)로 각 개인·영농법인의 정밀농업 서비스 계약 첫 사례이다. 계약 기간은 1년이며 서비스 농경지 규모는 순창 1만 평, 구례 2만 평이다. 대동은 정밀농업 고객에게 토양 채취 분석과 드론..
신용보증재단중앙회는지역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2025년 희망리턴패키지 일사천리 재창업교육 지원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신보중앙회는 폐업·업종전환 소상공인의 재기지원을 위해 종전 부실채권 소각·매각채무자를 대상으로 지원한 교육을 대폭 확대해 폐업(예정)자, 업종전환 소상공인등에 대해서도 총 250회에 걸쳐 4000명에 재창업 교육을 진행하고 자금을 지원한다. 재창업 교육의 수료자는 소진공의..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6일 "트럼프 관세 정책으로 인해 중소기업 수출 지원방안으로 50개 품목을 별도 뽑아 각 중소기업의 업력, 업종에 따라 맞춤형 지원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오 장관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에 있는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AI 초격차 챌린지 킥 오프데이(Kick-off Day)' 행사 후 기자들과 가진 티타임에서 이같이 밝히며, "지난 한 달 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550억원을 지원했..
정부가 LG전자 등 글로벌 대기업과 유망 인공지능(AI) 스타트업 간 협업을 확대해 최대 1억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AI 초격차 챌린지 킥 오프데이(Kick-off Day)' 행사를 개최했다. 중기부는 작년에 LG전자 등과 '온디바이스 AI 초격차 챌린지 출범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LG전자 외에도 퀄컴이 신규로 참여했으며 이번 챌린지의 협업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