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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9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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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김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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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아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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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텀' 분리해 키우는 한화… 포트폴리오 최적화 분주

한화그룹이 계열사 간 사업을 떼고 붙이는 스몰딜을 본격화하고 있다. ㈜한화의 2차전지 장비 사업을 담당하는 모멘텀 부문은 물적분할해 키우고 해상풍력 사업과 플랜트 사업은 한화오션에 양도하는 식이다. 16일 ㈜한화에 따르면 명동 로얄호텔서울에서 열린 제 73기 임시 주주총회에서 이차전지 및 산업용 기계 사업을 물적분할해 한화모멘텀 주식회사(가칭)를 신설하는 의안인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이 가결됐다. 주요 내용에는 모멘텀 부문을 물적분할해 ㈜한화..

'한화 2인자' 금춘수, 46년 만에 퇴진…상근고문 전환

'한화 2인자'로 알려진 금춘수 한화그룹 수석 부회장이 46년 만에 경영 일선에서 퇴진했다. 그는 공식 직함을 모두 내려놓고 그룹의 상근고문 역할을 맡기로 했다. 16일 한화그룹 계열사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금 고문은 지난달 1일자로 고문에 위촉됐다. 그는 ㈜한화·한화솔루션·한화비전·한화시스템 등 총 4개 회사 수석부회장 자리에서 물러났다. 금 고문은 1953년생으로 서울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1978년 ㈜한화..

[아투포커스] 한화그룹, ‘모멘텀’ 떼어내 키운다… 포트폴리오 최적화 한창

한화그룹이 계열사간 사업을 떼고 붙이는 스몰딜을 본격화하고 있다. ㈜한화의 2차전지 장비 사업을 담당하는 모멘텀 부문은 물적 분할 해 키우고 해상풍력 사업과 플랜트 사업은 한화오션에 양도하는 식이다. 16일 ㈜한화에 따르면 명동 로얄호텔서울에서 열린 제 73기 임시 주주총회에서 이차전지 및 산업용 기계 사업을 물적분할해 한화모멘텀 주식회사(가칭)를 신설하는 의안인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이 가결됐다. 주요 내용에..

체코로 날아간 박정원… 15년만에 해외원전 수주 직접 나섰다

두산그룹의 박정원 회장이 체코에서 15년 만에 해외 원전 수주를 위해 직접 나섰다. 두산그룹은 두산스코다파워, 두산밥캣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법인) 등 체코에 있는 자회사를 통해 현지 에너지·기계산업계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15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박 회장은 지난 13일 체코 프라하 조핀 궁전에서 열린 '두산 파트너십 데이'에서 원전 사업 수주 지원 행사를 직접 주관했다. 이날 행사에는 얀 피셔 전 총리, 페트르 트레쉬냑 산업부..

현대엘리베이터, UAM 핵심 '버티포트' 본격 개발 착수

현대엘리베이터가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를 위한 핵심사업 중 하나인 버티포트(Vertiport) 개발에 본격 나섰다. 15일 현대엘리베이터에 따르면 최근 정부 10대 국가전략기술 프로젝트로 선정된 국토교통부 주관의 K-UAM(도심항공교통) 안전운용체계 핵심기술개발 사업의 '이동식 모듈형 버티포트 설계·시공 기술 및 감시시스템 개발 과제' 수행기관으로 현대엘리베이터컨소시엄이 선정됐다. 버티포트는 UAM의 허브가..

박정원 두산 회장, 체코서 15년 만에 해외원전 수주 지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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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1분기 영업익 624억원…전년比 1.5%↑

SK네트웍스가 국내외 불안정한 경제 상황 속에서도 올해 1분기 인공지능(AI) 기업으로 진화하기 위해 내실을 다졌다. 13일 SK네트웍스에 따르면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2조 4769억원, 영업이익은 62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3.6%, 영업이익은 1.5% 증가했다. 전 사업에 걸쳐 본원적 경쟁력을 유지했으며, 특히 호텔 사업에서 높은 수익 향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워커힐은 지..

한화오션, 국산 LNG 연료탱크 탑재 초대형 컨테이너선 인도

한화오션이 이중연료 추진 초대형 컨테이너선 인도에 성공했다. 10일 한화오션에 따르면 고망간강 소재 액화천연가스(LNG) 연료탱크를 탑재한 2만40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 '싱가포르 익스프레스'호를 독일 하팍로이드사에 인도했다. 이번에 인도된 선박에는 한화오션과 포스코가 공동 개발한 고망간강 기반 LNG 연료탱크 '맥티브'가 적용됐다. 기존 연료탱크는 영하 163도의 LNG를 견뎌야 하는 연료탱크의 소재로 인바..

효성, 지분 2.64% 대한항공에 매각

효성이 자사주의 2.64%를 대한항공에 매각한다. 10일 효성은 자사주 55만6930주를 대한항공에 처분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효성 측은 지분 처분 목적을 "전략적 협업 강화"라고 밝혔다. 처분 예정 금액은 약 331억원이며 거래는 다음달 11일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이뤄진다. 아울러 효성은 이미 취득한 자사주 60만4691주를 소각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약 219억원이다.

HD현대重 건조 호위함, 미·필리핀 합동군사훈련 참가

미군과 필리핀군의 대표적 연례 연합 군사훈련인 '발리카탄'에 HD현대중공업이 건조한 호위함이 필리핀 해군의 핵심 전력으로 참가했다. 10일 HD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지난달 22일부터 남중국해 등에서 실시된 발리카탄 훈련에 지난 2020년 인도한 2600톤급 필리핀 호위함 '호세리잘함'이 참가했다. 발리카탄은 '어깨를 나란히'라는 의미의 필리핀 현지어로 해당 훈련은 미국과 필리핀이 1991년부터 시작한 대표적인 연합훈..

CJ대한통운, 1분기 영업익 1094억…전년比 10.4%↑

CJ대한통운이 올해 1분기 물량 증가와 생산성 혁신을 통해 외형성장은 물론 수익성 증대까지 달성했다. 10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연결 기준 올 1분기 매출은 2조92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했다. 택배·계약물류(CL)·글로벌 등 전 사업부문의 매출이 확대됐다. 영업이익은 물류 운영 효율 향상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4% 늘어난 1094억원, 순이익은 14.5% 증가한 554억원으로 각각 집계됐..

티웨이항공, 1분기 매출 4230억원…"창사 이래 최대"

티웨이항공 1분기 매출액이 4230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분기 실적 중 역대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 9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올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은 4230억원과 영업이익 75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8% 증가한 수치로, 2010년 창사 이래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했지만, 5분기 연속 흑자를 거뒀다.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은 코..

코오롱인더, 1분기 영업익 306억원…전년比 17.6%↓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올해 1분기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원료가 상승 등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9일 코오롱인더스트리에 따르면 올 1분기 실적이 연결 기준 매출 1조1612억원과 영업이익 30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0.2% 증가했으나 글로벌 경제 위기 고조,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지속 등 대외 여건이 악화되는 가운데 필름 JV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영업이익은 17.7%..

주영민 HD현대오일뱅크 대표 "2030년까지 신사업 혁신 달성"

파리기후협약에 따라 세계적으로 탈탄소 기조가 지속되면서 기존 석유사업 외에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창출하는 것이 정유업계의 화두로 떠올랐다. HD현대오일뱅크는 연결회사와 함께 대규모 석유화학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한편, 미래 성장동력으로 바이오 사업 확대에 힘쓰고 있다. 특히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블루수소, 친환경 화학·소재, 화이트 바이오 등을 미래사업으로 추진하며 종합에너지 기업으로 나아갈 방침이다. 8일 HD현대오일뱅크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충..

[기자의눈] 탄소중립 시대, 석유·수소 공존의 길 찾아야

무탄소 에너지를 대표하는 '청정 수소'를 생산하기 위한 기술 개발이 탄소중립 시대에 핵심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탄소중립 도달을 위해 우리나라도 재생에너지를 생산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조달 옵션 부족', '비싼 가격', '한정된 물량' 등 각종 장애물에 부딪히고 있다. 게다가 여전히 석유제품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지 않는 흐름 속에서 수소와 공존의 길을 찾는 것이 현실적인 해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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