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민족단결법 시행, 中 '하나의 중국' 드디어 법제화
중국의 최고 지도자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2022년 이후에 3연임을 하거나 권좌에서 물러나더라도 섭정을 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경우 사실상 그의 영구집권도 불가능하지는 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런 전망은 내년 3월 회기가 시작되는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국회)에서 젊고 참신한 미래의 주역이 국가부주석에 임명될 가능성이 점점 희박해지는 현실이 무엇보다..
지난달 24일 5년 만에 열린 전당대회인 제19차 전국대표대회(19대)를 통해 집권 2기 기반을 확고하게 구축한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연일 강군몽(强軍夢·강력한 군대에 대한 꿈)을 부르짖고 있다. 마치 향후 국정 운영의 키워드로 생각하고 강력한 의지를 쉴 새 없이 다지는 모양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그의 최근 행보를 보면 두 말이 필요 없다고 해도 좋다. 중국 군부의 정보에 밝은 베..
중국에서는 한류에 빠진 중국인들을 하한쭈(哈韓族)라고 부른다. 이들은 한국 연예인들을 그저 단순하게 좋아하기만 하지 않는다. 열성적으로 추종하고 어떻게든 자신의 주변에 띄우고 싶어 한다. 자신과 좋아하는 스타를 일체화시키고 싶어 하는 탓이다. 종종 이들 사이에서 SNS를 이용한 한류 스타들을 대상으로 하는 인기투표 등이 행해지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라고 해야 한다. 최근에도 일부 하한쭈들을 중심으로 이런 조사가..
중국은 지대물박(地大物博·땅이 넓고 물산이 풍부함)이라는 말에서 보듯 국토가 정말 엄청나다. 한국의 100배에 이른다. 그러나 범죄자가 숨을 곳은 없는 것 같다. 젊은 시절 살인을 저지른 후 전혀 연고가 없는 곳에서 도피생활을 하던 한 남성이 최근 무려 27년 만에 공안 당국에 체포되면서 중국에도 죄인에게는 안전지대가 없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 중국이 아무리 넓다고 해도 하늘 아래라는 우스개소리는 이로 보면 나..
최근 한국의 스타 김우빈과 구혜선 등이 광고와 드라마 출연료를 받지 못해 큰 화제가 되고 있으나 중화권 연예계에서는 이런 일이 아예 일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시장이 큰 만큼 한 번 캐스팅이 되면 큰 돈을 벌 수 있는 반면 떼이는 돈도 적지 않은 것이다. 이로 보면 중화권 연예계에서는 스타들의 활동도 거의 벤처 사업이라 해도 좋지 않나 싶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3일 전언에 따르면..
북한과 중국이 상당 기간 혈맹이었다는 사실을 웅변해주는 ‘북중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조약’의 폐기 가능성이 최근 들어 급격하게 고조되고 있다. 심지어 베이징 외교가 일부에서는 2021년까지가 유효 기한이나 북한의 핵 및 미사일 도발에 따른 양측의 갈등으로 자동 연장은 거의 물건너갔다는 비관적 전망까지 나도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전망이 진짜 현실화될 경우 북한과 중국의 국제법적 관계는 완전히 일반적 국가간 관계..
중국 최고위층 내부에 권력투쟁이 일어날 가능성을 말해주는 미묘한 조짐이 엿보이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사실이라면 조만간 패배한 쪽이 일방적으로 당하는 피의 숙청 바람이 불 수도 있을 전망이다. 중국 권부 내부의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의 2일 전언에 따르면 정황도 상당히 구체적인 것 같다. 암투의 주역은 이미 지나간 권력인 쩡칭훙(曾慶紅·78) 전 국가부주석과 류윈산(劉雲山·70) 전 정치국 상무위원,..
송혜교와 분위기와 얼굴 윤곽이 놀랍도록 비슷한 중화권 스타 류타오(劉濤·39)는 명성만큼이나 몸값도 엄청나다. 드라마 한 편 출연에 보통 개런티를 50만 위안(元·7500만 원) 정도 받는다. 60부작 드라마에 출연할 경우 3000만 위안의 수입을 올린다는 계산이 바로 나온다. 이 정도 되면 연기를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기면서 해도 되지 않을까 싶다. 그녀가 최소한 40억 위안의 재산이 있다는 얘기가 주변에서..
공식 남친인 한국 배우 송승헌과 결별설이 나도는 류이페이(劉亦菲·30)가 미국 국적의 유학파라는 사실을 의심케 하는 실수를 해 주변의 실소를 사고 있다. 최근 자신의 SNS에 디즈니(Disney)를 드지니(Dsiney)로 잘못 표기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만든 것. 물론 그녀는 바로 자신의 실수를 깨닫고 부랴부랴 고친 문장으로 기존의 글을 대체하는 순발력을 보이기는 했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펑황..
중국의 수도 베이징은 개방, 개혁 정책이 실시된 지난 세기 70년대 말 이후부터 수많은 지방의 학생을 비롯해 근로자, 농민들이 몰리던 기회의 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 중 적지 않은 이들은 실제로 기회도 잡았다. 우수한 지방 학생들의 경우 창업을 통해 중국 경제에도 크게 기여하기도 했다. 베이징 역시 이들에 의해 수도다운 면모를 갖추기도 했다. 자연스럽게 인구도 늘었다. 1970년대 말만 해도 900만 명이..
중화권을 대표하는 궁푸 스타 청룽(成龍·63)은 도덕적으로는 쓰레기라는 욕을 먹는 인물로 손꼽힌다. 그럴 수밖에 없다. 무려 19세나 어린 과거 내연녀 우치리(吳綺莉·44)를 부인과 이혼할 것이라는 감언이설로 속인 후 동거에 들어가 사생녀 우줘린(吳卓林·18)을 낳았으니 말이다. 쓰레기라는 욕을 먹어도 유구무언이라고 해야 한다. 더구나 그는 우가 임신 중이었을 때 중절수술을 요구했다. 그녀의 주장에 따르면 그..
다른 외국에서도 그렇기는 하겠으되 중국 군대에서 별을 다는 것은 정말 간단한 일이 아니다. 진짜 하늘의 별을 따는 것보다 더 어려울 수도 있다. 정말 그런지는 230만 명의 총 병력 중에서 500여 명 전후인 장군의 수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비율로 보면 각각 300여 명 남짓인 미국군은 말할 것도 없고 한국군 장군 되기보다도 훨씬 더 어렵다. 한마디로 중국에서 장군이 되면 가문의 영광이라고 해도 좋은 것이다..
중국은 모든 면에서 대국과 강국이 될 저력이 있다. 영화를 비롯한 대부분의 문화 산업에서도 크게 다를 바 없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않다. 영화의 경우 할리우드는 고사하고 한국 영화계와 비교해도 수준이 앞선다고 하기 어렵다. 이에 대해 중국 영화계의 미래를 책임질 7세대 감독 중 한명으로 손꼽히는 창정(常征·43)이 솔직한 고백을 해 화제를 부르고 있다. 최소 5년, 최고 10년의 격차가 확실히 있다는 입장..
중국 당국과 현지에 진출한 서방 외자기업들이 회사 내에 공산당 조직을 설치하는 문제로 심각한 갈등을 빚으면서 정면충돌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분위기가 더욱 심각해질 경우 일부 외자기업들이 철수하는 극단적 상황까지 도래할 가능성도 없지 않아 보인다. 외면적으로 볼 때 승승장구하는 중국 경제가 전혀 예상치 못한 엉뚱한 암초로 인해 급브레이크가 걸릴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될 것 같다. 대륙 내 외자기업 동향에 밝은 베..
엑소의 중국인 전 멤버 루한(27)이 내년에 결혼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상대는 놀랍게도 중국의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관샤오퉁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한마디로 중국 연예계의 선남선녀가 내년에 부부로 맺어질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된다. 그의 결혼설은 현재 언론에도 조금씩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처럼 결혼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