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후베이TV 인터뷰
압도적 존재감 오리온, 올 中 매출 2조 근접 전망
자동차 생산과잉에 中-EU 동시 폭망 가능성 고조
그들 만의 리그 臺 3분기 성장률 14.36%, 거의 기적
확연한 디플레이션 조짐, 中 제조업 경기 원위치
미국 권력 서열 3위인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의 내달 대만 방문 계획이 최근 사실상 확정됨에 따라 그렇지 않아도 심각한 양상인 미·중 관계가 더욱 경색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악의 경우 대만해협을 사이에 두고 군사적으로 대치하지 말라는 법도 없다고 해야 할 것 같다. 만약 우려가 현실이 된다면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 역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24일 전언에..
중국의 원조 전자상거래 업체 이취(易趣)가 시장의 치열한 경쟁을 이기지 못한 채 도태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공식적으로는 8월 13일 0시를 기해 플랫폼의 모든 기능을 정지시킨 후 더 이상 서비스를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중국 사상 최고(最古)의 전자상거래 업체인 23년 역사의 이취는 사실상 도산했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메이르징지신원(每日經濟新聞)을 비롯한 중국 경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중국의 전국 31개 성시(省市) 및 자치구 주민들의 1인당 평균 월 수입이 올해에도 일반 상식적인 수준보다 훨씬 낮을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베이징과 상하이(上海)시 정도만 1인당 국내총생산(GDP)을 근소하게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이 진정한 중진국으로 도약하려면 1인당 전국 평균 수입이 대폭 올라야 한다는 말이 될 듯하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31개 성시..
요즘은 여성의 나이가 40대면 중년 측에도 끼지 못한다고 해도 좋다. 이 연령대에도 할머니가 곧잘 되고는 했던 과거와는 신체의 노화 정도가 분명 다르다고 해야 하는는 것이다. 심지어 40대에 임신하는 경우도 흔하지는 않으나 전혀 드문 일이 아니다. 그래서일까, 최근 대만 연예계에서는 자그마한 소동이 하나 일었다. 지난 3월 클론의 구준엽과 20년 만에 재회한 후 전격 결혼에 골인한 쉬시위안(徐熙媛·46)의..
대만 인기 배우 겸 카레이서인 린즈잉(林志穎·48)이 전기차 테슬라를 몰다 어린 아들과 함께 심각한 교통사고를 당한 후 극적으로 구조돼 팬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 다행히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3일 전언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 오전 그가 타오위안(桃園)시 중정베이루(中正北路)를 달릴 때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도로 중앙분리대를 들..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 피격 사건을 보도하다 울먹인 중국 여기자가 최근 자신에게 쏟아진 비난을 견디지 못한 나머지 극단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다행히 목숨은 건져 최악 상황은 피했다. 중국 언론계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의 23일 전언에 따르면 상하이(上海)시 일원의 인터넷 매체로 유명한 펑파이신원(澎湃新聞)의 일본 주재 기자 쩡잉(曾穎)은 지난 8일 아베 전 총리가..
중국 경제 당국이 올해 목표로 내세운 5.5% 전후의 경제성장률은 실현이 불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그보다 훨씬 못 미칠 것으로도 우려되고 있다. 심지어 중국 내외의 일부 전문가들은 3% 전후의 최악 성적표를 받아들 가능성에 대해서도 자주 언급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같은 단정이 괜한 게 아니라는 사실은 무엇보다 올해 상반기 성적표를 살펴보면 잘 알 수 있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
지난 9일 예능 프로그램인 '밀실 대탈출4'를 촬영하다 눈 부상을 당한 중국의 스타 양미(楊冪·36)가 최근 대중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불행 중 다행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상처가 예상보다 크기는 하나 향후 활동에는 지장이 없다는 사실을 진짜 분명하게 보여준 것이다. 신랑(新浪)을 비롯한 중국의 인터넷 포털 사이트들의 21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부상을 당한 9일 만인 18일 베이징의 모처에 모습..
중국에 부동산 경기의 대침체로 중국판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주택담보대출) 사태가 도래할 조짐이 보이고 있다. 만약 우려가 현실이 될 경우 안 그래도 가뜩이나 어려운 중국 경제는 그야말로 최악의 상황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언론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현재 중국 경제는 상당히 나쁘다고 단언해도 좋다. 2분기의 전년동기 대비 성장률이 고작 0.4%에 불과하면 더 이상..
중국 수도 베이징에서 글로벌 브랜드인 피자헛 매장 두 곳이 유통기한이 지난 식자재를 대거 사용하다 적발돼 위생 당국에 의해 즉각 폐장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의 파장이 큰 만큼 경우에 따라서는 다른 대도시에서도 유사한 일이 벌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짝퉁에 관한 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가짜 식품의 유통을 비롯한 식품의 위생 불량과 관련한 사건, 사고도 아주 많이 발생한다. 그러나 의..
사람은 인성이 중요하다. 인격이라는 것도 바로 인성에서 나온다. 인성이 한마디로 엉망인 사람이 사회적으로 잘 될 수는 있다. 하지만 존경은 받지 못한다. 주위로부터 쓰레기라는 욕만 먹지 않아도 다행이라고 해야 한다. 국가도 당연히 국격이 중요하다. 그래서 국민이든 국가든 국제무대에 나가면 품위있게 행동할 필요가 있다. 명분에서 벗어나는 일도 하면 곤란하다. 그러나 국익이 문제가 되면 얘기는 상당히 많이 달라..
클론의 구준엽이 지난 3월 초 20년 만에 재회해 결혼한 부인인 쉬시위안(徐熙媛·46)과 대만에서 영주하기로 최종 결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그의 대만 내 인기도 상상을 불허할 정도로 완전 폭발하고 있다.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0일 전언에 따르면 구준엽은 결혼식 이후 미국과 한국을 잠깐 다녀온 이후 대만에 줄곧 머무는 것으로 전혀지고 있다. 분위기만 보면 대만에 영주하는..
당국의 강력한 '제로 코로나' 정책에 지칠 수밖에 없을 중국의 부호들 사이에 최근 이민 바람이 뜨겁게 불고 있다. 상반기 통계에 비춰볼 때 대략 올해에만 1만명 이상이 중국을 떠나 해외에서 새로운 삶을 모색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한 인재 및 자본 유출이 우려되고 있기도 하다. 베이징에서 활동하는 이민 컨설턴트들의 20일 전언에 따르면 원래 중국 부호들은 이민을 거의 일상이..
중국의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관샤오퉁(25)이 갑자기 한국 엑소의 전 중국인 멤버 루한(32)과 헤어졌다는 소문에 휩싸이고 있다. 동시에 탈세로 인해 조만간 당국에 의해 처벌을 받을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만약 모든 것이 사실이라면 아직도 젊다고 말하기조차 미안할 정도로 어린 그녀의 인생은 일거에 폭망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을 전망이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9일 전..
중국 장쑤(江蘇)성의 경제 도시로 유명한 염성(鹽城·옌청)이 최근 들어서는 문화 도시의 존재감을 과시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 상황은 한·중 산업단지가 소재한 역내의 경제기술개발구가 주도하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신선함을 더해주고 있다. 이에 따라 염성은 향후 산업과 문화가 결합된 이상적인 미래 지향형 도시로서의 위상도 빠른 속도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이는 최근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