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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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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서 만나는 푸조…대표 SUV 라인업 대거 전시
이노션이 고령층을 위한 안전한 목욕 공간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목욕탕'을 설립하며 낙후된 지역 사회 내 공간의 리브랜딩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 있다. 18일 이노션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경기도 안성시의 오래된 '일죽목욕탕'을 전면 리모델링해 고령층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목욕 환경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히트쇼크, 낙상, 화상 등 고령층에게 빈번히 발생하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시설 전체를 철..
현대자동차가 그림 공모전 '제9회 현대키즈모터쇼'를 개최해 아이들이 미래 기술과 도시를 창의적으로 탐구할 기회를 제공한다. 18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지난 18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4~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유치부와 초등부로 나눠 진행된다. 현대차는 어린이들에게 "미래에는 어떤 도시에서 살고 싶나요?"라는 주제를 제시, 스마트시티와 미래 모빌리티, 로보틱스 등 다양한 기술을 접목한 창의적..
현대자동차가 2024 TCR 월드투어를 포함한 TCR 차이나, TCR 아시아 등 3개 시리즈에서 모두 드라이버 부문 종합 우승을 달성하며 글로벌 모터스포츠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성과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18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의 경주차 더 뉴 엘란트라 N TCR은 14~17일 마카오 기아 서킷에서 진행된 2024 TCR 월드투어 최종 라운드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드라이버 부문 종합 챔피언을 확정했다..
하이브리드 차의 연비를 이야기할 때 항상 빼놓지 않고 언급되는 차가 있다. 공인 연비가 무려 20.8㎞/ℓ에 달하는 기아의 '니로'다. 기아 니로 하이브리드는 아반떼 하이브리드에 이어 국산차 하이브리드 연비 순위 2위에 해당한다. 2세대로 거듭나며 니로는 공인연비가 20㎞/ℓ를 넘겼다. 과연 연비만 좋을까. 첨단 편의 사양은 물론 소형 SUV임에도 넉적한 공간 등 실용성까지 넘쳐 가성비 하이브리드 차를 원한다면 니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함께 호흡하며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를 성공적으로 안착, 전기차로 미국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주역들이 정 회장으로부터 더 무거운 신임을 받는다. 장재훈 사장의 첫 부회장 승진과 호세 무뇨스 북미권역본부장(COO)의 첫 외국인 대표이사 CEO 선임이다. 순혈주의를 타파하고 철저히 역량과 성과에 입각해 진행한 인사다. 조직의 한계를 허물기 위해 정 회장이 강조해 온 현대차 변화의 방향과 일맥상통한다. 정 회장이 새롭..
기아가 친환경 소재를 활용해 자원 순환의 미래를 제시하는 실험적 차량 'EV3 스터디카'를 공개하며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를 향한 비전을 구체화했다. 17일 기아에 따르면 EV3 스터디카는 천연 소재와 재활용 자원을 통해 내·외장 부품을 설계한 친환경 시제품으로, 글로벌 환경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차량 소재 개발 가능성을 검증하고자 제작됐다. 기아의 AVP 본부 기초소재연구센터가 주관한 해당 프로젝트는 기존 EV3..
현대자동차가 모터스포츠 경험과 기술을 집약한 고성능 모델, '아반떼 N TCR 에디션'을 공개하며 레이싱 DNA를 일상 속으로 확장하고 있다. 17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는 TCR 월드 투어에서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롭게 개발한 주행 성능 개선 품목과 내·외장 상품을 아반떼 N TCR 에디션에 적용했다. 지난 2017년부터 참가 중인 TCR 월드 투어는 제작사가 경주용 차량을 개발해 각 팀에 판매하는 모터스포츠..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 BYD(비야디)가 내년 초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 그동안 업계에 비야디의 한국 진출설이 무성했지만, 이번에 공식적으로 이를 인정하면서 한국 전기차 시장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그동안 비야디는 이른바 '가성비' 모델 출시를 통해 전기차 시장 점유율을 늘려오며 성장했다. 특히 지난 3분기에는 매출액 282억달러(약 38조9000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분기별 매출액에서 테슬라를 넘어서..
지난 3분기 팅크웨어가 블랙박스 해외 매출 성장에 힘입어 3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팅크웨어는 연결 기준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471억원, 11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된 것은 3개 분기만의 일이다. 이로써 올해 1~3분기 팅크웨어의 누적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2% 상승한 3547억원이었고, 영업이익은 228억원으로 집계됐다. 블랙박스에 대한 인지도가..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원 아세안센터가 '동남아시아 지속 가능 발전의 현안과 도전과제'를 주제로 '제2회 CMK 아세안 포럼'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재단은 이를 계기로 한-아세안이 협력할 지식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동남아시아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자 이번 포럼을 기획했다. 포럼은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돼 동남아시아의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과 기후 변화 대응, 녹색 성장과 기..
현대자동차와 국립현대미술관은 차세대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다학제 협업을 지원하는 개방형 공모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해시태그'의 올해 창작 결과를 대중에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6월 선발된 크리에이터 팀의 작업 결과는 오는 15일부터 내년 4월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개최되는 '프로젝트 해시태그 2024'를 통해 전시된다. 올해로 5회를 맞은 '프로젝트 해시태그'는 현대자동차와 국립현대미술관의 중장기 파트..
기아가 DHL 코리아와 친환경 물류 생태계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14일 기아에 따르면 기아는 지난 13일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Kia360에서 DHL 코리아와 '친환경 물류 운송 혁신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물류 분야에서 친환경 전환과 IT 기반 혁신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기아는 맞춤형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PBV(목적 기반 차량) 관련 협업을 진행 중이며, DHL 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년 넘게 우리나라에서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수입차 업계의 대표적인 기업이다. 지난해 초 부임한 콘야마 마나부 사장은 '고객 한 사람의 행복'을 통해 지역사회의 '기업시민'이 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 해가 마무리돼 가고 있는 가운데 콘야마 마나부 사장을 비롯한 한국토요타와 딜러사 직원들이 올해 역시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콘야마 마나부 사장은 지난 1..
현대오토에버가 협력사와의 상생 의지를 다지기 위해 '2024 현대오토에버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13일 현대오토에버에 따르면 이번 행사 슬로건은 'With U(당신과 함께)'로 협력사와의 긴밀한 관계를 통해 공동 성장을 이루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행사에는 현대오토에버 주요 임원진과 협력사 대표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현대오토에버의 상생협력팀이 사내 상생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협력사들이 참여..
현대글로비스가 부산항 신항에 대규모 복합물류시설을 구축해 공급망 강화에 나선다. 이를 통해 부산신항 인근에 컨테이너 야적장과 종합물류센터를 마련해 포워딩 인프라를 대폭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13일 현대글로비스에 따르면 현대글로비스는 최근 부산신항 웅동지구 2단계 배후단지에 약 9만5000㎡의 부지를 매입해 오는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시설 구축을 추진 중이다. 이 직영 야적장과 물류센터가 완성되면 국내 수출입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