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전주지검 등 수사기관과 선미촌 폐쇄 속도낸다
전북 전주시가 검찰·경찰 등 수사기관, 세무서·소방서 등과 함께 성매매집결지인 선미촌 폐쇄에 속도를 낸다. 7일 전주시에 따르면 김승수 전주시장과 전주세무서장, 완산 소방서장, 전주지검 형사부 검사, 완산경찰서 생활안전과장 등은 6일 덕진구 서노송동에서 성매매 집결지 정비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현장을 점검했다. 선미촌 문화재생사업인 ‘서노송예술촌 프로젝트’가 마무리되는 연말까지 불법 성매매 업소를 모두 없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