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젊은층 주거안정 파격 지원...
전남 광양시가 젊은층과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등에 최대 1500만 원의 대출이자 지원 등 파격적인 정책을 추진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시에 따르면 연말까지 광영·의암지구, 와우지구 등 7개 도시개발사업 단지에 4334세대의 공동주택 입주가 진행된다. 3월부터 광영·의암지구 924세대 신규 입주를 시작으로 마동지구 339세대, 하반기에는 와우지구 831세대, 광양읍 덕례권 496세대, 성황·도이지구 1,140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