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도심 빈점포 활용 청년창업자 육성사업 추진... 젊은 세대 유입·정착
전남 광양시는 전남도에서 공모한 ‘2022 전남인구, 새로운 희망찾기 프로젝트사업’에 ‘도심 빈 점포 활용 청년더플 창업자 육성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도심 빈 점포 활용 청년더플 창업자 육성사업’은 도심의 빈 점포를 활용해 청년 창업자를 육성하고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억 4000만 원(도비 6600만, 시비 1억 7400만)이다. 사업 참여대상은 만 18~49세 청년으로, 광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