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웅천 장도공원 예술의 숲 '예술로 치유되는 섬'으로 재탄생
전남 여수 웅천 장도공원 '예술의 숲'이 지난 2021년부터 국·도비 22억 원을 포함 49억 원이 투입돼 3년여만에 '예술로 치유되는 섬'으로 재탄생 했다. 여수시가 최근 웅천 장도 공원 내 9만 2865㎡ 부지에 '예술의 숲'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예술의 숲'은 다도해정원, 난대숲 복원, 하프정원 등의 테마정원을 비롯해 해안데크로 등 산책로, 쉼터, 야외무대까지 갖췄다. 여수시는 이번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