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여순사건 특별법 개정 촉구 33개 지역시민사회 단체 '한 목소리'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하 여순사건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는 여수지역사회 단체가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24일 여수시에 따르면 여수·순천 10·19사건 지역민 희생자 지원사업 시민추진위원회(이하 시민추진위원회)와 여수시의회, 유족회, 안보·보훈단체, 종교단체, 문화예술단체 등 여수지역 33개 시민사회단체는 전날 성명서를 내고 '여순사건 진상규명 조사 기한 연장'을 촉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