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수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se30
승부수 던진 서울시, '재개발·모아타운' 쌍두마차로 노후 빌라→아파트 속도전
순차입금 2조 줄인 SK에코플랜트…AI 인프라로 기업가치 재도약
대우건설, 30조 목동 재건축 시장 공략…하이엔드 브랜드 ‘써밋’ 승부수
"주식으로 돈 벌고 집 샀다"…4개월간 3.7조원 주택시장에 유입
대우건설·신한라이프케어, 프리미엄 시니어주택 상품 개발 맞손
총 사업비 2조 4000억원 규모의 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서울시가 공정 경쟁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건설사들의 수주 홍보가 과열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16일 서울시와 정비업계에 따르면 시는 지난 9일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실무 책임자 및 압구정2구역 조합장을 불러 모은 자리에서 최근 양사 사전 홍보 행위에 대한 우려를 전달하고 공정한 경쟁을 당부했다. 특히 시는 압구정..
KCC건설이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밸류 엔지니어링에 집중해 원가율을 지속적으로 낮출 계획이다. 밸류 엔지니어링을 통해 수익성을 대폭 끌어올린 덕분이다. 밸류 엔지니어링은 시설물 기능 분석을 통해 최적의 대안 설계로 비용 절감과 시설물의 성능·품질을 향상하는 기법이다. 16일 KCC건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회사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4.7% 증가한 289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
서울시는 지난 15일에 열린 제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규제철폐 4호'를 적용해 소방 분야까지 포함한 최초 통합심의를 남대문7-1지구에 도입하고, 관수동3지구, 노량진4구역을 포함한 3건의 재개발사업을 통과시켰다고 16일 밝혔다. 복잡한 심의 절차를 다시 거쳐야 하는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시는 이번 심의를 인해 도시정비형과 주택정비형 재개발을 아우르며, 낙후된 도심을 주거·업무·관광..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지난 15일 공익사업 보상 업무의 투명성과 공정성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17조에 근거한 '보상평가서 검토 제도'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감정평가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여 보상 업무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사업제안을 통해 공사비, 금융조건(사업비), 이주비, 공사기간 등의 조건을 한남4구역에서 경쟁한 삼성물산·현대건설의 제안을 뛰어넘는 제안했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보유한 용산역 전면지하개발권을 활용해 용산역과 직접 연결을 책임지고 완수하겠다는 제안도 건넸다. 세부적으로 보면 대안설계(안) 기준 평당 공사비(858만원)는 포스코이앤씨(894만원)보다 36만원 낮게 책정됐..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입주민 전용 토털 서비스 플랫폼 '마이 힐스'를 힐스테이트 인덕원역 베르텍스에 첫 적용, 기존 입주단지로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16일 밝혔다. 마이 힐스는 분양·계약정보 조회부터 스마트홈 제어, 커뮤니티 예약, A/S 접수 등 스마트홈 기술과 주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다. 지난해 12월 출시 이후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 등 9개 신축 준공단지에 우선 적용해 왔다. 단지..
DL이앤씨는 경기 부천 대장지구에 선보이는 'e편한세상 대장 퍼스티움'의 본청약에서 최고 3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청약센터에 따르면 지난 14~15일 진행된 e편한세상 대장 퍼스티움 신혼희망타운 본청약 접수 결과, 최종 배정물량 670가구(사전청약 당첨자 잔여물량 포함) 공급에 1만4951명이 몰려 평균 22.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 경쟁률은 A-6블록 전..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지역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 주민들과 용강중학교 담장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HDC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부문 임직원과 박희영 용산구청장, 용강중학교 학생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까지 40여 명이 참석했다. 외벽 디자인은 용산구가 제시하는 공공 디자인 방향에 맞춘 것으로 도시 미관을 통일성 있게 개선한다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그..
DL이앤씨가 토목 원가율을 낮추기 위해 공사비 현실화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사업부문에서 토목 부문의 원가율이 가장 높기 때문이다. 이를 낮출 경우 수익 개선에 한층 더 탄력이 붙을 수 있다. 15일 DL이앤씨에 따르면 앞으로 회사는 기존 토목 부문 공사비를 증액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이는 건설업계 전반적으로 진행 중인 사안인데, DL이앤씨도 이를 통해 실적 개선을 노리겠다는 구상이다. 통상적으로 토목..
금호건설이 지난해 4분기에 이어 올 1분기에도 영업 흑자를 기록하며 'V자' 반등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호건설은 올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80.9% 증가한 5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동안 영업이익률은 0.3%에서 1.2%로 소폭 증가했다. 영업이익 증가로 인해 영업외손실 규모 확대에서 순손실 19억원에서 순이익 8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은 4945억원..
동부건설이 올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앞으로 고수익 프로젝트에 집중할 계획이다. 15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회사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5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분기 18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흑자전환이다. 1년 만에 달라진 부분은 원가율이다. 회사의 원가율은 98.8%(2024년 1분기)에서 85.3%(2025년 1분기)로 13.5% 포인트 하락했다. 이로 인해 매출총이..
대우건설이 국내에선 도시정비에, 해외에선 아프리카에 집중해 수익성을 끌어올리기로 했다. 건설경기 악화가 이어지는 만큼, 고수익 프로젝트를 통해 실적 개선에 나서겠다는 것이 회사의 전략이다. 이 같은 전략으로 당분간 영업이익률 증가세는 유지될 전망이다.14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앞으로 회사는 국내에서 서울 중심으로 한 선별수주를 통해 도시정비사업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특히 알짜배기로 평가 받는 개포우성7차 재건축,..
반도문화재단은 경기도 동탄 복합문화공간 아이비 라운지에서 제6회 '반도 가족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은 이번 공모전에는 '가족애(愛)'를 주제로 한 작품 총 575개가 출품됐다. 이후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된 본상 수상자 19명에게는 총 상금 340만원과 상장, 수상작 작품집을 수여했으며 전시회 참여 기회가 주어졌다. 부문별로 그림 부문은 손아윤 어린이의 '달콤한..
현대건설은 제이치글로벌과 함께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계동 소재 현대건설 본사에서 '가시광촉매 차열 고무칩 포장기술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광촉매는 빛에너지를 흡수해 화학 반응을 유도하는 물질로 항균·탈취·열차단 등의 특성이 있다. 양사가 공동 개발한 가시광촉매 기술은 자외선에만 반응하는 기존 제품 대비 가시광선은 물론 실내외 조명 아래에서도 유효하게 작용해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대우건설은 최근 수원 영흥숲 푸르지오 파크비엔과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에서 지역 주민과 입주민을 위한 '푸르지오 가든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푸르지오 가든 음악회는 대우건설 입주 서비스 프러스(PRUS)+ 프로그램이다. 입주민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바탕으로 2022년 9월 첫 선을 보인 이래 지난 4년간 전국 60여개의 단지에서 진행됐다.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도 입주민들이 주거 공간에서 수준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