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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적으로 일하지 않겠습니다. 국회에서 민주당 취재하는 김동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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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박빙 與 전대…金 전주행 鄭 강원행 '당심 쟁탈전'
"분열하면 패배" 외쳤지만…'응징·심판' 협박으로 물든 與 전대
가성비만 따지는 與 당권주자들…1인1표제 도입 후 'TK 소외론' 현실화
한병도 "주택시장 안정화 TF 확대·개편…부동산 시장 전반 살필 것"
한병도 "野, 형소법 관련 유언비어 퍼뜨려…근거 없는 정치 공세"
BNK투자증권은 27일 삼성전자에 대해 AI 서버향 고용량 DRAM 매출 확대에 따라, 글로벌 AI주 상승 대열에 합류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8만6000원에서 9민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지속가능성은 삼성전자 경영의 핵심지표로서 사업 경쟁력 제고의 원천으로 삼고 있다. 삼성전자는 2022년 9월 '신환경경영전략'을 선언하고 친환경 경영으로 전환했으며, 2030년 D..
금융위원회가 향후 대환대출 인프라 개선과제 추진 계획을 밝힌 가운데, 내달 1일부터 아파트 잔금대출도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밖에도 올해 안에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의 이용 대상 및 기간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26일 금융위는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관련 참여기관 및 이용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금일 간담회에서는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운영을 통해 거둔 성과와 향후 개..
밸류업·반도체 관련주가 최근 국내 증시를 견인하고 있는 가운데, 다음 주도주로 방산주가 부상하고 있다. 지난달 수출입은행법(수은법) 개정안이 통과된 이후, 정부가 K-방산 수출 확대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데에 기인한다. 얼마 전에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재집권과 함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격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방산주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LIG넥스..
지난해 2600건이 넘는 시장경보 지정 건수가 집계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30% 가까이 증가한 수준이다. 2차전지주를 중심으로 한 테마주 열풍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한국거래소는 시장 상황을 적시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통해 투자자 보호 및 불공정거래 사전 예방을 위해 힘쓰겠다는 입장이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23년 시장경보 지정은 총 2643건으로 전년 대비 28% 증가했다. 단..
교보증권은 26일 엘앤에프에 대해 탄산리튬 구매계약 재합의, 사급 비중의 지속적인 증가로 적자폭은 하반기로 갈수록 축소돼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고 판단했다. 또한 지난 2년 간 경쟁사 대비 뒤쳐졌던 수주 협의의 속도가 빨라지고 고객사 다변화가 이루어지며 저평가 요인이 해소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기존 22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교보증권이 전망한 엘앤에프의 올해 1..
NH투자증권은 26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에 대해 기존 고객의 견조한 판매 증가와 신규 고객의 비중 증가로 전방 EV 시장 성장률을 웃도는 성장이 예상된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만6000원에서 5만9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NH투자증권이 전망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32% 증가한 2165억원이다. 영업이익의 경우 24% 감소한 46억원으로 예상..
삼성전자의 '8만전자' 기대가 커지고 있다. 반도체 수출 호조와 더불어 메모리 업황 회복 신호까지 가시화되면서 1분기 호실적에 힘이 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엔비디아가 삼성전자 제품에 대한 관심을 표하면서 납품 현실화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겹호재 소식에 외국인·개인 투자자들은 상반된 모습을 보이며 치열하게 '밀당(밀고 당기기)' 중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최근 일주일 간 삼성전자 주식 2조원을 사들인 반면..
작년 6월부터 청년도약계좌에 가입 신청한 고객 수가 22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계좌를 개설한 고객들은 총 83만명에 달했다. 25일 서민금융진흥원에 따르면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8일까지 운영된 3월 청년도약계좌 가입신청 기간 중 48만1000명이 가입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청년도약계좌 운영 개시 이후를 기준으로 했을 때는 누적 221만5000명이 가입 신청했다. 3월 가입신청 기간 중 신청한..
박정림 전 KB증권 대표가 SK증권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금융당국으로부터 징계 처분을 받은 후 첫 행보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SK증권 정기주주총회에서 박 전 대표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이 통과됐다. 앞서 박정림 전 대표는 지난해 11월 금융위원회로부터 라임펀드 사태 관련 내부 통제 기준 마련 의무를 위반하고 펀드에 레버리지 자금을 제공했다며 직무 정지 3개월의 제재..
금융위원회가 해외금융협력협의회(해금협)와 공동으로 해금협 기능 강화방안을 25일 발표했다. 기존 네트워킹 중심이었던 업무를 네트워킹사업·정보관리사업·연수사업·연구사업으로 확대·개편해 회원기관에 내실화된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계획이다. 해금협은 2013년 국내 금융기관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금융발전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출범했다. 해금협은 공공·민간 금융기관 및 금융협회 등으로 구성된 협의체..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내외적으로 변수가 많은 상황인 만큼, 현재 수행하고 있는 금융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부위원장은 25일 오전 국장급 이상 간부들과 현안 점검회의를 갖고 이 같은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시장안정 노력과 함께, 민생지원 등 금융정책 차질 없이 추진해줄 것을 요청한 것이다. 김 부위원장은 "최근 제2금융권·부동산 PF 등에 대한 일부 시장 우려가 있으나, 정부와 유관기관들..
금융감독원이 주식시장에서 불공정거래로 연명하고 있는 좀비기업들의 숨겨진 부실과 불법행위를 명백히 밝혀 적시에 퇴출할 것을 25일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실적 악화 등으로 상장폐지된 기업은 총 44개사(전체 상장기업의 0.6%)로, 이중 코스닥 상장사(42개사)가 대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장폐지 기업 44개사 중 37개사에서 다양한 형태의 불공정거래가 발생했고, 금감원은 이중 15개사에 대해서..
NH투자증권이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탄소배출권 거래 중개 시스템 도입 시범사업자로 단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시범사업자 선정에 따라 NH투자증권은 올해 탄소배출권 거래 중개 시스템을 구축 후 내년 상반기부터 배출권 할당대상 업체 등 시장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위탁매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탄소배출권 위탁매매는 탄소배출권 할당대상 업체들이 한국거래소 시스템에 직접 참여해 거래하는 현행 시스템을 증권사 홈트..
KB증권이 지난 21일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신용회복위원회와 '저소득 취약청년 체납 건강보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KB증권과 신용회복위원회가 협력해 청년들이 체납된 건강보험료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정상적인 금융거래를 이용하지 못해 취약계층으로 전락하는 것을 예방하고자 진행했으며, 김성현 KB증권 사장과 이재연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삼성증권이 2024년 Master PB로 18명을 선정하고, 삼성증권 본사에서 Master PB 인증식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2005년 처음 시작된 삼성증권의 Master PB는 올해로 20주년째로, 600명에 달하는 삼성증권 PB 중 성과가 최상위인 Golden Master PB 5명을 포함해, 상위권의 역량을 갖춘 18명을 Master PB로 선정했다. 삼성증권 Master PB는 업계 최다 수준의 고급자..